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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part 1 매일 조금씩 내 손으로 꾸미는 인테리어 / Welcome to my home! living room kids’ room entrance bathroom private area stairs kitchen part 2 즐거워! 귀여워! 내추럴 잡화 만들기 3단계 / My little arrangement 자주 쓰는 재료 Arrange 1 평범한 국내 도서가 영어 원서로 변신! 간단 북커버 Arrange 2 내추럴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매직 스위치커버 Arrange 3 100엔 옷걸이의 재탄생 Arrange 4 자투리 천을 이어붙이기만 하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환상적인 가렌드 완성! Arrange 5 조금만 신경 쓰면 세련된 페트병으로 Arrange 6 자투리 목재로 만드는 정원용 이정표 Arrange 7 세상에 하나뿐인 꽃무늬 밀대와 빗자루 Arrange 8 복도를 부드럽게 비추는 작은 양동이 전등갓 Arrange 9 균일가 매장에서 산 작은 상자가 프렌치 쉐비 스타일의 장식함으로 Arrange 10 마끈과 실패로 재미있고 귀여운 장식 만들기 Arrange 11 조금만 수고하면 잡화점 장식장을 만들 수 있다 Arrange 12 커피로 물들인 우리 집 앤티크 페이퍼 Arrange 13 항상 꽃을 꽂아두고 싶은 나만의 화병 Arrange 14 집에 어울리지 않는 인터폰 숨기기 Arrange 15 로맨틱한 분위기의 전등갓 Arrange 16 내추럴한 레이스커튼 Arrange 17 딸아이가 좋아하는 토끼인형 침대 Arrange 18 요리가 즐거워지는 예쁜 양념통 column 1 간단 리폼! 아이들 평상복 part 3 기분 좋은 공간 만들기 / Enjoy your time at home 소품을 장식하며 집에 있는 시간을 즐긴다 우리 집 작은 정원 이야기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우리 집 나의 하루 column 2 우리 집 건강한 식탁 column 3 블렌더 할머니의 오리지널 레시피 part 4 오늘부터라도 시작하자! 짐을 최대한 줄여서 깔끔하게 사는 요령 / My storage solutions 산뜻한 공간 1 부엌 산뜻한 공간 2 아이들 방 산뜻한 공간 3 거실 산뜻한 공간 4 현관 산뜻한 공간 5 옷장 column 4 시숙부님을 만나러 마우이 섬에 epilog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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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비 시크 스타일로 꾸미는 나만의 홈 인테리어
‘쉐비 시크 스타일(shabby chic style)'은 미국의 텍스타일 디자이너 레이첼 에슈웰(Rachel Asuwell)이 처음 사용한 말로, 낡고 오래된 가구나 소품들을 활용해 세련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 스타일이다. 이 책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쉐비 시크 스타일로 홈 인테리어를 꾸미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전문가의 도움 없이,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이용해 집안의 분위기가 새롭게 바뀐다. 잡화점에서 저렴한 값에 구입한 물건들이 간단한 작업을 통해 사랑스럽고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재탄생하는가 하면, 흰 패널과 자투리 천이 우리 집을 꿈에 그리던 아늑한 공간으로 바꾸어 준다. 이 책에는 좁고 칙칙했던 집안을 조금의 노력으로 세련되고 로맨틱한 공간으로 바꿀 수 있는 노하우가 가득 담겨있어 여자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질 것이다. 저자가 시간이 날 때마다 노트에 적어 둔 아이디어들을 모아 꾸민 집은 사진만 봐도 애정이 넘치고 아늑한 공간이라는 것이 느껴진다.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한 것도, 다루기 어려운 기계들을 사용하여 집안을 수리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책만 보고도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고, 임대주택이어도 상관 없다. 아이들 방부터 부엌, 거실, 현관에 이르기까지 공간 활용법과 집안의 화사함을 불어넣을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만드는 방법까지 쉐비 시크 홈 인테리어에 관한 세세한 정보들이 담겨있다. 나뭇결이 그대로 살아있는 가구, 자연에서 얻은 꽃과 나뭇가지와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패브릭이 만나 삭막했던 집안을 세련되고 로맨틱한 공기로 감싸 안아준다. 그동안 만만치 않은 비용과 시간에 엄두를 내지 못했다면, 이제 이 책과 함께 집안 인테리어를 쉐비 시크 스타일로 꾸며 항상 머무르고 싶은 나만의 꿈의 공간으로 바꾸어 보기를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