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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까기 인형과 생쥐 왕
교보문고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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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 크리스마스이브
2장 … 선물
3장 … 마리의 마음을 사로잡은 호두까기 인형
4장 … 놀라운 일들
5장 … 전투
6장 … 앓아누운 마리
7장 … 단단한 호두 이야기
8장 … 단단한 호두에 관한 두 번째 이야기
9장 … 단단한 호두에 관한 마지막 이야기
10장 … 삼촌과 조카
11장 … 승리
12장… 장난감 왕국
13장 … 장난감 왕국의 수도
14장 … 결말

작가 소개
작품 소개

저자 소개 1

원저E. T. A. 호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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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nst Theodor Amadeus Hoffmann

1776년 당시 독일 땅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였던 프로이센의 쾨니히스베르크에서 태어났다. 호프만이 두 살 때 부모가 이혼하여 어머니를 따라 외가에서 자랐다. 이때 그는 음악에 심취하여 모차르트에 매료된다. 그래서 훗날 자신의 본명 Ernst Theodor Willhelm Hoffmann에서 Willhelm을 빼고 대신에 ‘Amadeus Mozart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에서 따온 Amadeus로 바꾼다. 그래서 그의 이름이 ‘E. T. A. 호프만’이 된 것이다. 쾨니히스베르크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고, 쾨니히스베르크, 베를린 등을 거쳐 폴란드 지방에서 법관으로 일했다. 1
1776년 당시 독일 땅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였던 프로이센의 쾨니히스베르크에서 태어났다. 호프만이 두 살 때 부모가 이혼하여 어머니를 따라 외가에서 자랐다. 이때 그는 음악에 심취하여 모차르트에 매료된다. 그래서 훗날 자신의 본명 Ernst Theodor Willhelm Hoffmann에서 Willhelm을 빼고 대신에 ‘Amadeus Mozart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에서 따온 Amadeus로 바꾼다. 그래서 그의 이름이 ‘E. T. A. 호프만’이 된 것이다.

쾨니히스베르크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고, 쾨니히스베르크, 베를린 등을 거쳐 폴란드 지방에서 법관으로 일했다. 1806년 나폴레옹의 진군으로 관직을 잃은 호프만은 음악에 몰두하여 밤베르크와 드레스덴에서 지휘자, 비평가, 음악 감독으로 일했다. 이 시기에 오페라 「운디네」 등을 작곡하여 음악가로서의 평판도 쌓았다. 1809년 늦은 나이에 소설가로 등단하였다. 그러나 문학적으로 성공을 거둔 것은 이후 수년이 더 지난 후부터였다.

1814년 다시 관직에 나선 호프만은 낮에는 법관으로, 밤에는 화가, 작곡가, 작가로 일하면서 열정적인 예술가의 삶을 살았다. 1814년 단편들을 모은 『칼로풍의 환상적인 이야기』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822년 46세의 나이로 사망할 때까지 10년도 채 안 되는 짧은 기간 동안 놀랄 만한 문학적 업적을 남겼다.

호프만은 『황금단지』(1814), 『악마의 묘약』(1816), 『호두까기 인형과 생쥐 대왕』(1816), 『모래 인간』(1817), 『클라인 차헤스, 치노버』(1819)), 『브람빌라공주』(1820), 『수고양이 무어의 인생관』(1821) 등등을 발표했다, 하지만 그가 죽고 난 후 알렉상드르 뒤마가 각색한 작품을 토대로 러시아의 차이콥스키가 발레곡을 작곡해 세계적으로도 호프만의 작품 『호두까기 인형과 생쥐 대왕』이 알려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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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52쪽 | 228g | 135*196*20mm
ISBN13
9791159099502

출판사 리뷰

전 세계인이이 사랑하는 연말 시즌 공연 ‘호두까기 인형’의 원작

『호두까기 인형과 생쥐 왕』은 호프만이 친구 에두아르트 히지히의 세 자녀 프리드리히, 유지니, 클라라를 모델로 해서 작품 속 등장인물인 루이제, 프리츠, 마리를 탄생시켰으며, 자신의 작풍을 잘 살려 환상적이면서도 괴기스러운 동화를 완성했다.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일곱 살 마리 슈탈바움은 판사이자 시계 제작자인 대부 드로셀마이어로부터 호두까기 인형을 선물 받는다. 못생긴 호두까기 인형에 마리는 마음을 빼앗기고 인형이 고장 나자 보호자를 자처한다. 그날 밤, 자정을 알리는 시계 종이 울리지 못하도록 외투 자락으로 시계를 가린 드로셀마이어를 본 마리는 뒤이어 일곱 개의 머리를 가진 생쥐 왕이 나타나 호두까기 인형과 전투를 치르는 장면을 목격한다. 이 기괴한 광경을 눈앞에 두고 꼼짝 못 하던 마리는 호두까기 인형이 위기에 처하자 신고 있던 슬리퍼를 던져 호두까기 인형을 구하지만, 정작 자신은 장식장의 유리 조각에 큰 상처를 입는다.

다음 날, 상처 입은 마리에게 엄마는 조심성이 없다며 나무라지만, 드로셀마이어 대부는 마리의 원망에 뭔가를 알고 있다는 듯 침묵하다가 ‘피를리파트 공주와 마우제링크스 부인, 솜씨 좋은 시계공 이야기’를 들려주며 마리의 궁금증에 대답을 대신한다. 세 번에 나누어서 공개되는 이야기 속에는 호두까기 인형의 파란만장한 사연이 담겨 있었다.

‘다시 한번 꿈꾸는 나’의 동반자 ‘교보 클래식’

『호두까기 인형과 생쥐 왕』은 어린이와 어른, 동화책과 일반문학의 경계를 허물어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고전을 목표로 하는 교보클래식의 첫 번째 책이다. 교보 클래식은 바쁘고 팍팍한 현실에 ‘꿈’이라는 선물을 전한다는 콘셉트로 선보이는 교보문고의 고전문학 시리즈다. 어렸을 적 책을 읽으며 공감하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또 무언가를 꿈꾸었던 자신을 되찾기 프로젝트로, ‘다시 한번 꿈꾸는 나’를 발견하는 데 동반자가 되어줄 다양한 문학작품을 소개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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