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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논개의 의혼에 젖은 다산
2. 현인이 지나가면 산천도 빛이 난다
3. 아내에게 띄우는 그리움의 시
4. 유배의 고통을 달랜 저술작업
5. 고성사와 우두봉에 쌓인 한
6. 봉곡사에서 만난 다산과 성호
7. 요새지에 뜨는 달
8.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9. 다산의 참모습을 보여준 이계심 사건
10. 성인의 도는 음악이 아니면 행해지지 않는다
11. 백성은 토지로 밭을 삼고 관리는 백성으로 밭을 삼는다
12. 다홍치마 다섯 폭에 담긴 뜻
13. 시는 간림이다
14. 구도자의 고독
15. 다산의 재물관
16. 역사의식과 지식인상
17. 어둠의 시대를 꿰뚫다
18. 다산과 불교
19. 빛고을의 후덕한 어머니, 무등산
20. 다산을 다시 돌아본다
21. 정약용, 그의 시대와 사상
22. 해남 . 강진의 유배지문화

저자 소개 1

朴錫武

1942년 전남 무안에서 태어나 전남대 법과대학과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1971년 「다산 정약용의 법사상」이라는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나 신원특이자라는 이유로 대학에서 강의할 기회를 얻지 못했다. 그 후 오랫동안 중·고교사로 근무했다. 유신반대 유인물 사건인 전남대학교 <함성(喊聲)>지 사건으로 수감되어 1년을 감옥에서 지냈다. 당시 복역 중 다산 저술에 대한 연구를 한 결실이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이며, 5.18 민주화 운동 이후 내란죄를 피해 은신하면서 다산의 문집들을 번역한 것이 바로 『다산산문선』과 시선집 『애절양』이다. 민주화 운동에 투신하며 이어진 복역과 수감생활
1942년 전남 무안에서 태어나 전남대 법과대학과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1971년 「다산 정약용의 법사상」이라는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나 신원특이자라는 이유로 대학에서 강의할 기회를 얻지 못했다. 그 후 오랫동안 중·고교사로 근무했다. 유신반대 유인물 사건인 전남대학교 <함성(喊聲)>지 사건으로 수감되어 1년을 감옥에서 지냈다. 당시 복역 중 다산 저술에 대한 연구를 한 결실이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이며, 5.18 민주화 운동 이후 내란죄를 피해 은신하면서 다산의 문집들을 번역한 것이 바로 『다산산문선』과 시선집 『애절양』이다. 민주화 운동에 투신하며 이어진 복역과 수감생활을 마치고 나와 본격적으로 다산 연구에 전념했다. 한중고문연구소장과 제 13·14대 국회의원, 한국학술진흥재단 이사장, 5·18기념재단 이사장, 단국대 이사장, 한국고전번역원장, 단국대 석좌교수, 성균관대 석좌교수 등을 역임했고, 다산학술상 공로상을 수상했다. 현재 다산연구소 이사장, 우석대 석좌교수로 있으면서 다산학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저서로는 『다산기행』, 『다산 정약용 유배지에서 만나다』, 『풀어 쓰는 다산 이야기』, 『새벽녘 초당에서 온 편지』, 『조선의 의인들』, 『다산 정약용 평전』, 『다산에게 배운다』 가 있고, 편역서로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다산산문선』, 『애절양』, 『다산시정선 상, 하』, 『다산논설선집』, 『다산문학선집』(공편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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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1989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35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5610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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