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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은 망하지 않았음
귀찮
엘리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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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내가 퇴사한 이유들 (늦은 가을-초겨울)
1. 연봉 협상
2.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이유
3. 29번째 생일에 저지른 일
4. 퇴사를 결심하게 한 말
5. 조언의 계절
6. 퇴사의 타이밍
7. 퇴사하던 날

#2. 퇴사, 이후의 삶 (추운 겨울-봄)
1. 작은 가능성
2. 책을 쓴다는 것
3. 내기와 기적
4. 도움
5. 명함의 두께
6. 새로운 시작
7. 예상치 못한 것들
8. 잘 있어, 서울

#3. 잡아야 할 것, 놓아야 할 것 (완연한 봄-여름)
1. 위로
2. 불안의 종류
3. 확인 도장
4. 보이지 않는 일
5. 경계
6. 기회
7. 만능꾼
8. 꿈

#4. 이제야 보이는 것들 (다시 가을, 그리고 겨울)
1. 새장
2. 달래전
3. 시골 쥐의 겨울 마실
4. 어딜 그렇게 가는 걸까
5. 설명하기 어려운 것
6. 서른
7. 퇴사, 1년
8. 마지막 페이지

저자 소개 1

본명 김윤수

서른을 앞둔 겨울, 회사원의 삶을 정리하고 이듬해 시골로 내려왔다. 당시 계획은 시골에서 디지털 노마드에 성공해 전 세계를 누비는 것이었는데, 막상 내려오니 너무도 시골 체질이어서 일 년의 대부분을 시골에서 보낸다. 한 달에 두어 번 서울에 일하러 가며 일 년에 한 달은 억양이나 언어가 다른 곳에서 산다. 좋아하는 계절은 언제나 겨울. 《귀찮지만 매일 씁니다》, 《이번 생은 망하지 않았음》을 쓰고 그렸다. 인스타그램 @lazy.drawing 네이버. @귀찮 카카오. 귀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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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1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394g | 145*195*20mm
ISBN13
979116405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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