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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울퉁불퉁하지만 사랑스러운 나의 20대에게
1. 사회를 향한 첫발 _대기업 A사 입사와 퇴사 파견 계약직의 서러움 소속이 없다는 불안함과의 싸움 2. 3개월 만에 깨져 버린 환상 _광고대행사 B사 입사와 퇴사 쓸모를 증명하지 못한 채 쫓겨나다 눈물의 이유, 노력의 배신 불안, 자기를 믿지 못한다는 것 광고, 그까짓 게 뭐라고 버티기로 결심했다 쓸모 있는 인턴으로 변신! 나도 언젠가 누군가의 용기가 되고 싶다 뇌종양이라니! 3. 이렇게 사는 게 맞을까? _스타트업 C사 입사와 퇴사 정규직 전환이라는 목표 앞에서…… 일에 대한 열정보다 더 중요했던 것 또 한 번의 실패, 울타리 밖으로 나와 비로소 깨달은 꿈 프리랜서가 되었다, 자존심은 내려놓고서 4. 꿈과 현실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다 _소기업 D사 입사와 퇴사 디자인하는 잡일꾼, 그게 바로 접니다 N잡러가 모인 회사에서 잠시 현실을 잊다 굿바이, 비정규직 5. 잘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_광고대행사 E사 입사와 퇴사 24시간이 모자라 손바닥만 한 명함이 지닌 정규직의 무게 과로사 말고 퇴사하자 우당탕탕 이직 준비 운수 좋은 요즘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날 퇴사하겠습니다 분명 눈이 부시도록 근사하리라 6. 그리고…… 삶은 계속된다 _플랫폼 기업 F사 입사와 퇴사, 그리고 자회사 G사 입사 뜻밖의 여섯 번째 퇴사지만, 그래도 괜찮아 그렇게 살아가면 된다 에필로그 | 난 다시 준비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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