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이제는 도망가고 싶지 않아
엄댕 글그림
디자인이음 2019.02.20.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장 취준생
- 부록 신입사원 시기별 퇴사 욕구

2장 퇴준생
- 부록 퇴사를 앞당기는 방법

3장 반백수

저자 소개 1

글그림엄댕

관심작가 알림신청
 
마음에 담아둔 이야기를 두서없이 그리고 있다. 퇴사 후 반백수로 입에 풀칠하면서 줏대 없이 입사 지원을 가끔 한다. 자신만의 작업실을 꿈꾸는 몽상가. @umdang91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20쪽 | 280g | 130*182*20mm
ISBN13
9791188694358

책 속으로

3개월의 수습기간 동안 회사에 나를 맞출 수 없었다.
“난 동그란데 왜 세모가 되라고 하지?”
--- p.89

내 마음이 편하자고 내린 결정이었는데 왜 점점 더 불안해지는 걸까?
회사 다녀야 할까?
--- p.116

그리고 현재의 나에게 두려워하지 말고 후회를 남기지 말자고 응원한다.
“막상 해보면 별거 아니야. 망치면 어때. 실패해도 괜찮아. 해보지도 않은 것보다 가치 있어.”
--- p.149

“하지만 가끔씩 불안하다. 이대로 괜찮은 걸까?”
--- p.161

“나는 내 인생의 목적과 가치를 찾아야겠다아!
사회가 정해놓은 기준 말고 내가 행복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우겠어!
(라고 결심하지만 갈대처럼 흔들림)”
--- p.180

나는 프로 도망러다. 잘못하거나 힘들면 요리조리 피해 다녔다.
--- p.201

내가 하고 싶었던 걸 하나씩 해나가고 있는 요즘.
"일단 뭐든 하자. 망해도 감당할 수 있을 만큼.”

--- p.209

출판사 리뷰

“그냥 그만두면 안 돼?” 프로 도망러의 소심한 질주기.
더 이상 물러날 곳 없는 퇴준생은 오늘도 그림을 그린다.


소심하지만 사랑스러운 프로 도망러의 질주기.
"너네끼리 지지고 볶으세요. 전 퇴사하겠습니다.”

신입 3개월 차에 도망치듯 빠져나온 회사. 하지만 반백수가 된 저자의 하루하루는 점점 불안하기만 하다. 중고 신입이 되어 이곳저곳 넣은 이력서도 탈락 소식만 들려온다. 대책 없는 퇴사가 남긴 거라곤 점점 추워지는 통장 잔고와 부모님의 눈치뿐. 하지만 회사에 다녀야 한다는 공식이 있는 건가? 이제 행복한 일을 한번 시작해 볼까? 어차피 더는 도망칠 곳도 없으니까. 작가는 마음속에 묵혀있던 그림일기를 시작한다. 소소하지만, 자신의 행복에 맞춘 일들을 하나씩 시작하며 느슨하게 자신의 길을 찾아 나간다. 직장 생활을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겹쳐 보면서 고개를 끄덕끄덕하게 된다. 그 끄덕임을 함께 하다 보면 질주의 끝이 어디인지 궁금해질 것이다. 여전히 도망치기가 익숙한 이들에게 작가의 진솔한 경험은, 평범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힘이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