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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말놀이 1
언어능력개발 전3권 세트
권문희 글그림
다섯수레 199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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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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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동동 아기오리 (권태응 시 / 김성민 그림)
2. 개똥벌레 똥똥 (전래동요 / 권문희 그림)
3. 왜가리야 어디 가니? (박경종 시 / 유진희 그림)

저자 소개 1

글그림권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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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했습니다. 삼대가 함께 사는 가족 사이에서 퍼져 나오는 따스한 온기에 이끌려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그리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옛글와 옛사람들의 숨은 이야기를 맛깔 나는 그림으로 선사하는 그림작가입니다. 역사 속 인물들을 금세 친한 친구로 만들어 줍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깜박깜박 도깨비』, 『줄줄이 꿴 호랑이』, 『석수장이 아들』가 있고, 그린 책으로 『백구』, 『까치와 호랑이와 토끼』, 『내 더위 사려!』, 『동에 번쩍』, 『콧구멍만 바쁘다』, 『학교 가기 싫은 날』, 『조선 수학의 신, 홍정하』, 『무섭지만 자꾸 듣고 싶은 역사 속 귀신 이야기』
서울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했습니다. 삼대가 함께 사는 가족 사이에서 퍼져 나오는 따스한 온기에 이끌려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그리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옛글와 옛사람들의 숨은 이야기를 맛깔 나는 그림으로 선사하는 그림작가입니다. 역사 속 인물들을 금세 친한 친구로 만들어 줍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깜박깜박 도깨비』, 『줄줄이 꿴 호랑이』, 『석수장이 아들』가 있고, 그린 책으로 『백구』, 『까치와 호랑이와 토끼』, 『내 더위 사려!』, 『동에 번쩍』, 『콧구멍만 바쁘다』, 『학교 가기 싫은 날』, 『조선 수학의 신, 홍정하』, 『무섭지만 자꾸 듣고 싶은 역사 속 귀신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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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1998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490g | 150*155*28mm
ISBN13
9788974781064

예스24 리뷰

--- 어린이 도서정보팀
권태응의 동시 '동동 아기오리', 전래동요 '개똥벌레 똥똥', 박경종의 동시 '왜가리야 어디 가니?'로 배우는 말놀이 그림책이다. 의성어나 의태어, 반복되는 말은 아기가 말을 배울 때 낱말에서 문장으로 넘어가는 계기가 된다. 동요, 동시의 반복되는 어귀는 문장이 살아움직이는 느낌을 같게 해서 생생하고 재미있게 말을 익히게 해준다. 사실적이고 친근한 그림이 주는 즐거움도 크다.

출판사 리뷰

우리 아기놀이책은 우리 고유의 놀이노래와 동시, 동요를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엮은 그림책으로 1~3세 아기와 부모가 함께 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이 시리즈는 즐거운 놀이를 통해 부모와 아기가 정서적으로 교감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아기의 몸의 발육, 언어 능력 연습, 인지 능력 개발을 도와 주도록 되어 있다.

<술술말놀이 1>는 우리말을 아름답게 쓴 동시와 오랫동안 입말로 읊어져 온 전래 민요를 바탕으로 구성되었다. 동요와 동시는 아이의 정서와 생활에서 나온 것이므로 더더욱 아기의 언어 감성에 맞는 좋은 자료이다. 동물의 울음 소리와 몸의 움직임을 나타내는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 반복되는 말이 노래 부르는 듯한 운율로 되어 있어서 아기는 자연스럽게 말을 하게 된다.

<동동 아기오리> 따뜻한 봄날 엄마 오리를 따라 연못으로 나오는 아기오리들의 모습을 의태어로 나타낸 시와 아름다운 그림으로 꾸며졌다. 의성어와 의태어는 아기가 말을 배울 때 낱말에서 문장으로 넘어가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 엄마오리에는 큰말로, 아기오리에는 작은말로 써서 엄마오리의 의젓한 모습과 아기오리의 귀여운 모습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개똥벌레 똥똥> 밤하늘에 깜박이는 아름다운 개똥벌레 불빛을 보면서 여기, 저기, 위, 아래와 같은 위치를 알려 주는 말을 배울 수 있고, '개똥벌레 똥똥' 하면서 개똥벌레를 부르는 말이 반복되어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왜가리야 어디 가니?> 여러 동물이 차례로 왜가리에게 묻는 말과 왜가리의 대답이 반복되어 마치 노래를 부르듯이 읽게 되고, 같은 문장을 몇 번이고 다시 읽어 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엄마와 아기가 역할을 바꾸어 가며 묻고 대답하면 재미있는 말놀이가 된다.

추천평

아름답고 순수한 우리말로 쓴 동시와 입말로 전해온 전래동요로 만든 유아그림책이다. 유아의 정서와 생활에서 나온 동시와 동요는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기들의 언어와 감성발달에 좋다. 동물의 울음소리와 몸의 움직임을 나타내는 의성어와 의태어, 반복되는 말이 노래 부르는 듯한 운율로 되어 있어 아기는 자연스레 말을 익힐 수 있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리뷰/한줄평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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