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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대생의 교활한 시험 기술
읽기만 해도 점수가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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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공부머리가 없다면 전략을 세워라

01 점수는 시험 시작 5분 안에 결정된다
02 마지막 5분, 검토에도 우선순위가 있다
03 시험전략이 합격과 불합격을 가른다
04 틀려도 되는 문제 vs 절대 틀려서는 안 되는 문제
05 딱 1점이 부족한 순간
06 어떻게 시간을 배분할 것인가
07 제한시간 설정 기술
08 완벽한 시험 시간표 짜기
09 문제 푸는 순서만 바꿔도 점수가 올라간다
도쿄대생의 사소한 시험 꿀팁 ①
Q. 시험 전날 밤에는 뭘 해야 하나요?

2장 읽지 않고 독해하는 기술

01 마지막 문제를 먼저 풀어라
02 이 문제를 틀리면 다른 문제도 틀린다
03 어떻게 긴 지문을 빨리 읽을 수 있을까?
04 읽기 전에 선택지를 줄이는 법
05 지문은 절반만 읽어도 된다
06 출제자에게 빙의하는 방법
도쿄대생의 사소한 시험 꿀팁 ②
Q.쉬는 시간에는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3장 찍지 마라, 시험은 운이 아니다


01 감으로 찍는 것은 이제 그만
02 선택지를 줄이는 ‘소거법’
03 하수는 정답을 찍지만 고수는 확률을 높인다
04 복수 정답 판별법
05 사소한 실수를 줄이는 ‘밑줄 긋기’
06 30초 안에 정답을 맞히는 빨리 풀기 기술
도쿄대생의 사소한 시험 꿀팁 ③
Q. 시험 날에는 무엇을 먹어야 하나요?

4장 서술·논술형 시험에 써먹는 교활한 기술


01 도쿄대생은 출제자와 대화한다
02 첫문장이 점수를 좌우한다
03 서술 문제에서 감점을 막는 방법
04 글자 수 제한이 더 이상 두렵지 않다
도쿄대생의 사소한 시험 꿀팁 ④
Q. 시험 보다가 돌발 상황이 일어나면 어떻게 하죠?

5장 고난도 문제 앞에서 기죽지 않는 방법


01 고난도 문제는 제일 나중에 풀어라
02 고난도 문제에서 실마리 찾아내기
03 손댈 수 없이 어려운 문제에 대처하는 방법
04 시험 중에 머릿속이 하얘졌을 때
도쿄대생의 사소한 시험 꿀팁 ⑤
Q. 시험장에 꼭 가져가야 할 것들은 뭔가요?

6장 시험에 강해지는 내공 기르기


01 달달 외우기만 해서는 문제를 풀 수 없다
02 분명히 외웠는데 생각나지 않을 때
03 기출문제는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
04 시험장에서 당황하지 않고 대처하는 기술
05 겁쟁이들이 시험을 잘 본다
도쿄대생의 사소한 시험 꿀팁 ⑥
Q. 시험장에는 언제 도착하면 좋을까요?

저자 소개 2

니시오카 잇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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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岡壹誠

학창 시절 꼴찌에서 벗어나본 적이 없던 그는 어느 날 자신이 들어갈 수 있는 대학이 단 한 곳도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오히려 꿈을 크게 키워 도쿄대에 가기로 결심했다. 이후 여러 시행착오 끝에 집중력을 압도적으로 끌어올리는 기술을 발견해 도쿄대 합격의 꿈을 이뤄냈다. 현재 전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고법 및 공부법을 지도하고 있으며, 교사를 대상으로 지도법에 관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 『그래서 어떻게 하면 집중할 수 있습니까?』, 『1%의 글쓰기』, 『만년 꼴찌를 1% 명문대생으로 만든 기적의 독서법』, 『도쿄대생의 교활한 시험 기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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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사학과, 일본 다이토분카대학 일본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일본어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흐름이 보이는 세계사 경제 공부』 『하버드 실천 수업』 『인생이 바뀌는 말습관』 『심리 조작의 비밀』 『독서력』 『주거 인테리어 해부도감』 『세계 최고의 MBA는 무엇을 가르치는가』 『16배속 공부법』 『돈을 낳는 법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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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284g | 140*205*20mm
ISBN13
9788901229652

책 속으로

문제의 우선순위를 결정할 때에는 자신이 풀 수 있는 문제인지, 풀 수 없는 문제인지가 가장 중요하다. 왜냐하면 아무리 배점이 높은 문제라도 풀지 못하면 0점이기 때문이다.
배점이 높은 문제를 우선해서 ‘어려운 듯했는데 풀어보니 의외로 쉬웠다!’와 같은 경우 경우도 있을지 모르지만, 그것은 자신의 시험을 운에 맡기는 격이 된다. ‘운이 좋으면 합격하는 경우’와 ‘착실하게 점수를 높여서 합격하는 경우’ 중에서합격 가능성이 높은 것은 절대적으로 후자다. --- 「점수는 시험 시작 5분 안에 결정된다」 중에서


시험을 준비하며 미리미리 공부를 해놓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너무나 당연하다. 하지만 이미 공부할 타이밍을 놓쳐버렸다면, 꾸준하고 성실하게 노력하지 못했다면, 그래도 너무 낙심하지 마라. 우리에게는 전략이 있다. 그러면 시험에서 ‘전략’이란 무엇일까? 그것은 ‘어떻게 합격점을 받을 것인가’를 생각하는 것이다. 이를테면 100점 만점 시험에서 70점 이상이 합격이라면, 어디에서 어떻게 70점을 받을 수 있을지 궁리하는 것이다. --- 「시험전략이 합격과 불합격을 가른다」 중에서

문제 푸는 순서는 아주 간단하게 점수를 올릴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이다. 나는 지금 대학을 다니면서 과외를 겸하고 있다. 가르치는 학생들에게 문제 푸는 순서를 바꾸는 방법을 알려주었더니 한 명도 빠짐없이 전부 성적이 올랐다. 일단은 학생들에게 이 기술을 알려주지 않고 시험을 치르게 했다. 그다음 완전히 같은 수준의 시험을 볼 때는 문제 푸는 순서에 대한 설명을 해주었다. 그러고 나서 두 시험 성적을 비교했더니 모두 성적이 10점 이상 올랐으며 한 학생은 점수가 20점이 올랐다. --- 「문제 푸는 순서만 바꿔도 점수가 올라간다」 중에서

출제자는 일부러 지문의 문맥을 이어나간 그럴싸한 보기를 만들어내어 수험자의 실수를 유도한다. 어쭙잖게 지문을 읽으면 모든 보기가 정답처럼 보이는 함정에 빠진다. 결국 지문을 읽지 않으면 맞힐 수도 있는 문제를 틀려버리는 실수를 하고 마는 것이다. 따라서 우선 처음에 점수를 딸 수 있는 문제에서 점수를 따놓고, 제거할 수 있는 보기를 제거해두는 작업을 해두면, 지문을 읽는 데 시간을 지나치게 써버려서 충분히 맞힐 수 있는 문제를 틀리는 상황을 피할 수 있다. 지문을 읽기 전에 먼저 풀 수 있는 문제를 풀어놓자. 장문독해 문제는 더 이상 어려운 장애물이 아니다. --- 「읽기 전에 선택지를 줄이는 법」 중에서

고난도 문제를 만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어느 시험이든 난이도가 고르게 퍼져 있기 때문에 한두 문제 정도는 어떻게 풀어야 할지 모를 정도로 어려운 문제가 출제되고는 한다. 분명히 말하지만 본인의 수준에 비해 어렵다고 생각되는 문제와 마주하면 일단 제쳐둬라. 이것이 고난도 문제에 부딪쳤을 때 취해야 할 가장 올바른 판단이다. 험을 볼 때 고난도 문제는 우선순위가 낮다. 가령 80점을 받으면 합격인 시험에서 10점짜리 고난도 문제가 나왔을 경우, 그 문제 이외의 문제를 모두 맞히면 90점을 받아 합격할 수 있다. 요컨대 굳이 정면승부를 해서 귀중한 시간을 고난도 문제에 소비하는 것보다 과감하게 제쳐두고 다른 문제에서 합격 점수를 받자고 판단하는 편이 낫다는 것이다. --- 「고난도 문제는 제일 나중에 풀어라」 중에서

당신은 시험에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불합격할 것 같다고 생각하는가?
‘당연히 합격할 수 있지!’ 라고 자신만만하게 대답한 사람도 있을 것이고 ‘떨어질 것 같은데…’라고 불안하게 답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여기에서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다. 합격할 가능성이 높은 사람은 내가 한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을 것이다. “알 수 없다.”라고. 정말 합격하고 싶다면 ‘붙을지도 모르고, 떨어질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야 한다. 1점이라도 더 많이 받기 위해서는 ‘붙느냐’ ‘떨어지느냐’의 틈바구니에서 철저히 고민하고 충분히 고통을 겪어야 한다. 그러면 불안하기 때문에서라도 온 힘을 다하여 분발할 수 있다. 시험이 끝나는 그 순간까지 실수한 곳은 없는지, 1점이라도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부분은 없는지 살펴보며 최선을 다할 수 있다.

--- 「겁쟁이들이 시험을 잘 본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대학 진학을 포기했던 9등급 꼴찌,
점수 따는 요령만 죽어라 파더니 도쿄대에 들어갔다?!


이 책의 저자인 니시오카는 고등학생 시절 대학 진학을 꿈꿀 수 없을 정도로 열등생이었지만 어느 날 용감하게 도쿄대 입학을 목표로 공부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역시 무모한 도전이었을까. 착실하게 시간을 들여 공부해도 결과는 늘 불합격이었다. 더 이상 도망칠 곳도 없는 삼수생 시절에 그는 결심했다. ‘이대로 공부를 계속해봐야 결과는 같을 것이다. 합격하기 위해서는 확실히 점수를 올리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 그는 완전히 새로운 입시 전략을 세웠다. 꾸준히 점수를 올려가는 성실한 학생의 노선을 버리고 오로지 ‘점수 따는 요령’만을 연구하기로 한 것. 그때부터 니시오카는 지난 30년간 출제된 입시 문제는 물론이고 온갖 대학의 기출문제를 연구했고 그 결과 어느 시험에든 적용 가능한 패턴을 찾아냈다. 쉽고 사소한 기술이지만 매우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문제풀이 기법이었다. 그는 이 시험 기술로 정체되어 있던 점수를 빠르게 끌어올려 도쿄대 모의고사에서 4등을 했고, 마침내 도쿄대에 합격했다. 대학에 합격한 이후 니시오카는 다른 도쿄대생들 역시 ‘점수 올리는 테크닉’에 정통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시험 기술의 필요성에 대해 확신하게 된 저자는 도쿄대 시험대책위원회 위원장을 맡으면서 기술을 더욱 갈고 닦았다. 또한 과외 선생으로서 지도하는 학생들에게 기술을 전수하여 전원 지망하는 대학에 합격시켰다. 『도쿄대생의 교활한 시험 기술은』 그가 연구하고 실제로 효과를 본 시험 기술 34가지를 소개한 책이다.

수능부터 공무원 시험, 자격증 시험, 운전면허 시험까지
세상의 모든 시험에 통하는 획기적인 문제풀이 기술 34


모든 시험은 하나의 요령으로 통한다. 우등생들이 모든 과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는 건 ‘고득점의 요령’이 어떤 과목에든 예외 없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수능, 토익, 회계사, 세무사, 공무원, 수많은 수험생을 합격으로 이끌 노하우가 여기에 있다. 열심히 공부하지만 도무지 시험 성적이 오르지 않는 사람들, 혹은 노력의 빈틈을 채워주는 고득점 비법을 찾는 사람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긴 지문을 다 읽지 않고 문제를 푸는 방법은 없을까?’
‘손댈 수조차 없는 고난도 문제는 어떻게 풀어야 할까?’
‘어떤 문제를 가장 먼저 풀어야 할까?’
‘서술형 문제에서는 어떻게 해야 점수를 딸 수 있을까?’
저자의 호기심에서 출발한 질문들이 이 책의 유용한 기술을 만들어냈다. 시험 기술은 장문독해, 객관식, 서술형 등 유형별로 소개되어 있으며 출제빈도가 가장 높은 유형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제 예시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객관식에 활용할 수 있는 소거법부터 시작하여 배점이 높은 문제부터 풀어 시간을 버는 방법, 읽지 않고 독해하는 기술까지, 알아두기만 하면 쉽게 써먹을 수 있는 사소한 기술들이 당신의 정체된 점수를 끌어올려줄 것이다.

공부를 잘하는 것과 시험을 잘 보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시험 요령을 모르면 성적은 절대 좋아지지 않는다


시험이란 피할 수 없이 마주쳐야 하는 인생의 관문이다. 학생 때는 매학기 중간고사 기말고사에 시달리다가 끝내는 수능시험을 치러야 하고, 성인이 되면 토익, 공무원, 자격증 시험, 하다못해 운전면허 시험이라도 봐야 한다. 우리는 이 관문을 넘어가기 위해 책상에 앉아 많은 시간을 공부하며 보낸다. 당연히 그게 정답이라고 생각하면서. 다들 시험을 잘 보려면 기초부터 차근차근 다져나가며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고 말하니까. 하지만 정말 그럴까? 무작정 공부만 성실히 하면 정말 시험에 붙을 수 있는 걸까? 물론 이런 정공법은 수험생의 상식이고 기본이다. 그러나 우리는 항상 시험의 본질을 잊는다.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점수’를 받아내면 그만이라는 것. 아무리 밤낮으로 열심히 공부했다 하더라도 ‘점수’를 받지 못하면 합격할 수 없다.

공부를 잘 하는 것과 시험을 잘 보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당신이 아무리 공부를 많이 해도 성적이 나쁘다면, 그건 점수 따는 요령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도쿄대생의 교활한 시험 기술』은 오로지 ‘점수 따는 기술’ 하나에 초점을 맞추고 철저하게 그 기술만을 소개하는 책이다. 착실하게 공부하려는 이들을 위한 책이 결코 아니다. 지금까지 머리가 좋아지는 방법이나 학습능력을 향상시키는 공부법을 알려주는 책은 많았다. 그러나 순수하게 시험 점수 올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은 거의 없다. 이 요령만 알고 있다면 시험 보기 일주일 전은 물론이고 설령 시험 30분 전에라도 점수를 올리는 것이 가능하다. 저자는 어떻게 보면 ‘교활’하기까지 한 기술들을 이 책을 통해 모조리 공개한다.

리뷰/한줄평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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