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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비전에 의문을 가져라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라 가정을 파악하라 디자인을 강화하라 균열 지점을 찾아라 사용자의 감정을 배려하는 품질관리 사용자의 시간을 중시하라 결정 사항 재고하기 chapter 2 다양한 사람을 위한 공간을 확보하라 내가 가진 편향을 받아들여라 ‘간단함’에 대해 다시 생각하라 둘 중 하나를 고르게 하는 데서 벗어나라 필요한 정보만 요구하라 폭넓은 답변을 허용하라 영향을 문서화하라 여러분 자신이 아니라 사용자에게 무엇이 중요한지를 찾아내라 다양한 사람을 아우르기 위해 디자인하라 뉘앙스를 받아들여라 우리가 가진 편향을 되짚어보자 누구나 공간이 필요하다 chapter 3 스트레스 케이스를 포함시켜라 스트레스는 자원을 잠식한다 일상의 스트레스 케이스 긴급 상황 의인화하기 스트레스에 관한 한 연구 스트레스 우선! 맥락을 띤 위기 chapter 4 맥락과 의도에 대해 소통하라 명확한 의도를 가지고 행동하라 투명하게 만들라 정확하게 하라 가장 중요해지는 순간 지식은 한계가 있다 chapter 5 연민을 길러라 원칙을 실행으로 옮기기 비전에 의문을 던져라 실제 사람들을 위한 공간 확보하기 스트레스 케이스 포함시키기 맥락과 의도 소통하기 연민이 핵심이다 모든 제품은 연민이 필요하다 불편해져라 용기를 가져라 연민은 애지중지하는 것과는 다르다 연민을 실천하기 chapter 6 사용자에게 배워라 사용자 만나기 균열 지점 찾기 그들에게 직접 가보라 비전을 넓혀라 민감한 주제를 탐구하라 개방의 가치 chapter 7 디자인 과정을 인간답게 만들어라 진짜 같은 인공물을 만들어내라 프로세스 강화하기 작업에서 스트레스 테스트하기 연민은 협동의 과정이다 chapter 8 케이스를 만들어라 이해관계자의 아픈 부분을 찾아내라 여러분의 관점을 결정하라 돈을 벌 수 있다 돈을 절약할 수 있다 위기를 줄일 수 있다 논리 구축하기 케이스 발표하기 연민을 퍼뜨려라 습관으로 만들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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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발전을 이뤘지만 사람과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여전히 어렵습니다. 기술 관련 종사자들이 말하는 버그란 정렬에서 어긋난 픽셀 몇 개나 결과를 늦게 보여주는 검색 폼과 같이 대개 아주 평범한 것입니다. ‘이 기능 하나가 사용자에게 어떤 감정을 불러일으키는지?’, ‘사용자의 삶이 얼마나 복잡한지?’, ‘시간에 따라 얼마나 변화하는지 염두에 두고 작업을 하고 있기는 한지?’, ‘우리 앱이 사회, 경제적으로 취약한 사람들이 사용할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와 같은 질문들로 대화를 시작하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저자는 바로 이러한 질문을 푸는 데 관심이 있고, 이 책에서 그 질문에 답을 하고 있습니다. 이 질문은 충분히 가치 있지만 동시에 답을 찾기 너무나 어렵습니다. 화면 속 버튼 디자인 그 이상의 문제를 생각하는 데 익숙해지기 위해서는 가이드가 필요합니다. 지금 이 순간 기술을 만드는 사람이 우리 삶 전반을 변화시키고, 매 순간 영향을 미치며, 기술로 성공한 사람이 가장 부유하고 강력한 존재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이야말로 인간 중심의 관점이 가장 시급하게 요구되는 때입니다. 기술을 만드는 우리는 아주 멋지고도 어려운 의무를 띠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든 사이트나 제품을 사용하는 사용자의 삶을 더 나은 삶으로 이끌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책은 여러분이 만드는 기술이 원래 의도한 대로 친절하고 인간적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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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단 하나의 사용자 시나리오는 바로 사용자 자신의 실제 삶입니다. 이 책은 세상 어느 곳에서도 얻을 수 없는 지혜와 방법으로 가득한, 용기 있고도 연민을 가진 책을 통해 저자는 기존에 드러나지 않았던 사용자 시나리오 속으로 우리를 이끌 것입니다. - 리즈 단지코 (미국 공영 라디오 방송 NPR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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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 보니것은 세상에 단 하나의 규칙만 존재한다고 말한 적 있습니다. ‘친절해야 한다.’ 이 책은 위대한 디지털 제품을 만드는 데 커트 보니것의 규칙을 적용하면 어떻게 되는지 잘 보여줍니다. 이 책은 실제 사람을 위해서 성심성의껏 인터페이스를 만드는 방법에 대한 책입니다. 전 세계 사람이 사랑할 만한 제품을 만들고자 한다면 지금 당장 읽어야 합니다. - 폴 포드 (포스트라이트 공동설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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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진짜 필요한 책입니다. 저자가 가르쳐주는 여러 기법은 여러분이 디자인이나 문구를 제작하는 과정을 개선하는 데 도움될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여러분이 사용자에 대해 생각하는 방법 자체를 바꾸는 데도 도움될 것입니다. 다른 책들이 이상적인 퍼소나로 어떻게 디자인하는지 가르쳐준다면, 이 책은 실제 사용자를 위해 디자인하고 문구를 작성하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내 팀원에게는 필수로 읽어보라고 할 생각입니다. - 케이트 키퍼 리 (메일침프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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