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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게에 가서 만화책을 읽었다. 점심에는 라면을 먹고 음료수도 마시고... 그렇게 하루종일 땡땡이를 치고는 사무실에 돌아갑니다. 무슨 핑계를 대지? 정작 돌아왔더니 아무도 관싱을 갖지 않는다. 휴~~~ ---p103
내가 가장 행복했던 기억은 지난 번 부장님 집에서 고스톱 쳤을 때 쓰리고에 피박을 연속 두 번 씌워 돈을 왕창 땄을 때야... 홍대리, 정말 그게 자네 일생일대의 행복했던 순간이냐? ....예. 불상한 놈.---p105 --- p.103-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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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이
만화가게에 가서 만화책을 읽었다. 점심에는 라면을 먹고 음료수도 마시고... 그렇게 하루 종일 땡땡이를 치고는 사무실에 돌아갑니다. 무슨 핑계를 대지? 정작 돌아왔더니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는다. 휴~ --- p.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