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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바이블
이 책에 쏟아진 찬사들 추천사_홍춘욱 추천사_문병로 역자 서문_이건 서문 1장. 주식 투자 유효 기간이 지난 치즈 [2003] 내 눈에 콩깍지 [2004] 뉴턴의 제4 운동 법칙 [2005] 대학을 나오지 않아 천만다행 [2006] 버크셔의 후계자 조건[2006] 신인 유망주 발굴 [2010] 위대한 기업, 좋은 기업, 끔찍한 기업 [2007] 젖소를 키웁시다 [2011] 어떻게든 해보시죠 [2013] 항공권을 드립니다 [2014] 우리 자신이 잘못 [2014] 우리는 시력이 좋습니다 [2016] 마법공식은 없습니다 [Q 2015-3] 기적을 안겨준 기업 [Q 2015-37] 투자가 제일 쉬웠어요 [Q 2015-43] 승산 없는 싸움 [Q 2016-7] 백만장자 비밀 클럽 [Q 2016-13] 행운의 편지 사기 [Q 2016-23] 직전에 내린 결론에서 [Q 2016-32] 세상이 아무리 바뀌어도 [Q 2016-43] 매일 하는 일 [Q 2017-4] 없애고 싶은 인물 [Q 2017-7] 여전히 자멸을 부르는가 [Q 2017-8] 장수의 비결 [Q 2017-9] 아내의 여생을 위하여 [Q 2017-13] IQ가 낮은 이웃 [Q 2017-15] 인수 대상 기업 목록 1호 [Q 2017-18] 그 정도 두들겨 팼으면 [Q 2017-28] 우리 모두의 행운 [Q 2017-34] 미쳤거나 배우고 있거나 [Q 2017-42] 자네는 왜 놓쳤나? [Q 2017-45] 2장. 채권, 외환, 파생상품 투자 바보 취급당할 위험 [1997] 폭음이 심할수록 [2002] 여전히 부채를 꺼립니다 [2005] 미안해요. 달러뿐이라서 [2004] 연착륙은 희망 사항 [2006] 잠시 숨을 죽이십시오 [2007] 지옥행 특급열차를 타는 법 [2004] 아내가 절친과 달아났지만 [2005] 애정이 예전과 같지 않구려 [2008] 파생상품은 보험이죠 [2010] 잠자리가 편하려면 [2012] 벌어도 마음이 불편 [Q 2016-10] 나는 더 무식합니다[Q 2016-15] 장난치지 않습니다 [Q 2016-50] 3장. 기업 인수 1주일 안에 성사된 기업 인수 [1999] 버크셔 PhD 학위 [2003] 암호명 인디 500 [2007] 잘못 인수한 기업도 팔아버리지 않는 이유 [2011] 신문사를 인수하는 이유 [2012] 버크셔의 기업 인수 기준 [2014] 가장 기억에 남는 실패 사례 [Q 2015-15] 사랑의 배터리가 다 됐나 봐요 [Q 2015-31] 마지못해 바꾼 생각 [Q 2016-1] 바보를 원하지는 않습니다 [Q 2016-2] 행복한 결혼 생활 [Q 2016-36] 비단 지갑을 만들 수 없다 [Q 2017-3] 마음에 쏙 들었던 거래 [Q 2017-6] 대안이 당신밖에 없어서 [Q 2017-24] 계약서 대신 돈부터 [Q 2017-54] 4장. 자본배분 버크셔의 자사주 매입 조건 [2011] 자사주 매입을 하면 안 되는 두 가지 상황 [2016] 더 행복해지는 방법 [2012] 주님 감사합니다 [Q 2016-27] 똑똑할 필요도 없다 [Q 2016-34] 현금이 너무 많아 걱정 [Q 2016-48] 투자에 감 잡은 분 손 드세요 [Q 2017-27] 이사님, 여쭤볼 게 있어서요 [Q 2017-35] 우리가 멍청해져도 [Q 2017-46] 5장. 회계, 평가 내재가치 계산법 [2010] 상장회사들이 이익을 짜내는 방법 [2007] 중요한 숫자와 중요하지 않은 숫자 [2010] 애용하는 속임수 두 가지 [2016] 국세청 앞에서 감히 [Q 2015-17] 우리는 국회의원이 아닌데 [Q 2015-26] 버크셔는 AAAA등급 [Q 2016-38] 결점도 기꺼이 광고합니다 [Q 2016-49] 탁월하게 경영하면 오히려 위험 [Q 2017-10] 밤잠을 설치지 않을 것 [Q 2017-11] 내재가치 대신 BPS [Q 2017-41] 정말 끔찍한 경험 [Q 2017-48] 도둑놈들의 용어 [Q 2017-57] 6장. 지배구조 탐욕 타이틀 매치 - CEO의 보수 [2003] 유니폼이나 달라고 해 [2005] 제멋대로인 주인장 [2006] 돈 밝히는 이사들 [2006] 소녀를 처음 본 10대 소년 [2009] 사위로 삼고 싶지 않습니다 [Q 2015-36] 이 캠페인에 동의합니다 [Q 2016-20] 돈을 바란 이사는 없습니다 [Q 2017-25] 7장. 버크셔의 기업문화 살로먼 주주 서한 겸 보고서 [1991] 살로먼 근무 [1992] 배트 보이가 이상형 [2002] 치료보다 예방이 낫지만 [2005] 내가 죽으면 일어날 일 [2006] 뒤집어 생각하라 [2009] 위험은 내 책임이죠 [2009] 우리가 만든 집이 우리를 만든다 [2010] 돈보다 평판이 중요 [2010] 방송 시작합니다. 스탠바이 큐! [2015] 돈보다 일에 관심 [Q 2015-7] 비밀 성과보수 [Q 2015-18] 우리가 원하는 임직원 [Q 2016-26] 말을 잘 고르시나 봐요 [Q 2016-37] 세 번째 메모는 비공개 [Q 2016-45] 교통위반 딱지 [Q 2017-1] 우리는 하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Q 2017-19] 8장. 시장에 대한 관점 심각한 소화불량 [2007] 아무리 큰 숫자도 0을 곱하면 [2010] 우리의 밝은 미래 [2015] 생산성과 번영 [2015] 제4차 세계대전과 노아의 방주 [2015] 시장 시스템이 이룬 기적 [2016] 내기를 낙관하는 이유 [2016] 이코노미스트는 기업당 1명도 많다 [Q 2015-9] 버크셔 해서웨이 브랜드 [Q 2015-13] 인플레이션과 히틀러 [Q 2015-16] 국경을 초월하는 가치투자 [Q 2015-20] 지구 온난화보다 건물주 [Q 2015-24] 여러 사람 불쾌하게 했군요 [Q 2015-35] 소득 불평등 [Q 2015-40] 200년 동안 잠들어 있던 [Q 2015-42] 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Q 2016-17] 전 재산을 내놓겠습니다 [Q 2016-29] 미시경제가 곧 기업 [Q 2016-31] 경제학자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Q 2016-41] 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Q 2016-47] 부동산 가격이 거품은 아니다 [Q 2016-53] 중국이 미국을 능가할 것 [Q 2017-30] 삽 대신 숟가락 [Q 2017-37] 그렇게 빨리 바뀌진 않을 거야 [Q 2017-43] 버크셔에 악재란? [Q 2017-49] 신부님의 아내를 걱정하다니 [Q 2017-52] 법은 소시지와 같다 [Q 2017-58] 9장. 버크셔 창립 50주년(1964~2014) 기념사 버크셔 - 과거, 현재, 미래 [2014] 부회장의 생각 - 과거와 미래 [2014] 10장. 보험업 최악의 시나리오에 투자 확대 [1997] 안정적인 12%보다 변동성 높은 15% [1998] 보상은 성과를 낳고 [1998] 최고의 광고는 입소문 [1999] 속는 셈 치고 전화주세요 [2004] 20세 대학원생의 행운 [2010] 테러보험 판매 개시 [2001] 바보들에게만 싸 보이는 [2002] 나쁜 공에는 스윙하지 마세요 [2004] 버크셔의 가장 소중한 자산 [2001] 아지트부터 구해주세요! [2009] 아들아, 지나친 성생활은 자제하거라 [2001]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2006] 눈발처럼 방황한 백설공주 [2008] 약속을 지키는 상대가 되렵니다 [2014] 해가 져도 건초를 만들겠습니다 [2016] 운 좋은 3연승 [Q 2015-6] 대마불사는 바둑판에서나 [Q 2015-19] 판치는 과대선전 [Q 2015-29] 전망이 예전 같지 않습니다 [Q 2016-4] 공짜라면 많을수록 좋은 법이죠 [Q 2016-11] 비용이란 일종의 프리미엄 [Q 2016-52] 위험해 보이는 거래가 유리한 거래 [Q 2017-5] 11장. 금융업 현금이 넘치는데도 차입하는 이유 [2003] 훨씬 합리적인 관행 [2008] 난장판이 된 이유 [2009] 내 집 마련이 우선 [2010] 상상력이 넘치는 투자은행들 [2015] 기대하지 않은 시너지 [2016] 주는 시늉만 하니까 하는 시늉만 한다 [Q 2015-1] 12장. 제조, 서비스업 보트 피플의 역전 드라마 [2004] B 여사님, 장수 만세! [1983] 탭댄스를 추는 이유 [1999] 항공기쯤은 가져주는 센스 [1999] 큰돈 벌던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2006] 나무 말고 숲 [2016] 철도회사와 전력회사 [2016] 재생에너지 [Q 2016-9] 3G와 원가 절감 [Q 2016-39] 순진하게 멍청이가 되는 법 [Q 2017-29] 운이 아주 좋았습니다 [Q 2017-40] 핵발전소는 거절합니다 [Q 2017-53] 13장. 버크셔 경영 실적 보고 2001년 실적 보고 [2001] 2002년 실적 보고 [2002] 2007년 실적 보고 [2007] 버크셔의 실적 평가 척도 [2007] 2008년 금융위기와 버크셔의 실적 [2008] 버크셔의 실적 평가 방법 [2009] 2010년 실적 보고 [2010] 5년 단위 실적 분석 [2010] 2011년 실적 보고 [2011] 2012년 실적 보고 [2012] 2013년 실적 보고 [2013] 2014년 실적 보고 [2014] 2015년 실적 보고 [2015] 2016년 실적 보고 [2016] 14장. 학습과 삶의 지혜 젊은이들에게 주는 조언 [Q 2015-12] 『국부론』과 자본주의 [Q 2015-27] 놀고먹지 못할 만큼 [Q 2015-32] 등록금 상승 [Q 2015-41] 이례적으로 운이 좋았습니다 [Q 2016-3] 대학의 주된 목적 [Q 2016-16] 대중을 앞서간 비결 [Q 2016-35] 터무니없으니까요 [Q 2016-57] 학습 기계와 소문 [Q 2017-51] 가장 늙어 보이는 시체 [Q 2017-55] 90세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Q 2017-56] 부록 1. 버크셔와 S&P500의 실적 비교 부록 2. 유머, 명언 감수 후기_신진오 워런 버핏 라이브 추천사 | 워런 버핏은 이미 알고 있었다 _ 홍춘욱 역자 서문 | 버핏이 직접 쓴 ‘워런 버핏 책’은? _ 이건 서문 | 주주총회에서 듣는 버핏과 멍거의 이야기 _ 대니얼 피컷 1986년 거시 경제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1987년 근사한 그래프의 유혹 1988년 터무니없는 지수 옵션 1989년 과거 사례만 공부해서는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1990년 전문가에게만 유효한 담배꽁초 투자 1991년 주가가 오르면 우울합니다 1992년 높은 수익률을 유지할 방법은 이제 없습니다 1993년 평생 8~10개 기업에만 투자해도 충분합니다 1994년 효율적인 비상장 회사 거래 시장 1995년 회계가 복잡한 기업에는 투자하지 않습니다 1996년 내재 가치는 미래의 현금흐름을 현재 가치로 할인한 것 1997년 변동성은 위험이 아닙니다 1998년 잘 모르는 기업에는 투자 않으면 그만입니다 1999년 플로트에 좌우되는 기업의 성장 2000년 가치투자는 좋은 주식을 끈질기게 보유하는 것입니다 2001년 고평가 종목 배후의 대개 작전 세력 2002년 공매도는 위험합니다 2003년 아무 의미 없는 애널리스트 보고서 2004년 시장 예측은 미친 짓입니다 2005년 기업 평가 척도는 가격 결정력 2006년 소규모 투자조합을 시작한다면 한국에 100% 투자하겠습니다 2007년 원자재보다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2008년 비전문가를 위한 인덱스 펀드 2009년 어제 치른 가격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2010년 주가는 주식의 가치에 대해 아무 것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2011년 주식 투자는 최선의 선택 2012년 신규 상장 주식에는 투자하지 않습니다 2013년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4~5회의 투자 기회 2014년 수익보다 중요한 마음의 평화 2015년 생각만큼 쉽지 않은 가치투자 부록 2016년 주가를 5년 동안 확인하지 마십시오 2017년 가장 좋은 해자는 경쟁력 우위 2018년 | 주주는 동업자입니다 감수 후기 | 버핏과 멍거가 함께 진행한 ‘투자 특강’ _ 신진오 찾아보기 |
Warren E. Buffett,본명 : Warren Edward Buffe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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