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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고수들의 인생 책
주식 고수들이 손꼽는 인생 책이자, 전 세계 100만 부 이상 팔린 투자 고전 ‘시장의 마법사들’의 2021년 최신작. 자기만의 방법으로 압도적인 수익률을 올린 개인 투자자 11명을 만난다. 슈퍼개미들의 독자적인 투자법과 마인드를 낱낱이 파헤쳐 빛나는 인사이트 제공하는 책.
2021.09.07.
경제 경영 PD 강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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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쏟아진 찬사
머리말 1 제프리 뉴먼 | 지폐주의 귀재, 동전주의 천재 2 크리스 카밀로 | 소셜 미디어는 내 원천입니다 3 피터 브랜트 | 의견은 강하게, 홀드는 약하게 4 제이슨 샤피로 | 역발상 트레이딩 5 마이클 킨 | 보완 전략 6 파벨 크레이치 | 프로들을 이긴 호텔 종업원 7 리처드 바그 | 마인드셋의 중요성 8 암리트 살 | 유니콘 저격수 9 달지트 달리왈 | 자신만의 강점을 파악하라 10 존 네토 | 내가 가장 좋아하는 요일은 월요일입니다 11 마슨 파커 | 모든 것을 시험해 보세요 결론 | 시장의 마법사들이 전하는 46가지 교훈 맺음말 감사의 말 주석 |
Jack Schwager, Jack D. Schw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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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는 투자에서는 변화를 초기에 탐지하는 게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게 전부에요. 사실 월스트리트에서도 앞서서 변화를 간파하는 실력을 기르는 게 전부이기는 하죠. 그렇다면 그런 변화를 가장 먼저 포착할 수 있는 시점은 언제일까요? 그 제품이나 서비스가 좋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확 늘어나기 시작하는 시점입니다.
--- p.90 다들 시장 방향을 알 수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실제로는 헛다리 짚을 뿐입니다. 내 최대의 적은 나 자신입니다. 그리고 내가 타고난 본능은 툭하면 나를 잘못된 길로 이끕니다. (…) 본능을 누르고 철저하게 훈련하고 체계를 마련한 절차에 따라서 주문을 넣어야 합니다. 그럴 때만이 차트를 가지고 잡은 포지션에서 성공을 맛볼 수 있습니다. --- p.142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말은 ‘그런데도’입니다. “원유 재고 증가 속도가 예상보다 훨씬 가파르기는 하다. 그런데도 유가가 상승 마감했다.”라는 말을 듣는다면 체결가 틱 테이프가 무슨 일인가가 벌어질 것이라는 신호를 보낸다는 뜻입니다.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늘어났다는 것은 모두가 압니다. 그런데도 왜 시장은 상승 마감했을까요? 틱 테이프는 남들이 모르는 것을 알고 있다는 거죠. --- p.218 기다리면 시장은 언제라도 기회를 줍니다. 과오와 경험을 겪은 지금은 말할 수 있습니다. 큰 수익을 내는 트레이드는 전혀 복잡하지 않습니다. 내가 찾아 나서는 게 아니라 가만히 앉아 그 기회가 오기를 기다려야 합니다. 시장이 주는 기회는 밀물과 썰물입니다. 어떤 때는 시장에 기회가 다 말라버려서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렇게 기회가 씨마저도 말라버렸을 때 기회를 찾아다닌다면 돌아오는 결과는 계좌 잔고가 무너지는 것입니다. 내가 그랬던 것처럼요. --- p.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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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마법사들’ 또 한 번 전설을 쓰다
슈퍼개미들의 독자적인 투자법과 마인드를 낱낱이 파헤쳐 빛나는 인사이트 제공 “잭 슈웨거가 또 한 번 해냈다! 환상적인 내용과 인사이트가 빛나는 책.” -에드워드 O. 소프, 《나는 어떻게 시장을 이겼나》 저자 《초격차 투자법》은 ‘시장의 마법사들’ 시리즈의 2021년 최신작이다. 전설적인 투자자들을 인터뷰한 ‘시장의 마법사들’ 시리즈는 1989년 출간 이래 세계적으로 1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주식 투자자들의 필독서로 자리 잡았다. 고수들이 너나없이 인생 책으로 손꼽은 시리즈의 신간인 만큼, 《초격차 투자법》은 출간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신진오 밸류리더스 회장이 감수를 맡고 브라운스톤, 유목민, 홍진채, 월가 아재가 강력 추천하는 등 내로라하는 투자 멘토들의 검증을 마쳤다. “투자자로서 성공하고 싶다면 강력하게 일독을 권한다.” “정말 정말 좋은 책이다. 밑줄 치면서, 곁에 두고 읽고 또 읽고 싶은 책이다.”라는 홍진채와 브라운스톤(우석)의 극찬은 이 책의 가치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초격차 투자법》은 전작과 달리 전문 기관에 속하지 않고 자기만의 방법론으로 압도적인 수익률을 올린 개인 투자자들을 만난다. 저자 잭 슈웨거는 인터뷰의 베테랑답게 투자자들의 독자적인 투자법과 철학, 뼈아픈 실패와 재기 경험까지 놀라울 만큼 솔직하고 치밀하게 끌어낸다. 잭 슈웨거의 능수능란한 인터뷰에 투자자들은 그간 공개하지 않았던 투자 기술과 수익을 내는 방법까지 상세하게 털어놓는다. 평범한 개인 투자자들의 기발한 성공담은 그야말로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한다. 2500달러로 트레이딩을 시작한 사회 초년생이 17년 동안 5000만 달러 수익을 내고, 한 광고 회사 중역은 무려 27년 동안 연평균 58%의 수익률을 달성했다. 한 주식 트레이더는 펀더멘털 분석도 기술적 분석도 아닌 독자적인 트레이딩 방법으로 초기 투자금 8만 3000달러를 2100만 달러로 불리고, 체코공화국의 어느 호텔 종업원은 펀드 매니저와 헤지펀드 매니저 99%를 압도하는 성과를 냈다. 급격한 가격 등락이 예상되는 트레이드를 단 몇 분간 보유하는 전략으로 13년간 337%의 연평균수익률을 내는 투자자도 등장한다. 이들이 높은 수익률을 낸 바탕에는 ‘자신에게 맞는 방법’이 있다. 《초격차 투자법》은 이들이 어떻게 자신만의 우위와 방법론을 찾았는지 그 과정을 살피고 이들의 진입, 청산 전략을 들여다본다. 주린이와 이별하고 고수를 만나 ‘레벨업’하라 소액으로 압도적 수익률을 거둔 슈퍼개미들의 치트키 주린이는 지겹다. 진정 수익을 내는 투자자가 되고 싶다면 이제는 레벨업이 필요한 때이다. 《초격차 투자법》은 진정한 고수들의 숨은 비법을 밝힘으로써 독자의 지식을 업그레이드한다. 《초격차 투자법》 속 투자자 11명은 변동성이 심한 시장에서 십수 년에서 길게는 27년까지 장기간의 성과를 낸다. 여기에는 운이나 자본, 배경의 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학창 시절에 하위 25%의 성적을 내고, 좋은 대학을 나오지 못해 취업에 고전하고, 다른 분야에 매진하다가 뒤늦게 전직하고, 적은 돈으로 투자를 시작하는 등 이들 슈퍼개미의 출발선은 남들과 다르지 않았다. 지극히 평범한 이들은 어떻게 압도적인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었을까. 그 바탕에는 시장을 주시하고 자기만의 우위를 찾고, 꾸준히 자신만의 투자법을 개발한 과정이 있었다. 리처드 바그(7장)는 처음에 기술적 분석을 이용했다가 이후에는 펀더멘털 분석으로 옮겨갔지만, 결국에는 기술적 분석과 펀더멘털 분석을 결합하는 것이 자신에게 맞는 접근법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슈퍼개미로 거듭났다. 마슨 파커(11장)의 경우, 모멘텀을 이용하는 시스템 트레이딩에서 정반대 접근법인 평균회귀를 이용하는 시스템 트레이딩으로 전환해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었다. 비단 방법론뿐 아니라 태도와 마인드도 깊은 시사점을 남긴다. 이들은 매일 트레이딩 일지를 작성해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알아내는가 하면, 실수 일지를 기록해 실수에서도 배울 점을 찾는다. 암리트 살(8장)은 손실이 발생한 날에 오히려 돈을 쓰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마음을 가다듬는다. 암리트 살뿐 아니라 《초격차 투자법》 속 투자자 대부분이 마음의 평정을 핵심 역량이라 말하며 자기만의 감정 조절 방법을 강조하는데, 시드머니만큼이나 감정도 시장에 뛰어든 투자자들의 핵심 자본이라 보기 때문이다. 투자에 임하는 태도와 독자적인 투자법, 큰 성과를 만든 진입과 청산 타이밍은 물론 실패를 극복한 방법까지, 《초격차 투자법》은 시장에 뛰어든 투자자들이 투자 체력을 기르고 앞으로 나아가는 데 있어 빛나는 등대가 되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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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고정관념을 깨는 방법으로 큰 수익을 거둔 투자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들에게는 남들과는 다른 자신만의 ‘투자 원칙’이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많은 사람이 투자 기술을 배우겠다며 있지도 않은 보물 지도를 찾아 헤맨다. 그러나 기술이 승률을 좌우한다면, 주식시장은 벌써 인공지능이 지배하지 않았을까? 이 책은 주식이 얄팍한 차트나 수학 공식으로 되는 게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시장에 뛰어든 개인 투자자라면, 자신의 삶 속에서 투자 원칙을 찾아낸 시장의 마법사들을 만나보길 바란다. - 유목민 (쓰리스텝스 설립자,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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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마법사들’ 시리즈는 언제나 선물 같은 책이다. 이번에도 멋진 선물을 받았다. 펀더멘털 분석과 차트 분석의 조화, 실생활에서 아이디어 찾기, 소셜 아비트라지, 시스템 트레이딩, 선물옵션과 롱쇼트, 이벤트 드리븐, 추세추종, 역발상 등 다양한 투자 전략과 마인드셋 관리 방법까지, 알려지지 않은 투자자들의 노하우가 듬뿍 담겨있다. 시장은 넓고 돈을 벌 방법은 많다. 투자자로서 성공하고 싶다면 강력하게 일독을 권한다. 개인 투자자가 투자로 성공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면 더욱 강력하게 권한다. - 홍진채 (라쿤자산운용 대표, 『주식하는 마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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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마법사들’ 시리즈는 주식 투자자들 사이에선 이미 교과서 같은 책으로 유명하다. 이번에 새로 나온 『초격차 투자법』도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이 책은 특히 평범했던 투자자가 어떻게 자신만의 매매법을 찾아서 성공 투자자로 거듭나게 되었는지를 자세히 알려준다. 자신만의 투자법을 개발해서 성공하려는 많은 투자자에게 영감과 아이디어를 제공해준다. 정말 정말 좋은 책이다. 밑줄 치면서, 곁에 두고 읽고 또 읽고 싶은 책이다. - 브라운스톤(우석) (『부의 인문학』, 『부의 본능』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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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시장 수익률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지수 추종 등의 패시브 투자를 하지 않고, 직접 투자하기를 택한 모든 투자자라면 반드시 고민해야 하는 문제다. 『초격차 투자법』은 그 문제에 대해 각기 다른 방식으로 유효한 해답을 찾은 위대한 트레이더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가물에 단비 같은 책이다. - 월가 아재 (유튜버, 월스트리트 데이터 과학자, 전직 시카고거래소 트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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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슈웨거가 또 한 번 해냈다! 환상적인 내용과 인사이트가 빛나는 책. - 에드워드 O. 소프 (『나는 어떻게 시장을 이겼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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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의 지혜가 마치 금가루 휘날리듯 책 곳곳에서 반짝거린다. 이들 트레이더들은 어떤 묘수를 썼기에 그토록 놀라운 실적을 거둔 것인가? 잭 슈웨거는 또 한 권의 ‘시장의 마법사들’ 시리즈를 통해 그들의 묘수를 빠짐없이 설명한다. 물론 재미와 날카로운 식견은 덤이다. - 조엘 그린블라트 (고담 자산운용 설립자, 『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 책』 저자고담 자산운용 설립자, 『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 책』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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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마법사들’ 시리즈는 모든 투자자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준다. - 하워드 린드존 (스톡트윗 공동 창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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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슈웨거 앞에서라면 트레이더들은 자기 경험과 생각을 속 시원히 털어놓는다. 이 책은 그들의 숨겨진 이야기는 물론 바위처럼 굳건하면서도 믿음직한 영감까지도 제시해준다. - 마이클코벨 (『터틀 트레이딩』. 『추세추종전략』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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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슈웨거는 인터뷰를 훌륭한 스토리로 엮어내는 데 대가이다. 세계 최고의 트레이더들도 그의 능수능란한 인터뷰 솜씨에 비밀을 털어놓는다. 초보 트레이더도 노련한 트레이더도 예외가 아니다. - 라울 팔 (리얼비전 그룹 CEO 겸 공동 창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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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잭 슈웨거의 책을 반드시 읽어보기를 권한다. - JC 파레츠 (올스타차트닷컴 창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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