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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반도 시대 시리즈 (경남대학교)

책소개

목차

1부 동북아 국제 관계와 한반도
1장동북아 국제 관계와 한반도 통일|박재규|
2장한반도 평화와 남북 관계: 현실과 대안|김근식|
3장미중 관계와 한반도 미래|김동엽|
4장한반도 평화와 동북아 경제 공동체|조재욱|

2부 북한의 대외 관계와 한반도 평화
5장북미 관계 변화와 한반도 평화|문용일|
6장북중 관계 변화와 한반도 평화|정재흥|
7장북일 관계 변화와 한반도 평화|조진구|
8장북러 관계 변화와 한반도 평화: 러시아의 대북한 외교를 중심으로|김성호|

3부 한반도 통일에 대한 인식과 통일 외교
9장미국의 대한반도 정책과 한미 관계|박원곤|
10장중국의 대한반도 정책과 한중 관계|이상만|
11장일본의 대한반도 정책과 한일 관계|이웅현|
12장러시아의 대한반도 정책과 한러 관계|고상두|

저자 소개 12

공저박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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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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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저김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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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학생운동권 출신으로 투옥되기도 했지만 1987년 민주화 이후 대학원에 진학해 북한연구자로 성장했다. 아태평화재단 연구위원과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연구위원을 거쳐 2005년부터 경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북한전문가, 햇볕정책 전도사, TV스타로 이름을 날렸고 2007년 남북정상회담에는 특별수행원 자격으로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평양을 방문하기도 했다. 지금은 국민의힘 소속 정치인이자 당내 전략가이자 국민의힘 통일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햇볕정책을 버리고 변절했다는 비난에도 불구하고 그는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이 변화된 현실에 눈감고 과거의 고집에만 머물러
서울대 학생운동권 출신으로 투옥되기도 했지만 1987년 민주화 이후 대학원에 진학해 북한연구자로 성장했다. 아태평화재단 연구위원과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연구위원을 거쳐 2005년부터 경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북한전문가, 햇볕정책 전도사, TV스타로 이름을 날렸고 2007년 남북정상회담에는 특별수행원 자격으로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평양을 방문하기도 했다. 지금은 국민의힘 소속 정치인이자 당내 전략가이자 국민의힘 통일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햇볕정책을 버리고 변절했다는 비난에도 불구하고 그는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이 변화된 현실에 눈감고 과거의 고집에만 머물러 있다고 비판한다. 실효성 없는 고장난 레코드판이 되어버린 과거지향적 햇볕정책에서 벗어나 이제 근본적으로 변화된 현실에 맞춰 새로운 대북정책의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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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저조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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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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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저문용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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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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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저정재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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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연구소 연구위원. 주요 연구분야는 중국안보, 한반도 문제이며, 저서로 『새로운 동북아 질서와 한반도의 미래』(2019, 공저), 『시진핑 집권2기의 이슈와 전망』(2018)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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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저김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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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큐대학교 국제법정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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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저박원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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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북한학과 교수. 주요 연구 분야는 북한외교?군사 및 동북아 국제관계이다. 한국국방연구원 연구위원과 한동대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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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저이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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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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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저이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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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도쿄대학에서 러시아(소련)외교정책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연구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지정학연구원 원장이다. 저서로는 『소련의 아프간 전쟁』(2001), 『중앙아시아의 문명과 반문명』(편저, 2007), 『동아시아 철도네트워크의 역사와 정치경제학 II』(편저, 2008), 『새로운 동북아 질서와 한반도의 미래』(공저, 2019)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일본인은 왜 사과를 잘 하는가?』(1991), 『평화와 전쟁』(1999), 『새로운 중세: 21세기의 세계시스템』(2000), 『러시아의 자본주의혁명』(공역, 2010)이 있다.
고려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도쿄대학에서 러시아(소련)외교정책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연구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지정학연구원 원장이다. 저서로는 『소련의 아프간 전쟁』(2001), 『중앙아시아의 문명과 반문명』(편저, 2007), 『동아시아 철도네트워크의 역사와 정치경제학 II』(편저, 2008), 『새로운 동북아 질서와 한반도의 미래』(공저, 2019)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일본인은 왜 사과를 잘 하는가?』(1991), 『평화와 전쟁』(1999), 『새로운 중세: 21세기의 세계시스템』(2000), 『러시아의 자본주의혁명』(공역, 2010)이 있다. 그 밖에 「아프가니스탄 반군의 계보」(2013), 「일본 문부과학성 교과서조사관의 계보」(2014), 「파키스탄의 격동과 파란: 동맹의 패러독스」(2015), 「1950년대 일본의 교과서 국정화 시도」(2016), 「전후 일본 보수인맥의 태동: ‘역코스’기를 중심으로」(2017) 등의 논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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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저고상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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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 지역학협동과정 교수다. 베를린 자유대학교 정치학 박사 『통일독일의 정치적 쟁점』, 2007. “구 동독의 과거청산과 통일한국에 대한 시사점.”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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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저조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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趙眞九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교수 『전후 일본의 방위정책연구-주요 문서 번역과 해제-』(가야원, 2021), 『한일관계 기본문헌집』(늘품플러스, 2020), 「일본 2020: 최장수 아베 정권의 정치적 유산과 과제」(『아세아연구』 183, 2021), 「냉전시대의 한반도 평화모색-7.4 남북공동성명의 국제관계사-」(『한중사회과학연구』 59, 2021), 「문재인 정부의 대일정책-일본 군 ‘위안부’ 문제를 중심으로-」(『한일민족문제연구』 36, 2019)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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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저김동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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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해군사관학교 경영과학과를 졸업하고 북한대학원대학교에서 북한학 박사학위(군사안보 전공)를 받았다. 북한과 동북아를 중심으로 한반도 평화와 안보문제에 관심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현재 북한대학원대학교 심연북한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주요 논저로 『한반도 변화와 남북관계』(공저, 2021),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군비통제의 이론적 고찰과 접근」(2022)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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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2월 1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0쪽 | 703g | 160*230*25mm
ISBN13
9788946071476

출판사 리뷰

한반도와 동북아의 미래를 위한 구상과 전략
12인의 전문가가 대학생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한반도와 동북아

현재 한반도를 둘러싼 동북아는 1945년 시기와 비견될 수 있는 지구적·지역적 차원의 구조적 변화에 직면하고 있다. 갈수록 미국과 중국 간의 경쟁과 대립이 격화되면서 세계 안보 정세가 급변하고 있고 동북아시아 정세는 더욱 불안하다. 미국의 대중 포위 전략과 중국의 확장 전략이 가장 첨예하게 충돌하는 곳이 동북아 지역이고 그 시작점이 바로 한반도이다. 국제 구조의 변화에 따른 강대국 간 국제정치가 한국의 선택을 강요하고 있는 형국이다. 그러나 주변 강대국들의 이익이 교차하는 전략적 요충지인 동북아에서 한국이 중견 국가로 부상한 데는 중대한 시대적 함의가 있다. 1945년 이후 통합적 국가 건설의 ‘실패’와 전쟁의 비극을 되풀이하지 않고, 다시금 찾아온 기회에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만들어나가기 위해서는 새로운 전략을 수립하고 추진해나가야 할 때이다. 동북아 지역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은 역내 국가들 모두에게 불행했던 역사의 반복을 막는 동시에 평화와 번영의 동북아를 만들어가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따라서 주변국과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_19쪽에서

12명의 전문가들이 한반도와 주변국 간의 관계를 분석해 미래를 위한 구상과 전략을 제시한 이 책은 3부 1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국제 구조의 변화에 따른 강대국 간의 힘겨루기가 한국의 선택을 강요하는 형국에서, 한국이 중견 국가로 부상할 길을 모색한다.

2장에서는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한반도 평화의 방도로서, 남북 관계 진전과 연동된 한반도 평화를 고찰한다.

3장에서는 뛰어난 외교력을 바탕으로 한반도의 비핵 평화와 동북아의 평화 번역을 이끌 ‘견인자’로서의 길을 모색한다.

4장에서는 오늘날 동북아가 주목받게 된 배경과 그 정치?경제적 측면을 살피고, 동북아 공동체의 진전을 위한 우리 정부의 과제가 무엇인지 검토한다.
5장에서는 한반도 정세 변화의 핵심 축인 북미 관계를 냉전 시기부터 2018년 북미 회담에 이르기까지 개괄한다.

6장에서는 시진핑의 1인 지배 체제 출현과 북중 관계 강화를 중점적으로 분석해 우리의 대응 방안을 모색한다.

7장에서는 전후의 북일 관계를 개괄적으로 살피고, 양국 간 국교 정상화 교섭에서 쟁점이 된 것이 무엇인지를 고찰한다.

8장에서는 러시아와 북한 외교의 변천에 따라 국제 관계가 어떻게 변모해왔는지 개략적으로 살펴본다.

9장에서는 조정과 갈등으로 부침을 거듭하며 현재에 이른 한미 관계를, 공식적 관계가 시작된 1882년 제물포조약부터 개괄한다.

10장에서는 순망치한의 관계인 한·북·중이 역사적 동질감을 바탕으로 전략적 이해관계의 교집합을 확대해가기 위한 일보로, 대한반도 정책의 변화를 점검한다.

11장 현재적?지리적 관점에서 한국을 바라보는 일본과, 역사적?경험적 관점에서 일본의 바라보는 한국이 서로의 시각 차이를 극복하고 경쟁과 협력으로 나아갈 방법을 모색한다.

12장에서는 남북 어느 편으로도 기울지 않고 ‘합리적 중립’을 취하고 있는 러시아를 외교적 우군으로 만들기 위해 어떤 전략이 필요한지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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