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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똥꼬 시몽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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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스테파니 블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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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anie Blake

스테파니 블레이크는 어려서부터 늘 그림책과 함께 살았어요. 기념일이나 생일이 되면 자신이 직접 만든 책을 언니와 오빠에게 선물하기도 했지요. 어른이 되어 어린이책 작가들과 만나 그림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그림책을 직접 쓰고 그리게 되었어요. 강렬한 색채와 단순하지만 풍부한 감정을 담아 그려 낸 아기토끼 시몽은 현재 프랑스 아이들이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그림책 주인공 중 한 명이랍니다.

스테파니 블레이크의 다른 상품

프랑스 캉 대학에서 불문학 석사를 받고, 불언어학 D.E.A 과정을 수료했다. 지금은 도서 기획자이자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셜록 홈스의 범인찾기 추리퀴즈』 , 『나의 첫 추리퀴즈』, 『날고 싶은 아이, 프리다 칼로』 , 『소리를 보는 소녀』, 『한 권으로 보는 어린이 인류 문명사』, 『볼 빨간 아이』, 『병아리』, 『예술의 도시, 파리』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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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5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372g | 220*275*15mm
ISBN13
9788991871922

출판사 리뷰

엉뚱하고 꾀 바른 시몽의 깜찍한 협상의 기술!

시몽은 자신이 가진 세 대의 자동차를 페르디낭의 ‘엄청 좋은’ 빨간 자동차와 바꾸게 됩니다. 처음엔 페르디낭이 시몽에게 자신의 빨간 자동차를 초록 자동차와 바꿀 것을 제안하지요. 하지만 시몽은 거절합니다. 페르디낭은 곧 마음을 바꾸어 시몽의 차보다 엄청 좋은 빨간 자동차를 바꾸지 않겠노라고 선언하지요. 시몽은 페르디낭을 설득하여 자기 자동차 세 대와 빨간 자동차를 바꾸기에 이릅니다. 하지만 얼마 되지 않아 시몽의 빨간 자동차가 두 동강이 나고 맙니다. 자, 이제 자기 자동차 3대를 몽땅 페르디낭에게 줘버린 시몽은 이 끔찍한 상황을 해결하고 싶을 거예요. 하지만 시몽과 페르디낭은 자동차를 바꾸며 한 가지 약속을 합니다. “준 건, 준 거야. 다시 가져가는 건 훔치는 거야.”라고 말이죠. 과연 시몽은 어떤 해결책을 찾아낼까요?

아이들만의 엉뚱하면서도 깜찍한 논리 세계!

책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시몽의 재치에 감탄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이들의 세계에도 어른들의 사회와 마찬가지로 규칙, 약속, 협동, 협상, 경제 논리 등이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아이들끼리 본격적으로 놀이를 시작하며 서로 관계를 맺는 이 시기에 아이들은 서로 다투기도 하고, 협력하기도 하며 자신들의 논리와 사회성을 키워나가지요. 이 그림책의 주인공인 시몽과 페르디낭 역시 각자 나름대로 논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엉뚱하면서도 깜찍한 생각에 저절로 미소를 짓게 됩니다. 아이들은 시몽과 페르디낭의 모습을 보며 어떤 생각을 할까요? 공감을 할까요? 아니면 더 좋은 협상 방법을 찾아낼까요?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각을 자극하는,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구성의 창작그림책!

이 책은 재미있는 이야기와 원색의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그림으로 아이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그림책의 전형을 보여줍니다. 단순한 캐릭터와 복잡하지 않은 장면 구성으로 아이들이 아주 쉽게 그림책의 세계에 빠질 수 있도록 이끌고 있지요. 이 그림책의 또 다른 매력은 원색의 이미지를 통해 주인공 시몽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즐거울 때는 노란색, 화를 낼 때는 빨간색처럼 말이에요. 아이들은 제각각 자신의 감정을 이입하고, 그 안에서 아이들의 상상력은 극대화됩니다. 『엄청 좋은 빨간 자동차』를 통해 아이들의 감각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동시에, 아이들과의 즐거운 대화 시간을 함께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리뷰/한줄평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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