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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에서 [르몽드]까지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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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부 탐사보도와 기자
01 시작하며 | 디지털의 시대, 왜 탐사 저널리즘인가 | 손석희
02 우산혁명 그 후, 권력과 언론 | 크리스 영
03 『관저의 100시간』을 통해 본 언론의 권력 감시 | 기무라 히데아키
04 나는 왜 살인범에게 돈을 빌렸나 | 박상규
05 ‘MB 프로젝트’에서 MB 판결까지 | 주진우
07 묻고 답하기 | 청중과 함께

2부 탐사보도와 언론: 아시아 | 임지영·장일호·김동인
01 타이완 〈보도자〉, 언론 불신의 자장 안에서 탈출을 꿈꾸다
02 일본 〈와세다 크로니클〉, 두 일본 기자의 실험 ‘저널리즘 NGO’
03 홍콩 〈단전매〉, “기사는 국적이 없습니다.”
04 필리핀 〈래플러〉, 두테르테에 맞서는 신생 언론

3부 탐사보도와 언론: 유럽 | 김동인
01 스페인 〈엘파이스〉, 온라인 순풍 탄 스페인 언론의 ‘대항해 시대’
02 스페인 〈엘콘피덴시알〉, 전통 미디어 위협하는 스페인의 작은 거인
03 독일 〈슈피겔〉, 종이주간지가 온라인을 휩쓴 방법
04 영국 〈가디언〉, 전 세계가 주목하는 그 언론사의 실험
05 덴마크 〈폴리티켄〉, 디자인 강한 탐사보도의 교차로
06 프랑스 〈르몽드〉, 독보적인 독립 언론이 푸는 생존 방정식

저자 소개8

공저손석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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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 서울에서 태어나 MBC 아나운서로 입사. 성신여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학과에서 학생들과 지낸 후 JTBC로 옮겨 뉴스를 책임졌다. 혼자 쓴 책으로는 1993년에 <역비>와 ‘풀종다리의 노래’를 만들었고, 2021년에 <창비>와 ‘장면들’을 세상에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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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저주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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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시사저널>에서 탐사보도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시사IN>의 창립 멤버로 합류했으며 청와대, 검찰, 조폭, 삼성 등에 관해서는 독보적인 탐사보도를 해오고 있다. 무수한 특종 보도와 의혹 제기로 인해 100여 차례의 고소·고발을 당했지만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다.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를 진행 중이며, 주요 저서로 <주진우의 이명박 추격기> <주기자의 사법활극> <주기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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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저박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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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 때 한글을 깨우쳤다. 대학 졸업 후 공장 비정규직 노동자로 일하다 우연히 오마이뉴스 기자가 됐다. ‘기자는 소속 매체가 아닌 기사로 말한다’는 믿음으로 2014년 마지막 날, 10년간 일한 오마이뉴스에 사표를 냈다. 2015년부터 박준영 변호사와 함께 다음 스토리펀딩 “재심 프로젝트 3부작”을 진행했다. 2017년 박성철 변호사와 함께 진실탐사그룹 셜록을 만들었다. “저주받으리라, 너희 법률가들이여” “몰카제국의 황제” “영남공고, 조폭인가 학교인가” 등을 기획, 취재했다. 김중식의 시 “식당에 딸린 방 한 칸”을 좋아한다. 『지연된 정의』 『이게 다 엄마 때문이
초등학교 2학년 때 한글을 깨우쳤다. 대학 졸업 후 공장 비정규직 노동자로 일하다 우연히 오마이뉴스 기자가 됐다. ‘기자는 소속 매체가 아닌 기사로 말한다’는 믿음으로 2014년 마지막 날, 10년간 일한 오마이뉴스에 사표를 냈다. 2015년부터 박준영 변호사와 함께 다음 스토리펀딩 “재심 프로젝트 3부작”을 진행했다. 2017년 박성철 변호사와 함께 진실탐사그룹 셜록을 만들었다. “저주받으리라, 너희 법률가들이여” “몰카제국의 황제” “영남공고, 조폭인가 학교인가” 등을 기획, 취재했다. 김중식의 시 “식당에 딸린 방 한 칸”을 좋아한다. 『지연된 정의』 『이게 다 엄마 때문이다』 『똥만이』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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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저장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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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기자. 야망은 크지만 천성이 게을러 스스로를 자주 미워한다. ‘망했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지만 정말 망해 버리고 싶지는 않다. 묻어가는 일에 능하고 드러나는 일에 수줍은 사람. 이토록 귀찮은 삶을 살아야 하는 이유가 궁금해서 책 읽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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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저크리스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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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온라인 뉴스 <시티즌 뉴스> 창간 및 편집장으로 홍콩기자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1984년부터 2009년까지 15년간 <사우스차이나 모닝 포스트> 대기자로 활동했고, 2009년부터 2016년까지 <홍콩 이코노믹 저널> 부편집장을 역임했다. 현재 홍콩수인대학교(HKSYU)에서 저널리즘 강의를 진행 중이다.

공저기무라 히데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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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대학 졸업 후 일본 <아사히신문> 기자로 입사해 석탄 광산 에너지 문제와 인종 문제를 취재했고, 후쿠시마 원전 사고 특별취재팀의 핵심 멤버로 다양한 각도에서 사고 원인을 보도했다. <아사히신문> 장기 탐사보도 시리즈 ‘프로메테우스의 덫’을 통해 일본 사회와 독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후쿠시마 원전 사고 당시 컨트롤타워의 실상을 파헤친 ‘총리실에서 5일’은 2012년 단행본 <관저의 100시간>(후마니타스, 2015)으로 출간되어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상당한 반향을 일으켰다. 2016년 8월 <아사히신문>을 그만둔 후 일본 최초 비영리 탐사보도 저널리즘 <
1995년 대학 졸업 후 일본 <아사히신문> 기자로 입사해 석탄 광산 에너지 문제와 인종 문제를 취재했고, 후쿠시마 원전 사고 특별취재팀의 핵심 멤버로 다양한 각도에서 사고 원인을 보도했다. <아사히신문> 장기 탐사보도 시리즈 ‘프로메테우스의 덫’을 통해 일본 사회와 독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후쿠시마 원전 사고 당시 컨트롤타워의 실상을 파헤친 ‘총리실에서 5일’은 2012년 단행본 <관저의 100시간>(후마니타스, 2015)으로 출간되어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상당한 반향을 일으켰다.
2016년 8월 <아사히신문>을 그만둔 후 일본 최초 비영리 탐사보도 저널리즘 <와세다 크로니클>로 자리를 옮겼다. 와세다대학교 저널리즘연구소 겸임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다.

공저임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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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시사IN』에 입사해 사회팀과 문화팀에서 일했다. 분야와 상관없이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하며 사는지 글로 푸는 데 관심이 많다. 사람 만나는 걸 부담스러워하지만 사람을 만나 에너지를 얻는 편이다. 언뜻 무용해 보이는 일에 천착하는 사람들을 만날 때 몸이 자주 앞으로 기운다. 말과 행동이 느린 편이라 느긋한 성격인 줄 알았는데 두 아이를 낳은 뒤 실은 성미가 급하고 조바심 많다는 걸 깨달았다. 국내외 아동 학대 사건과 제도를 살핀 기획기사로 제21회 국제엠네스티 언론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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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저김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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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시사IN>에 입사해 정치팀·경제팀을 거쳐 사회팀에서 일하고 있다. 도시, 미디어, 테크놀로지, 세대 문제에 관심을 쏟고 있다. 슈게이징과 케이팝, 종이 노트와 최신 IT 기기, 록 페스티벌과 청소를 좋아한다. 근본 없는 모순덩어리라는 뜻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4월 09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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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71.0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1.5만자, 약 3.4만 단어, A4 약 72쪽 ?
ISBN13
9788994973494

출판사 리뷰

저널리스트로서의 신뢰[信]를 바탕으로 저널리즘의 신화[神]를 써내려온 이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왜 탐사 저널리즘의 신산함[辛]에서 새로운 길을 찾을까.

디지털의 현란함과 ‘가짜 뉴스’의 자극이 넘쳐나는 시대,
진실을 향한 탐사는 계속돼야 한다고 믿는 시민들에게 건네는 저널리즘 에세이

언론 본연의 임무는 권력을 감시하고 견제하는 일이다. 그러나 기술 발전과 미디어 지형의 변화 속에서 언론은 갈팡질팡 몸을 가누지 못한다. 그 와중에 ‘가짜 뉴스’의 범람은 세계적인 현상이 되어가고 있으며, 저널리즘에 대한 대중의 신뢰 또한 갈수록 추락하고 있다.

이른바 ‘매체 소멸의 시대’, 저널리즘은 수명을 다한 것일까? 그렇지 않다는 데 뜻을 같이한 언론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손석희(JTBC 대표이사), 주진우(<시사IN> 기자), 박상규(진실탐사그룹 <셜록> 대표기자) 등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한국을 대표하는 저널리스트들이다. 여기에 크리스 영(홍콩기자협회장), 기무라 히데아키(일본 <와세다 크로니클> 기자, 『관저의 100시간』 저자) 등 해외 저널리스트들도 합류했다.

이들이 공통적으로 지목한 언론 제일의 존재 가치는 탐사보도다. ‘우리 사회에 지금 중요한 어젠다가 무엇인가?’를 제시하고, 그 어젠다를 설득해나가는 일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언론의 가장 중요한 사명으로 남아 있다. 이를 위해서는 사실을 넘어 진실을 추구하는 탐사보도가 필수적이다. 진실에 기반한 탐사보도가 뒷받침돼야만 대중이 언론을 신뢰하고, 언론 또한 민주주의의 보루로 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편집권 독립을 지키려다 거리로 쫓겨난 대한민국 기자들이 창간한 <시사IN>에서 2018년 주최한 ‘저널리즘 콘퍼런스’의 주요 내용을 글로 옮긴 것이다. 콘퍼런스에는 손석희, 크리스 영, 기무라 히데아키, 박상규, 주진우 등 국내외 탐사보도를 대표하는 언론인들이 참여해, 흥미롭고도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책 2~3부에는 아시아와 유럽 언론사 현황을 돌아본 <시사IN> 기자들의 생생한 르포 기사도 실려 있다. 탐사보도의 가치를 지키되 새로운 실험을 마다하지 않는 이들의 모습에서 저널리즘의 미래를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저널리즘의 신뢰[信]를 지키려 분투해온 이들이 저널리즘의 신화[神]를 어떻게 새롭게 써내려가고 있는지 생동감 있게 조망한 책. 저널리즘의 가치를 의도적으로 깎아내리려는 기득권 카르텔에 맞서 싸우며 신산함[辛]을 견디는 탐사 저널리스트들의 후일담 또한 읽는 재미를 더한다. 디지털의 현란함과 ‘가짜 뉴스’의 자극이 넘쳐나는 시대, 가려진 진실이 궁금한 시민들에게 쉽고 명쾌하게 읽힐 저널리즘 에세이집이다.

리뷰/한줄평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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