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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자존감 수업』
『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수업』 『나의 특별한 감정 수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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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어린이의 자존감을 위한 책
세상에 태어난 아이의 첫 번째 마음이 바로 ‘자존감’이다. 자존감은 살아가는 동안 근원적인 곳에서 단단한 중심이 되어 나를 지키는 마음인 것이다. 그런데 오늘날 부모의 과잉보호, 맞벌이 가정의 무관심과 방치, 잘못된 가정교육, 경쟁만 강조하는 사회 분위기, TV?인터넷?스마트폰 중독 등 여러 원인으로 우리 아이들의 자존감이 낮아지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자존감 수업』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32가지 상황을 제시하고 그에 알맞은 해결방법과 직접 문제를 해결해 보는 활동을 통해 스스로 상황을 극복할 수 있게 돕는다. 어렵고 딱딱한 설명 대신 충분한 감정 이입이 가능한 주제 키워드 32가지를 통해 자신의 상황에 견주어 생각해 보면서 바르고 튼튼한 자존감을 가진 아이로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어린이의 품격 있는 언어생활을 위한 책 말은 의사소통의 도구다. 내 생각과 감정을 전하고자 할 때, 남을 이해하고자 할 때, 남에게 무언가를 배우고자 할 때 말을 한다. 말은 인격과 개성을 나타내기도 한다. 요즘 어린이들의 언어생활이 불안하다. 비속어와 은어, 정체불명의 외국어가 어린이들의 대화에서 남발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말의 힘을 깨달아 자신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펼쳐 나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수업』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36가지 상황을 제시하고 그에 알맞은 해결방법과 직접 문제를 해결해 보는 활동을 통해 스스로 상황을 극복할 수 있게 돕는다. 어렵고 딱딱한 설명 대신 충분한 감정 이입이 가능한 주제 키워드 36가지를 통해 자신의 상황에 견주어 생각해 보면서 품격 있는 언어생활을 누리는 아이로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친절한 감정 내비게이션을 따라 다양한 감정 마을로 찾아갑니다! 아이들은 생활 속에서 여러 가지 감정을 만납니다. 따라서 이 책은 아이들이 경험하는 다양한 상황을 에피소드로 엮어 각각의 감정을 풀이하고 있습니다. 민준이와 석진이, 서연이, 그리고 민준이 동생 민서가 경험하는 다양한 상황 속에서 100여 가지에 이르는 다양한 감정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자신도 똑같은 경험 속에서 비슷한 감정을 느낀 일을 떠올리며 자연스럽게 감정을 표현하고 설명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각각의 에피소드마다 친절한 감정 단어 풀이를 제공하고, 흥미로운 퀴즈를 덧붙여 재밌는 놀이처럼 접근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 비슷한 감정, 반대되는 감정, 이웃하는 감정을 찾아갈 수 있도록 길 안내를 덧붙여 놓았습니다. 책 마지막에 나오는 길 안내를 따라서 감정 마을을 찾아가 보는 것도 색다른 책 읽기가 될 것입니다. 또 자기의 마음속 얼굴을 그려 보는 워크시트를 책 마지막 페이지에 구성해 놓았습니다. 아이들이 자기의 다양한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데 주저하지 않도록 안내해 주길 바랍니다. 이 책을 부모님과 함께 읽으면서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 보는 것도 좋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읽으면서 감정에 대해 다양하게 알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마음속 여러 가지 감정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는 시간을 갖길 바랍니다. 예쁜 마음이든, 미운 마음이든 아이들이 자기에게 있는 여러 가지 감정들이 왜 생겨나는지 알고 잘 꺼내 쓰면 좋겠습니다. 이 책의 감정 지도가 아이들이 행복이 가득한 감정 마을로 잘 안내해 주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