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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 노무현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노무현 10주기 그래픽노블
조진광박운음 그림
생각의길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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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치 top10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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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 4
프롤로그
끝의 시작 · 12
1부
1장 | 노무현의 봄(春) · 44
2장 | 가자, 봉하마을로! · 69
3장 | ‘김수로왕에서 노무현까지’, 봉하 장군차 2000년 · 107
4장 | 봉화산 이야기 ‘아름다운 재회(再回)’ · 129

2부
1장 | “역사는 알아줄 겁니다” · 189
2장 | 바보 농부, 바보 노무현 · 239
3장 | 벼꽃엔딩, 반딧불이 그 밤 · 257

3부
1장 | 노무현, 아카이브(archive) · 284
2장 | “제가 안내하겠습니다!” · 309
에필로그
“사람이 온다는 건…” - 정현종의 시(詩)로 다시 만나는 ‘방문객 노무현’ · 330
연보
노무현 그리고 봉하마을 · 337

저자 소개 2

前 <월간 PC사랑> 편집장, <월간 폴라리스> 수석기자, 2010년 가을부터 2018년 봄까지 약 8년간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에서 콘텐츠 팀장, 회원시민사업 팀장으로 일했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 이후 지금까지 10년간 서울과 봉하마을을 오가며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다섯 아이를 둔 아빠이기도 하다.

그림박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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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미대 출신으로 <주간만화> 신인상 공모전에서 수상하며 만화가로 데뷔했다. 시대극 만화이자 대표작 『내시』로 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20여 년간 스포츠신문, 소년만화 잡지, 성인만화 잡지 등에 다수의 작품을 연재했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 후 SNS에 노무현 대통령 웹툰 『노공이산』과 노무현 대통령 캐릭터 일러스트집 『바보 노공화』 노무현 10주기 그래픽노블 『안녕, 나의 노무현』 등의 작업을 꾸준히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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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5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364쪽 | 528g | 152*210*25mm
ISBN13
9788965135524

출판사 리뷰

“제가 안내하겠습니다!”는 전국 각지에서 온 봉하마을 방문객들을 향해 그가 생전에 자주 했던 육성이다. 지난 11년간 약 1천만 명, 한 해 평균 88만 명에 달하는 시민들이 노무현을 만나기 위해 봉하마을을 찾고 있다. 평범한 시골마을이던 봉하는 노 대통령 귀향 이후 친환경 생태농업의 중심지로 거듭났고, 서거 이후 민주주의의 성지로서 시민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안녕, 나의 노무현』에는 봉화산, 봉하들판, 화포천 등 봉하마을의 아름다운 자연과 대통령의집, 생가, 추모의집(노무현 기념관)으로 상징되는 인간 노무현의 삶과 꿈이 오롯이 녹아있다. 그의 뜻을 기리고, 그를 기억하며, 봉하를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마을을 일구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모습이 책 속에서 생생히 살아나 독자들을 초대한다.

추천평

노무현 대통령은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입니다. 뜻을 얻으면 국민과 함께, 얻지 못하면 혼자서 길을 걸었던 대장부입니다. 오리를 풀어 벼농사를 짓고 손수 화포천을 청소하며, 퇴임한 후에도 사람 사는 세상의 꿈을 좇았던 대통령을 따뜻한 글과 그림으로 만나니 반갑고 고맙습니다. 10년 자원봉사의 결실인 이 책에서 봉하마을과 노무현을 새로운 느낌으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 유시민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이사장·작가)
은하계를 통틀어 박운음 화백만큼 노무현을 잘 그려낼 수 있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는 노무현의 겉모습뿐만 아니라 내면까지를 그대로 묘사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존재다. 그의 작품들은 그가 노무현을 얼마나 사랑하는가를 충분히 대변해 준다. 단언컨대 그는 노무현과 합일되어 있는 인물이다. 그의 그림들을 보면 누구도 그 사실을 부인할 수 없다. 그의 묘사에는 그의 애국심이 적나라하게 녹아 있다. 그는 노무현이 그랬던 것처럼 대한민국과 대한민국의 국민을 누구보다 사랑한다. 한마디로 표현하겠다. 박운음은 곧 또 한 명의 노무현이다. - 이외수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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