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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테일 법칙
왜 미래 비즈니스는 중요한 소수가 아닌, 하찮은 다수에 주목하는가
더숲 201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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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크리스 앤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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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Anderson

‘롱테일’ 이론의 창시자이며 아울러 그 연장선상에서 최근 ‘프리코노믹스(freeconomics; 공짜경제학)’라는 개념을 제시하면서 또다시 세간의 주목을 받는 저술가다. 특히 오픈하드웨어 분야의 독보적 트렌드 세터로서 늘 기존 산업계에서는 포착하지 못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데 주력해왔다. 2004년 당시 롱테일 이론을 『와이어드』에 직접 기고하고 이 기사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과 성원을 한 데 모아 『롱테일 경제학』이라는 결과물을 선보였고 2008년 2월 『와이어드』에 ‘Free! Why $0.00 Is the Future of Business’를 기고하면서 공짜
‘롱테일’ 이론의 창시자이며 아울러 그 연장선상에서 최근 ‘프리코노믹스(freeconomics; 공짜경제학)’라는 개념을 제시하면서 또다시 세간의 주목을 받는 저술가다. 특히 오픈하드웨어 분야의 독보적 트렌드 세터로서 늘 기존 산업계에서는 포착하지 못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데 주력해왔다. 2004년 당시 롱테일 이론을 『와이어드』에 직접 기고하고 이 기사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과 성원을 한 데 모아 『롱테일 경제학』이라는 결과물을 선보였고 2008년 2월 『와이어드』에 ‘Free! Why $0.00 Is the Future of Business’를 기고하면서 공짜 경제에 대한 공론의 장을 열었다.

『롱테일 경제학』이 롱테일로 성공한 기업들과 학계의 수많은 프로젝트, 100회 이상의 강연, 다양한 방식의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도출된 이론을 기초로 인터넷 세상의 무궁무진한 사업적 가능성을 제시한 책이었다면, 『FREE』는 일반적인 경제학의 기초를 골격으로하는 사회심리학적 분석에 많은 공을 들인 책이다. 그리고 원자 경제를 넘어 비트 경제로 발돋움하는 인류의 현재와 미래를 위트 넘치는 희망적 필체를 통해 다양한 예시들로 증명하고 있다.

크리스 앤더슨은 조지워싱턴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한 후, UC버클리대에서 양자역학과 과학저널리즘을 공부하였다. 로스알라모스국립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다가 『이코노미스트』 인터넷 판의 미국·아시아 경제경영담당 편집자를 거쳐 과학지 『네이처』와 『사이언스』에서 과학기술 편집자로도 활약했다. 특히 그는 전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IT 잡지 「와이어드」 편집장으로 12년간 일했는데 그의 재직 기간에 「와이어드」는 전미 매거진상 후보에 다수 올랐으며 2005년, 2007년, 2009년에는 최우수상을 받았다. 2007년에는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뽑히기도 했다. 그가 진두지휘하는 동안 『와이어드』는 IT 분야뿐 아니라 신기술이나 과학 분야의 최신 정보, 또는 새로운 비즈니스 개념, 그리고 사회문화현상까지도 주도면밀하게 분석, 조명하는 잡지로서 전세계의 지식인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미국 유학 중인 한국 청년 ‘미네르바’를 인터뷰하기도 했다.)

현재 다섯 명의 자녀, 그리고 든든한 지원자인 아내와 함께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는 그는 공짜 경제이론에 입각한 아이디어를 직접 사업에 접목시키고 있다. 인터넷을 통해 독자와 저자를 친밀하게 연결해주는 웹사이트 ‘BookTour’의 공동 설립자이다. 또한 그는 어른을 위한 장남감인 원격조종 로봇 항공기를 다양한 형식으로 제조·판매하는 웹사이트 DIY 드론의 설립자이며 현재 무선항공기 자동조종장치 개발 기업인 3D 로보틱스의 CEO로 재직 중이다. 저자 블로그는 thelongtail.com, 트위터 아이디는 @chr1sa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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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비교문학 석사 학위와 영어영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건국대학교 몸문화연구소 학술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캐런 바라드의 행위적 실재론과 신유물론을 바탕으로 버지니아 울프의 문학작품을 분석한 논문 <행위적 실재론으로 본 울프의 포스트휴머니즘 미학>(2020), <버지니아 울프 소설에 구현된 기술미학과 환경미학>(2020), <회절과 얽힘의 텔레커뮤니케이션>(2021), <캐런 바라드의 육체의 윤리와 정치: 자기?만짐과 다가올?정의>(2022)를 발표한 바 있다. 단독 저서로 ≪공유, 관계적 존재의 사랑 방식≫(2021), 공저로
서울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비교문학 석사 학위와 영어영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건국대학교 몸문화연구소 학술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캐런 바라드의 행위적 실재론과 신유물론을 바탕으로 버지니아 울프의 문학작품을 분석한 논문 <행위적 실재론으로 본 울프의 포스트휴머니즘 미학>(2020), <버지니아 울프 소설에 구현된 기술미학과 환경미학>(2020), <회절과 얽힘의 텔레커뮤니케이션>(2021), <캐런 바라드의 육체의 윤리와 정치: 자기?만짐과 다가올?정의>(2022)를 발표한 바 있다. 단독 저서로 ≪공유, 관계적 존재의 사랑 방식≫(2021), 공저로 ≪신유물론: 몸과 물질의 행위성≫(2022)과 ≪생태, 몸, 예술≫(2020)이 있고, ≪강철혁명≫(2011)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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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셰인 클레스터(Shane Clester)
6세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일에 행복해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재미삼아 로봇을 그렸지만 어린 나이에도 그는 자신의 그리기 놀이를 직업으로 바꾸리라 결심했다. 셰인은 성장하면서 예술의 미묘한 차이들을 배웠으며 최초의 흥미는 열정으로 발전했다. 그는 한정된 도구를 통해 삶을 재현하는 일에 매혹되었고 기교적 능숙함을 학습하기 위한 탐색에 착수했다. 셰인은 ‘예술가가 되려면 공부해야만 한다. 그리고 예술가가 되는 사업을 배워야만 한다.’라는 사실과, 자신이 상품을 팔 수 있으려면 우선 자기 자신을 팔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 후 몇 년 동안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아동미술과 만화책으로까지 확장시켰고 여러 회의들과 북페어에 참여해서 고객들을 찾았다. 셰인은 현재 ‘Writers of the Round Table Inc.’에 소속되어 많은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그의 여러 프로젝트들 중에서도 셰인이 특히 자랑스럽게 여기는 작품들은 크리스 앤더슨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인 『롱테일 법칙』과 로버트 렌테리아(Robert Renteria)의 『From the Barrio to the Board Room』을 만화로 각색한 『Mi Barrio』, 래리 윙겟Larry Winget의 월스트리트 저널 베스트셀러인 『Shut Up, Stop Whining & Get a Life』 등이다. 그는 현재 마셜 골드스미스(Marshall Goldsmith)의 『What Got You Here Won’t Get You There』과 마키아벨리의 『군주론(The Prince)』을 각색한 만화를 작업 중이다. 둘 다 Round Table 만화 시리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7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65쪽 | 202g | 188*245*15mm
ISBN13
9788994418407

출판사 리뷰

교양만화 「만화로 읽는 경제경영 명저 시리즈」 발간!
크리스 앤더슨의 롱테일 법칙, 리처드 코치의 80/20 법칙, 손자병법 등
세계적 베스트셀러와 고전들을 이제 한 권의 만화로 읽는다!


쏟아지는 정보의 양과 시시각각 변하는 정보의 속도,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현대인들은 어떻게 새로운 정보와 지식을 취할 것인가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 이렇게 새로운 정보를 보다 빠르고 핵심적으로, 하지만 습득하는 데 어렵지 않게 접근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더숲에서는 「만화로 읽는 경제경영 명저 시리즈」를 출간하게 되었다.
「만화로 읽는 경제경영 명저 시리즈」는 “이제, 전세계 경제경영의 명저를 만화로 읽는다”라는 슬로건처럼 경제경영과 자기계발 분야의 세계적 베스트셀러와 고전들을 만화로 쉽게 그리고 두껍지 않지만 핵심적으로 요약하여 재탄생시켰다. 이 시리즈는 미국의 SmarterComics와 Round Table Companies and Writers of the Round Table Press에서 기획하고 개발한 것으로, 이 시리즈 안에는 크리스 앤더슨의 『롱테일 법칙』, 리처드 코치의 『80/20 법칙』 등 시대 불변의 경영적 통찰력을 보여준 작품들에서부터 『손자병법』과 미야모토 무사시의 『오륜서』,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에 이르는 처세의 고전들을 새롭게 해석했으며, 나폴레온 힐, 브라이언 트레이시, 로버트 그린과 같은 자기계발 분야의 최고 구루들의 명저들이 포함되어 있다.
독자들은 얇은 한 권의 교양만화를 통해 이 분야의 명저들을 쉽고 재미있고 만나게 될 것이며, 그 속에 담긴 비즈니스의 영감과 성공적 삶을 이루는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만화로 읽는 경제경영 명저 시리즈」 중 현재 출간된 책으로는 크리스 앤더슨의 『롱테일 법칙 The Long Tail』, 리처드 코치의 『80/20 법칙 The 80/20 Principle』, 나폴레온 힐의 『간절히 생각하라, 그러면 부를 얻을 것이다 Think and Grow Rich』가 있고, 그 외에 손자의 『손자병법』, 톰 홉킨스의 『판매의 기술 How to master the art of selling』, 존 엘리어트의 『무한성취의 기술 Overachievement』, 래리 윙겟의 『닥치고, 투덜대지 마! 그리고 네가 원하는 삶을 살아라 Shut up, Stop Whining & Get a life』 등 「만화로 읽는 경제경영 명저 시리즈」는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비즈니스 저널리즘 분야의 최고 권위 제럴드 로엡상 수상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베스트셀러
전세계 17개국에 판권이 팔린 전세계 비즈니스맨들과 기업들의 필독서


크리스 앤더슨의 『롱테일 법칙』은 더 이상의 말이 필요없는 이 시대 모든 비즈니스맨들과 기업들의 필독서로, 「만화로 읽는 경제경영 명저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의 베스트셀러였을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저널리즘 분야의 최고 권위인 제럴드 로엡상을 수상, 전세계 17개국에 판권이 팔렸을 정도로 이 책이 처음 출간되었을 때 언론과 오피니언 리더들은 물론 일반인들에게까지 그 반응은 대단했다.
『롱테일 법칙』은 “웹이 일으킬 무한한 가능성을 탐구한 책”(월스트리트 저널)으로, 인터넷 세상, 디지털 세상에서 어떻게 거대한 기회를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즉, 소수의 주류 히트상품들이 우리의 문화를 주도해나가고 지배했던 시대를 지나, 이제는 시장은 무한한 틈새상품들로 가득차 있으며 그 무수한 다양성의 시장 속에서 미래의 기회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수많은 꼬리가 만드는 새로운 기회의 세상이 열리는 것이다.
만화 『롱테일 법칙』은 짧은 만화 속에 텍스트로 구성돼 있는 원래 책이 담고 있는 모든 핵심적인 내용들을 꼼꼼히 담고 있는 교양만화다. 원서의 흐름을 그대로 따라감으로써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모든 핵심들을 놓치지 않았으며, 본문을 다 읽은 후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롱테일 법칙에 관한 퀴즈 10문제와 정답을 함께 실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세계 최고의 명저들을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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