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제1화 백화점에서 숨바꼭질
제2화 수상한 동물 회사 제3화 마법의 엘리베이터 |
김산하의 다른 상품
김한민의 다른 상품
|
동물들이 직접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동물과 대화를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낯설고 별난 행동을 하는 동물들에게 궁금한 걸 직접 물어볼 수 있다면 어떨까? 「STOP!」 시리즈는 어릴 적 누구나 한 번씩은 꿈꿔 봤을 생각들을 실제 눈앞에 펼쳐 보여 준다. 동물과 대화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지니가 동물들로부터 이야기를 듣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니가 여행 중에 만나는 동물들은 자신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자연환경과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 동물의 삶에 대해서 직접 이야기해 준다. 그림동화와 과학 학습만화의 절묘한 조합 아이들은 재미있는 만화를 좋아하지만 어른들은 어휘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읽기 책을 읽히고 싶어 한다. 이 책은 완결된 문장 형태, 절제된 단어 사용으로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만화의 재미, 과학책의 정보 등을 고루 갖추고 있다. 그래픽 노블과 일러스트레이션을 넘나드는 세련된 그림은 코믹하면서도 동물의 특징을 정확히 살려 주고, 스라소니나 말코손바닥사슴, 맨드릴처럼 낯선 동물들은 사진을 함께 제시하여 아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높여 준다. 동물과 인간을 함께 생각하는 친환경 그림책 「STOP!」 시리즈에 등장하는 동물들은 뻐꾸기가 왜 다른 새의 둥지에 알을 낳는지, 개미가 왜 진딧물을 도와주는지, 비비원숭이의 엉덩이는 왜 빨간지 직접 말해 준다. 저자는 “생명이 있는 것은 모두 아름답다.”라는 생각으로 모든 동물들에게 말할 기회를 주고 싶었다고 한다. 우리 인간들이 맛있는 음식을 먹고 편리한 도구를 쓰기 위해서 자연과 동물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이해하기를 바라는 것이다. 사람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 자연과 환경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동물들의 행동과 삶의 방식을 동물들의 입장에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는 책.―《매일경제》 ▶동화와 만화가 절묘하게 결합된 색다른 책으로, 인간이 자연과 동물의 처지를 이해하기 바라는 마음에서 쓰였다.―《한겨레》 ▶‘스톱’이라는 주문을 외치면 모든 걸 멈추고 생명체들과 이야기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소녀 지니가 동물을 인터뷰하는 방식으로 동물들의 행동양식을 보여준 과학그림책―《경향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