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가르침
파커 파머가 역설에서 퍼올린 삶의 지혜
아바서원 2012.07.25.
베스트
종교 top100 1주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감사의 글
1980년판 서문 - 헨리 나우웬
2008년판 서문

1장. 역설의 뱃속에서
2장. 십자가의 길
3장. 공동체의 역설
4장. 공동체라 불리는 곳
5장. 결핍의 시대, 풍요의 복음
6장. 지식의 회심

저자 소개 1

파커 J. 파머

관심작가 알림신청
 

Parker J. Pamer

교육학자이자 작가, 사회운동가이다. 교육과 공동체 리더십, 영성과 관련한 저술 활동과 강연 등으로 전 세계 많은 이에게 ‘교사의 교사’ 또는 ‘위대한 스승’이라 불리며 영적 멘토 역할을 하고 있다. 지성과 감성, 영성을 하나로 통합하는 그의 교육철학은 많은 이의 존경과 지지를 받고 있다. 1970년 버클리 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꿈꾸는 바를 삶으로 살아내고자 1974년부터 1986년까지 11년간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삶에 깃든 모순 속에서 역설의 진리를 발견했다. 1997년 전미 교육 관계자들과 교사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미국 고등교육에 가장 영향력 있
교육학자이자 작가, 사회운동가이다. 교육과 공동체 리더십, 영성과 관련한 저술 활동과 강연 등으로 전 세계 많은 이에게 ‘교사의 교사’ 또는 ‘위대한 스승’이라 불리며 영적 멘토 역할을 하고 있다. 지성과 감성, 영성을 하나로 통합하는 그의 교육철학은 많은 이의 존경과 지지를 받고 있다. 1970년 버클리 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꿈꾸는 바를 삶으로 살아내고자 1974년부터 1986년까지 11년간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삶에 깃든 모순 속에서 역설의 진리를 발견했다.

1997년 전미 교육 관계자들과 교사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미국 고등교육에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 2010년 종교 교육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지도자에게 수여하는 ‘윌리엄 레이니 하퍼 상’을 수상했으며, 미국 대안 언론 「유튼 리더」 선정 ‘세상을 바꾸는 25인의 선견자’에 이름을 올렸다. 저서로는 『가르칠 수 있는 용기』와 『삶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때』, 『다시 집으로 가는 길』(이상 한문화), 『비통한 자들을 위한 정치학』, 『모든 것의 가장자리에서』(이상 글항아리) 등이 있다.

파커 J. 파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7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380g | 143*215*20mm
ISBN13
9788996761952

책 속으로

여기에 가르침에 대한 중요한 단서가 있다. 가르치는 우리는 질문을 기다리지 않고 답을 주는 그런 덫에 너무 자주 빠지기 때문이다. 교육이라는 단어의 근본적인 의미는 ‘이끌어내는 것’이다. 단순히 정보를 주는 것이 아니라, 의식하는 것이든 아니든 학생이 이미 소유하고 있는 지식을 이끌어내는 것이다. 아주 미숙한 어린 사람조차도 이런 교육의 일깨움을 받아본 경험이 있다. 답을 주는 것으로는 사람들을 거의 이끌어내지 못하지만, 질문을 던지는 것은 사람들을 이끌어낸다. 공감하는 질문이 있는 상황 아래서 우리는 종종 우리가 안다고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이 알고 있음을 깨닫거나, 혹은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에 대한 단서를 얻는다.

…이 책이 중요한 이유는, 훌륭한 학자가 썼기 때문이 아니라 자신의 학문이 정말 자신을 진리로 인도할 수 있는지 감히 의심을 던진 학자가 쓴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이 중요한 것은, 공동체 생활의 역학에 대해 많이 아는 사람이 썼기 때문이 아니라, 많은 월급을 포기하고 성공적인 이력을 버리고 공동체를 찾아 떠난 사람이 썼기 때문이다.
이 책이 중요한 것은, 교육에 관련된 여러 문제의 자문 위원이었던 사람이 썼기 때문이 아니라, 자신이 받은 교육이 자신에게 유익보다는 해를 입힐지도 모른다고 계속 의심하며 성적과 학위에 좌우되지 않는 교육을 위해 진력한 사람이 썼기 때문이다.
이 책이 중요한 것은, 성경을 잘 아는 사람이 썼기 때문이 아니라 자신의 삶과 자기가 사랑하는 이들의 삶에 대한 성경의 급진적인 주장을 용기 있게 받아들인 사람이 썼기 때문이다.

---본문 중에서

리뷰/한줄평4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