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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니들
세상에서 가장 쉬운 부록: 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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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재료와 도구
- 010 가위
- 011 재료와 도구
- 012 원단
- 013 실
- 014 다양한 루프
- 015 바늘

기초 수업
- 016 Cours 1 수틀에 원단 끼우기
- 020 Cours 2 원단에 도안 옮기기
- 022 Cours 3 수놓기

실전 연습
- 032 Exercice 1 플랫 스티치로 수놓은 수틀 액자
- 038 Exercice 2 루프 스티치로 수놓은 수틀 액자
- 042 Exercice 3 컷 루프 스티치로 수놓은 수틀 액자
- 046 Exercice 4 믹스 앤 매치

이제 시작해 볼까요?
- 050 취향대로 만드는 파우치
- 054 동전 지갑
- 058 큰 파우치
- 060 밀짚 가방
- 064 정사각 쿠션
- 068 둥근 쿠션
- 072 대형 쿠션
- 076 엠마의 인형들
- 084 단어 놀이
- 086 위빙 작품처럼!
- 090 귀여운 목걸이
- 094 배지 스타일
- 100 티셔츠 포켓
- 104 재료 놀이
- 108 컬러 원단
- 110 대형 원형 액자
- 112 작은 액자
- 114 XXL사이즈 대형 액자
- 118 취향대로 만드는 방석

부록 01-04 : 도안×패턴

저자 소개 2

줄리 로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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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 Robert

텍스타일 디자이너. 감각적인 색 조합과 모던한 디자인을 주특기로 삼아, 펀치니들과 위빙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프랑스와 대서양을 바쁘게 오가며 자신의 지식과 재능을 아낌없이 전수하는 한편, 수만 명의 팔로워를 이끌며 수공예 부문의 인플루언서로서 꾸준히 창작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julie_weaves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한불과 순차 통역 및 번역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국문학번역원의 번역아카데미 특별과정을 수료했고, 한국 문학을 프랑스어로 옮기는 번역 과정을 공부하면서 번역뿐만 아니라 책에도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10대를 위한 한 줄 과학』,『개미들의 전쟁』,『오늘부터 달 탐사』,『여행지에서 만난 나무 이야기』,『세상 친절한 유전자 이야기』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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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5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648g | 205*250*20mm
ISBN13
9791186519264

출판사 리뷰

펀치니들 궁금증 해결 Q&A

Q. 펀치니들이란 무엇인가요?
A. 손잡이가 달린 바늘을 원단에 쿡쿡 찌르기만 하면 수가 놓아지는 마법 같은 자수입니다. 국내에 알려진 건 얼마 안 됐지만 서양에서는 역사가 꽤 길어요. 근대에 들어 보다 사용이 편리하게끔 고안된 펀치니들이 서양에서 보편화되고 인기를 끌면서 국내에서도 점차 주목을 받기 시작했답니다.

Q. 다른 자수와 비교했을 때 펀치니들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A. 고난도의 테크닉과 정교함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누구나 쉽게 배우고 빠르게 작품을 완성할 수 있어요. 실을 끼운 바늘을 찌르고 빼기만 반복하면 되니까요. 실수를 해도 간단히 되돌릴 수 있고, 완성품이 엉성해도 크게 티가 나지 않아요.

Q. 펀치니들을 하고 싶은데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A. 클래스를 수강해서 선생님에게 배우거나 독학으로 터득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후자의 경우, 책이나 동영상 등의 자료를 최대한 활용해야겠지요. 자신의 취향에 맞는 작품이나 도안을 찾고, 자금 사정에 맞춰 적절한 도구를 구비합니다. 바늘(펀치니들), 수틀, 원단, 실 이렇게 최소 4가지 재료만 있으면 바로 펀치니들을 시작할 수 있어요.

Q. 펀치니들 재료는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요?
A. 얼마 전까지만 해도 국내에서는 펀치니들 재료를 판매하는 곳을 찾기가 힘들었어요. 하지만 점차 수요가 늘어나면서 다양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어요. 해외 배송비를 들여 직구로만 구입할 수 있었던 미국 유명 브랜드사의 바늘도 이제는 국내 유통사를 통해 손쉽게 구매가 가능해졌고, 가성비 좋은 국산 펀치니들이 다수 개발되어 새로운 브랜드로 발돋움하고 있답니다. 자세한 구매처 정보는 비앤씨월드 블로그를 참고해주세요.
비앤씨월드 블로그 https://blog.naver.com/bncbook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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