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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25권 세트
양장 25권 (레벨1 ·7권 + 레벨2 ·12권 + 레벨3 ·6권) + 브로마이드 1장, 양장
최재천 감수
삼성출판사 2012.08.01.
베스트
유아 top100 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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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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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LEVEL 1 (7권) 사진 중심의 짧은 글로 쉽게 읽을 수 있어요
1. 개구리
2. 공룡
3. 개미
4. 도마뱀
5. 조랑말
6. 거미
7. 폭풍

LEVEL 2 (12권) 어휘력을 확장하며 긴 문장 읽기에 익숙해져요
8. 돌고래
9. 판다
10. 호랑이
11. 미라
12. 바다거북
13. 늑대
14. 화산
15. 치타
16. 뱀
17. 상어
18. 박쥐
19. 펭귄

LEVEL 3 (6권) 읽고 생각하는 연습으로 사고력을 넓혀요
20. 고래
21. 코끼리
22. 나비
23. 개와 고양이
24. 동물의 대이동
25. 무서운 동물들

저자 소개 1

감수최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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崔在天

세계적인 생태학자이자 동물행동학자. 10여 년간 중남미 열대를 돌아다니며 동물들을 관찰 연구했고, 한국으로 돌아와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활동했다. 강연, 방송, 언론, 사회 운동, 재단 활동 등을 통해 대중에게 과학을 알리고 생명 사랑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 왔다. 2013년 세계적인 동물학자 제인 구달 박사와 함께 생명다양성재단을 설립했으며, 현재는 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전공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에서 생태학 석사학위를, 하버드 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버드 대학교 전임강사를 거쳐 미시건 대학교 교수로 재직했다
세계적인 생태학자이자 동물행동학자. 10여 년간 중남미 열대를 돌아다니며 동물들을 관찰 연구했고, 한국으로 돌아와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활동했다. 강연, 방송, 언론, 사회 운동, 재단 활동 등을 통해 대중에게 과학을 알리고 생명 사랑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 왔다. 2013년 세계적인 동물학자 제인 구달 박사와 함께 생명다양성재단을 설립했으며, 현재는 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전공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에서 생태학 석사학위를, 하버드 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버드 대학교 전임강사를 거쳐 미시건 대학교 교수로 재직했다. 1992~1995년 미시건 소사이어티 오브 펠로우즈 프로그램Michigan Society of Fellows의 주니어 펠로우Junior Fellow에 선정되었으며, 7개의 국제 학술지 편집위원을 역임했다.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한국생태학회장, 국립생태원 초대원장,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의장 등을 지냈다. 1989년 미국곤충학회 젊은과학자상, 2000년 대한민국과학문화상, 2002년 국제환경상, 2004년 올해의 여성운동상, 2023년 청암교육상, 2024년 후광학술상을 수상했다.
『다윈 지능』, 『양심』,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과학자의 서재』를 비롯하여 수십여 권의 책을 쓰고 번역했다. 저서 『개미제국의 발견』의 영문판을 존스홉킨스 대학교 출판부에서 출간했으며, 아카데믹 출판사Academic Press에서 펴낸 『동물행동학 백과사전Encyclopedia of Animal Behavior』의 총괄 편집장을 맡았다. 케임브리지 대학교 출판부에서 나온 곤충 진화 책 2권의 편집자로도 활동했다. 스승 에드워드 윌슨의 책을 한국어로 번역한 『통섭』은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학계뿐 아니라 한국 사회 전반에 걸쳐 경직된 경계 문화를 허무는 엄청난 변화를 일으켰다. 최근에는 찰스 다윈의 책을 연구하고 번역하는 다윈포럼을 이끌고 있다.

최재천의 다른 상품

기획 : National Geographic Society
1888년 설립되어 지금까지 자연 과학 다큐멘터리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비영리 과학 교육 기구입니다. 전 세계에서 잡지 발간, 동식물 자연환경에 관한 연구 지원, 방송 채널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폭 넓은 자연 과학 교육을 목적으로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출판부를 설립하여 여러 가지 교육 출판물과 영상물을 기획하고 있으며, 다수의 작품이 [미국 학부모 협회]를 통해 최우수 컨텐츠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8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000쪽 | 11000g | 190*260*60mm
ISBN13
9788915084827

출판사 리뷰

하나, 과학 다큐멘터리 분야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만든 어린이 자연관찰 책이에요.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1888년 설립된 세계 최고 권위의 비영리 과학 교육 기구예요. 어린이들을 위한 폭 넓은 자연 과학 교육을 목적으로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출판부를 설립하여 여러 가지 교육 출판물과 영상물을 기획하고 있지요.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시리즈는 전 세계 독자수 400만명, 월 평균 110만부 이상 발행되는 베스트셀러 잡지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매거진의 내용을 바탕으로 기획된 어린이 읽기 시리즈로, 미국 교육업계와 학부모들의 극찬을 받아온 베스트셀러 작품이에요.

둘, 해외 유명 사진작가들이 찍은 최고 퀄리티의 사진을 신뢰도 높은 글과 함께 엮었어요.
[내셔널 지오그래픽] 전속 유명 사진작가들이 찍은 생동감 넘치는 사진을 마치 TV 다큐멘터리를 보듯 짜임새 있게 구성하였어요. 튀어나올 듯 생생한 사진들이 아이의 눈을 사로잡지요. 각 분야의 권위 있는 학자들이 아이들 수준에 꼭 맞춰 쓴 글은 책 읽는 재미를 더해 줘요. 책과 대화를 나누듯 아이 혼자서도 술술 쉽게 읽을 수 있답니다.

셋, 독서 난이도별 3단계 구성으로 읽기 능력이 쑥쑥 자라나요.
사진 중심의 짧은 글로 이루어진 LEVEL 1, 어휘력을 확장하며 긴 문장 읽기에 익숙해지는 LEVEL 2, 읽고 생각하는 연습으로 사고력을 넓힐 수 있는 LEVEL 3까지! 책을 처음 읽기 시작하는 수준부터 사고력을 키우는 단계까지 체계적인 구성이 특징이에요. 차근차근 책을 읽다 보면 아이의 읽기 능력이 저절로 쑥쑥 자라나요.

넷, 꼼꼼한 어휘 설명, 상상력을 자극하는 넌센스 퀴즈, 아무도 몰랐던 뒷이야기까지! 읽을수록 신 나는 자연 이야기를 만나요.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는 다양한 내용과 신선한 페이지 구성으로 지루할 틈이 없어요. ‘무시무시한 동물들의 10가지 비밀’, ‘상어나라 기네스북’처럼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내용과 엄마 아빠도 몰랐던 놀라운 뒷이야기들이 가득하지요. 어려운 어휘는 바로 쉽게 설명해 주고, 중간 중간 재미있는 퀴즈로 읽은 내용을 체크해 볼 수 있어요. 친구들과도 공유할 수 있는 기발한 넌센스 퀴즈로 우리 아이 유치원 인기 짱 되는 것도 시간 문제랍니다.

다섯, 세계적인 과학자 최재천 교수님이 감수하고 추천해 주셨어요.
대한민국 대표 지식 아이콘으로 과학의 대중화에 앞장 서고 있는 최재천 교수님이 내용을 꼼꼼하게 감수해 주셨어요.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를 바꾸거나 더하고, 영어를 한국어로 번역할 때 생길 수 있는 작은 오류도 세심하게 확인하고 고쳐주셨지요.

여섯, 초등학교 교과과정과 연계된 25가지 핵심 주제로 재미있게 선행학습을 할 수 있어요.
술술 읽히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공부도 된다는 사실! 1학년 슬기로운 생활부터 6학년 과학까지???. 책을 읽는 것만으로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핵심 내용들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검토한 내용이라 더욱 신뢰가 가요.

추천평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사진들은 정보 전달에 있어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또한 각각의 사진들이 나름의 이야기를 품고 있어 색다른 감동을 전해줍니다. 와락 껴안아주고 싶은 아기 조랑말들, 똑바로 노려보다 책 밖으로 튀어나올 듯한 맹수들, 보기만 해도 섬뜩하고 징그러운 동물들, 알면 알수록 신기한 동물 세계의 괴짜들???. 엄마 아빠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며 때론 흠칫 놀라고, 때론 깔깔대며 웃고, 때론 무섭다며 품에 안길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자연은 무궁무진한 창의성의 보고입니다. 저 대자연 속에 지금 살아 숨쉬고 있는 생물들은 모두 수천만 년의 혹독한 자연선택의 검증을 거친 이들입니다. 그 검증에서 실패한 생물들은 이미 멸종하여 우리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생물들은 다 자기 나름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지니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은 그 동안 수많은 지혜를 자연에서 배우며 살아왔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자연을 보는 예리한 눈을 선물할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자라는 우리 아이들이 모두 훌륭한 자연학자로 자라날 것이라 기대합니다.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연구소 소장 및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리뷰/한줄평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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