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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정치 역사책을 둘러싼 찬반 논쟁!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어요 7월 17일은 제헌절! 우리나라 최초의 법은 북한의 후계자 다툼! 먼 옛날에는 어땠을까요 여름이면 찾아오는 장마! 날씨가 역사를 바꿨어요 민주주의의 기본은 소통! 세종대왕도 여론 조사를 아버지와 아들의 갈등! 영조와 사도세자도 다퉜죠 전 세계를 위협하는 테러! 안중근은 평화주의자예요 사회 총 5582개의 다양한 성씨! 성씨를 처음 쓴 건 언제 늘어나는 쌍둥이 출산! 조상들도 쌍둥이를 좋아했대요 병역 제도! 조선 시대에는 모병제였대요 청탁금지법! 옛날에도 부정부패 방지법이 고마워요, 기상청! 삼국 시대에도 기상청이 사립대 부정 입학 사건! 조선 시대에도 부정행위가 경제 발전에도 도움 되는 독서! 선조들의 독서법 직업만족도 1위, 판사! 조선에도 판사가 있었을까요 6월 6일은 현충일! 선조들도 죽은 이를 애도했어요 경제 부동산 투기로 흐려진 경제! 선조들은 매점매석 처벌했어요 자유 무역 시대의 도래! 조선에도 국제 무역이 인터넷 전문 은행의 등장! 우리 역사 최초의 금융은 심각해지는 중국의 사드 보복! 옛날에도 불매 운동은 있었죠 설날 받은 세뱃돈! 지폐가 처음으로 도입된 때는 문화 한국 화장품의 세계적인 유행! 삼국 시대에 화장품 한류가 노벨상 주는 스웨덴 한림원! ‘한림원’이란 말은 언제부터 4차 산업 혁명 시대 도래! 조선에도 과학 르네상스가 현대 문명으로 늘어 가는 악필! 예쁜 글씨를 사랑한 선조들 게임 때문에 유행한 미터법! 우리 선조들이 쓰던 단위는 세계 최고의 조선 기술! 거북선 만들던 전통이 있었죠 21세기 한국엔 내비게이션! 조선에는 ‘대동여지도’가 인물 장소 지진 발생한 역사의 도시 경주! 1000년간 세계적인 도시였지요 전 세계를 강타한 한류 열풍! 원조 한류 스타는 누구 남북 화합의 상징 개성공단! 태조 왕건의 고향이었죠 야간 개장 시작한 궁궐들! 으뜸가는 궁궐은 경복궁! 대통령 다음가는 권력, 국무총리! 먼 옛날의 국무총리는 서울 시민의 휴식처 한강! 삼국 시대에는 치열한 전쟁터 세계 유산 꿈꾸는 부산! 1023일 동안 임시 수도였어요 책 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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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 시대에 한류 열풍이 있었다고요?
조선 시대에도 ‘김영란 법’이 있었다고요? 죽은 역사는 가라! 뉴스의 바다에서 건져 올린 팔딱팔딱 한국사! 따분한 역사 공부는 이제 그만! 우리 시대의 생생한 뉴스와 함께, 머리에 쏙쏙! 한국사 공부 어떻게 하고 있나요? 이것저것 외울 것도 많고, 따분하고, 어렵기만 하다고요? 이제 그런 따분한 역사 공부는 잊어버리세요.《뉴스 속의 한국사》는 어렵고, 지겹고, 재미없는, 죽은 역사의 틀에서 벗어나 우리가 실생활 속에서 보고 듣는 뉴스를 통해 생생하게 살아 있는 역사를 알려 주는 책이에요. 한류 열풍에서부터 김영란 법, 모병제 찬반 논쟁, 중국의 사드 보복까지 아우르는, 최근 우리 사회의 주요 시사 뉴스들을 살펴보고 그와 비교해 우리 선조들의 삶은 어떠했는지 꼼꼼히 살펴보는 책이지요. 《뉴스 속의 한국사》는 지루할 틈이 없어요. 마치 학교 선생님이 직접 들려주는 것처럼 재미있는 이야기가 흘러가는 가운데, 다양한 시사 상식과 함께 역사적 사실을 알려 주거든요.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나면 최근에 우리 사회에서 일어난 중요한 사건들이 무엇이며, 그와 유사한 역사적 사건을 통해 한국사 또한 배우게 된답니다. 이 책을 통해 역사가 먼 옛날의 이야기가 아니라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처럼 친근하게 느껴지게 될 거예요. 또, 요즘 사람들과 옛날사람들의 삶이 어떻게 같고, 어떻게 다른지 비교할 수 있어서 좀 더 흥미롭게 역사를 대할 수 있답니다. 조선일보의 ‘신문 활용 교육(NIE)’ 코너, 신문은 선생님 [뉴스 속의 한국사] 편! 이제 한 권에 책으로 읽는다! 《뉴스 속의 한국사》는 조선일보에 연재되는 ‘신문 활용 교육(Newspaper In Education)’ 코너, 신문은선생님의 [뉴스 속의 한국사] 편을 엮은 것이에요. 그래서 이 책은 단순히 재미있는 한국사 공부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신문에 실린 뉴스를 독자로서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또 뉴스를 단순히 읽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뉴스를 활용해서 어떻게 사고를 확장해 나가고, 배움을 넓힐 수 있는지 가르쳐 주는 책이기도 합니다. 이제는 《뉴스 속의 한국사》를 통해서 신문을 좀 더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법, 올바로 읽는 방법까지도 함께 알아봐요. 이 책 《뉴스 속의 한국사》한 권에 담긴 든든한 지식으로 미래의 교양 있는 세계 시민이 될 준비를 마쳐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