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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올로기와 유토피아
양장
송호근 해제
김영사 201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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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외교 top100 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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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해제
독문판 서문
영문판 서문
초판 역자 서문
개정판 역자 서문

1_문제의 발단
2_이데올로기와 유토피아
3_학문으로서의 정치는 가능한가
4_유토피아적 의식
5_지식사회학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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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해제송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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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HO-KEUN,宋虎根

포스텍 석좌교수. 한국의 대표적인 사회학자. 정치와 경제를 포함, 사회 현상과 사회 정책에 관한 정교한 분석으로 널리 알려진 학자이자 칼럼니스트로, 2020년까지 〈중앙일보〉에 기명칼럼을 만 17년 동안 썼다. 1956년 경북 영주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다. 역서 『철학과 예술사회학』(1983), 학위 논문을 발전시킨 『칼 만하임의 지식사회학 연구』(1983)를 출간한 후, 1984년 미국 하버드 대학교에서 수학했으며 1989년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한림대학교에서 조교수와 부교수로 재임했고, 1994년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에
포스텍 석좌교수. 한국의 대표적인 사회학자. 정치와 경제를 포함, 사회 현상과 사회 정책에 관한 정교한 분석으로 널리 알려진 학자이자 칼럼니스트로, 2020년까지 〈중앙일보〉에 기명칼럼을 만 17년 동안 썼다. 1956년 경북 영주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다. 역서 『철학과 예술사회학』(1983), 학위 논문을 발전시킨 『칼 만하임의 지식사회학 연구』(1983)를 출간한 후, 1984년 미국 하버드 대학교에서 수학했으며 1989년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한림대학교에서 조교수와 부교수로 재임했고, 1994년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에 조교수로 임용되어 학과장과 사회발전연구소 소장, 1998년 스탠퍼드 대학교 방문교수, 2005년 캘리포니아 대학교(샌디에이고) 초빙교수를 역임했다. 1998년 이후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석좌교수를 지냈고 2018년부터 포스텍 인문사회학부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며 중앙일보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1990년대에 민주화와 노동 문제를 분석한 『한국의 노동 정치와 시장』(1991), 『열린 시장, 닫힌 정치』(1994), 『시장과 복지 정치』(1997), 『한국의 노동 복지』(1996) 등을 펴냈으며, 이후 IMF 초기 외환 위기를 맞은 사회학자의 비통한 심정을 담은 『또 하나의 기적을 향한 짧은 시련』(1998), 한국의 의료 분쟁과 제도적 모순을 분석한 『의사들도 할 말 있었다』(2001)를 출간했고, 노무현 정부의 등장 배경과 통치 양식을 분석한 『한국,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2003)와 『한국, 어떤 미래를 선택할 것인가』(2006)를 썼다. 한국의 복지 체계를 비교 분석한 『세계화와 복지 국가』(2001)를 편집했고, 복지 정책의 구조적 특성과 결정 요인을 조명한 『복지 국가의 태동: 세계화, 민주화, 그리고 한국의 복지 정치』(2006)를 출간했다. 20세기 한국인의 기원을 밝힌 탄생 3부작 『인민의 탄생』(2011), 『시민의 탄생』(2013), 『국민의 탄생』(2020)을 펴냈다. 그 외 주요 저서로 『나타샤와 자작나무』(2005), 『다시 광장에서』(2006), 『독 안에서 별을 헤다』(2009), 『이분법의 사회를 넘어서』(2012), 『그들은 소리 내 울지 않는다』(2013), 『가 보지 않은 길』(2017), 『혁신의 용광로』(2018) 등과 소설 『강화도』(2017), 『다시, 빛 속으로』(2018)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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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카를 만하임
지식사회학이라는 새로운 사회학 분야를 개척한 독일의 사회학자. 부다페스트에서 태어나 하이델베르크 대학에서 철학을 배우고, 하이델베르크 대학의 강사를 거쳐 프랑크푸르트 대학 사회학 부장이 되었으나, 나치 정권 확립 후 영국으로 망명하여 런던 대학에서 사회학을 강의하였으며, 동 대학 교육연구소 교수와 유네스코의 유럽 부장으로 재직하였다. 역사주의에 기초하여 이데올로기의 존재 구속성을 강조하며 지식사회학을 창시했을 뿐만 아니라 영국에 망명한 후로는 나치즘에 대항하는 전투적 민주주의자로서 시국적인 발언을 하는 등 시대진단학으로서 사회학의의미를 역설하였다. 또한 현대사회의 진단 및 교육·사회 계획을 중요시하여 사회심리학의 도입과 근대 합리적 사회의 대중사회화 현상과 자유를 위한 계획 등을 주장하며 미래사회의 계획화에 역점을 두었다.
역자 : 임석진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한 뒤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하굑 강사, 명지대학교 철학과 교수를 지냈으며 한국헤겔학회를 창립하고 초대 회장을 역임했다. 국내에 최초로 헤겔을 소개하여 『정신현상학』및『대논리학』,『법철학』,『역사 속의 이성』등을 번역했다. 지은 책으로 『헤겔에 있어서 노동의 개념』, 『시대와 변증법』, 『헤겔 변증법의 모색과 전망』등이 있으며, 그 밖의 옮긴 책으로 『세계철학사』,『이데올로기와 유토피아』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9월 1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32쪽 | 904g | 150*214*35mm
ISBN13
9788934959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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