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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경 이야기 (상)
법륜 저
정토출판 199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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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가장 위대한 인간의 가장 평범한 삶
법회인유분
선현기청분
2. 무주상보시의 금광을 찾으라
대승정종분
묘행무주분
3. 강을 건너면 뗏목을 버리라.
여리실견분
정신희유분
4. 불법이란 결코 불법이 아니다.
무득무설분
의법출생분
5. 수행의 단계란 본래 없다.
일상무상분
장엄정토분
6. 손가락을 보지말고 가리키는저 달을 보라
무위복승분
존중정교분
여법수지분
7. 제2의 인생으로 불법을 꽃피우라.
이상적멸분
지경공덕분
능정업장분

저자 소개 1

法輪

법륜法輪 스님은 평화와 화해의 메시지를 전하는 평화 운동가이자 제3세계를 지원하는 활동가이며 인류의 문명 전환을 실현해 가는 사상가, 깨어있는 수행자이다. 1988년, 괴로움이 없고 자유로운 사람, 이웃과 세상에 보탬이 되는 보살의 삶을 서원으로 한 수행공동체 ‘정토회’를 설립했다. 법륜 스님의 법문은 쉽고 명쾌하다. 언제나 현대인의 눈높이에 맞추어 깨달음과 수행을 이야기 한다. 법륜 스님의 말과 글은 빙 돌려 말하지 않고 군더더기 없이 근본을 직시한다. 밖을 향해 있는 우리의 시선을 안으로 돌이킨다. 어렵고 난해한 경전 역시 법륜 스님을 만나면 스님의 지혜와 직관, 통찰의 힘으
법륜法輪 스님은 평화와 화해의 메시지를 전하는 평화 운동가이자 제3세계를 지원하는 활동가이며 인류의 문명 전환을 실현해 가는 사상가, 깨어있는 수행자이다. 1988년, 괴로움이 없고 자유로운 사람, 이웃과 세상에 보탬이 되는 보살의 삶을 서원으로 한 수행공동체 ‘정토회’를 설립했다. 법륜 스님의 법문은 쉽고 명쾌하다. 언제나 현대인의 눈높이에 맞추어 깨달음과 수행을 이야기 한다. 법륜 스님의 말과 글은 빙 돌려 말하지 않고 군더더기 없이 근본을 직시한다. 밖을 향해 있는 우리의 시선을 안으로 돌이킨다. 어렵고 난해한 경전 역시 법륜 스님을 만나면 스님의 지혜와 직관, 통찰의 힘으로 살아 숨 쉬는 가르침이 된다. 스님은 일반 대중들과 함께하는 ‘즉문즉설卽問卽說’과 ‘행복학교’를 통해 괴로움이 없는 삶(행복)을 안내하고 있다. 특히 즉문즉설은 한국에서 1,200회가 넘게 진행되었고, 유튜브 채널의 동영상 누적 조회 수는 17억 뷰에 달한다(2022년, 4월 기준).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이후에는 외국인 대상 즉문즉설을 포함해서 수십만 명의 대중과 온라인 즉문즉설로 만나고 있다.

한편, 개인의 수행과 사회 참여가 결코 둘이 아니라는 사상을 기초로, 한반도 평화통일과 난민 지원, 국제구호활동, 종교간 화해와 협력을 위한 다양한 평화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2년 ’아시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라몬 막사이사이상을 수상했고, 2020년 제37회 니와노 평화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지금 이대로 좋다』 『인간 붓다』 『법륜 스님의 금강경 강의』가 있다. 이외에도 젊은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스님의 주례사』 『법륜 스님의 행복』 『나는 괜찮은 사람입니다』, 현대인의 삶의 지침서 『인생수업』, 수행 지침서 『기도 : 내려놓기』, 교사들을 위한 『선생님의 마음공부』, 환경 문제의 대안을 제시하는 『생명의 강』,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의 비전을 제시하는 『스님, 왜 통일을 해야 하나요』 『새로운 100년』 등 5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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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1995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400쪽 | 148*210*30mm
ISBN13
9788985961042

책 속으로

비록 많은 사람들이 금강경을 수지, 독송한다 해도 바르게 이해하는 이는
적고 설령 바르게 히애한다 해도 바르게 실천하는 사람이 되기란 더더욱
어렵다. 그뿐인가? 경전공부의 최고목표인 반야바라밀을 증득하는 일은
하늘의 별따기마냥 더더욱 어려운 것이다.
금강경이 있는 곳은 곧 부처님이 함께 하신다. 따라서 부처님에 대한 최고의
경배는 지극히 마음으로 금강경을 수지, 독송하는 것이라 할 수도 있다.
금강경을 수지, 독송하는 모임이나 법회에서 일체의 예불이나 의식을 생략한채
금강경 독송으로 일관하는 이유도 다 그 때문이다. 따라서 여러분과의 만남은 참으로 소중하다.
이 만남을 통해 여러분과 나는 금강경을 바르게 이해하는 범위를 부변으로
확산시켜 나가고 또 올바른 실천에 보다 많은 이웃들을 동참시켜 다함께
지혜의 안목을 넓혀나아가 보자

-- pp. 25-26

리뷰 총점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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