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딱 한잔하려고 했을 뿐인데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9장

에필로그

저자 소개 2

시가 아키라

관심작가 알림신청
 

Akira Shiga,しが あきら,志駕 晃

1963년 가나가와현에서 태어난 소설가. 1986년 닛폰방송에 입사하며 프로듀서, 라디오 디렉터 등을 거쳐 2018년 상무 이사직을 맡았다. 관리직으로 시간 여유가 생긴 48세부터 상무 이사직과 소설가로 투잡 생활을 하며, 미스터리 소설 집필에 몰두하고 있다. 제15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에 『패스워드』라는 작품을 투고한 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로 2017년 데뷔했다. 소설 소재로서는 드문 분야인 SNS 사기, 가상화폐 유출 등의 시사 문제를 적극적으로 다루고 있다. 시가 아키라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의 원작 『패스워드』로 제15회 『이 미스터리
1963년 가나가와현에서 태어난 소설가. 1986년 닛폰방송에 입사하며 프로듀서, 라디오 디렉터 등을 거쳐 2018년 상무 이사직을 맡았다. 관리직으로 시간 여유가 생긴 48세부터 상무 이사직과 소설가로 투잡 생활을 하며, 미스터리 소설 집필에 몰두하고 있다. 제15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에 『패스워드』라는 작품을 투고한 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로 2017년 데뷔했다. 소설 소재로서는 드문 분야인 SNS 사기, 가상화폐 유출 등의 시사 문제를 적극적으로 다루고 있다.

시가 아키라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의 원작 『패스워드』로 제15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대상에 최종 당선되며 일본 추리소설계에 혜성처럼 입성한 작가이다. 1986년 후지 TV의 자회사인 닛폰방송에 입사한 이래, 다양한 직책을 거쳐 현재는 엔터테인먼트 개발국장이라는 요직을 맡고 있다.

독자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의 설정을 생각해 낸 저자의 비범함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스마트폰을 택시 안에 깜빡 두고 내린다는,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경험했을 법한 설정은 독자에게 압도적인 현실감을 불어 넣는다.
이야기는 세 가지 시점을 번갈아 가며 진행된다. 스마트폰을 주운 남자, 그 표적이 된 이나바 아사미, 그리고 가나가와의 어느 숲속에서 백골 상태의 여성 사체를 발견한 형사! 독자는 이 세 가지 시점을 동시에 읽어가면서도 저자의 상황 설명에 과부족이 전혀 없어, 단 한순간도 책에서 눈을 뗄 수 없다. 글을 이끌어가는 시가 아키라의 훌륭한 솜씨는 흡사 숙련된 외과의나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우수한 수학자의 그것에 비견될 만하다.

중복 없는 속도감 있는 전개, 유머 가득한 문체, 무슨 일이 있어도 독자를 즐겁게 만들겠다는 엔터테인먼트 소설적 재미, 자연스럽게 영상이 떠오르도록 만드는 이미지 환기력, 현대인의 공포를 끄집어내는 동시대성, 그 외 다양한 매력이 시가 아키라의 소설 속에 녹아 있다.

이 소설의 장르를 굳이 분류해 보자면, 「미스터리 성향이 강한 서스펜스 소설」이 되겠지만, 그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호러소설로도, 근미래 SF소설로도, 어떤 면에서는 청춘소설이나 연애소설로도 볼 수 있다. 잔학하고 에로틱한 냄새도 난다. 시가 아키라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작가임에 틀림없다.

시가 아키라의 다른 상품

일본 동경외국어대학원에서 일본 근대문학을 전공했다. 현재 엔터스코리아 출판 기획가,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맛있는 사블레의 비밀》, 《도쿄 커피명가에서 진심으로 알려주는 카페 디저트》, 《프랑스 전통 과자 백과사전》, 《오늘은 아무래도 케이크》 등이 있다.

임지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6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378g | 140*200*20mm
ISBN13
9791187824732

출판사 리뷰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대상 시리즈!
상상할 수 없던 트릭과 감동의 결말까지!


조수 하나 없이 만화 마감과 라디오 진행자의 일정을 소화해내는 멋진 여성, 사이온지 사야카. 그녀의 남자친구인 라디오 디렉터 야시마는 라디오 생방송을 위해 집으로 찾아갔지만 사야카가 살해당해 있었다. 사건 현장에는 사야카에게 선물 받은 넥타이가 떨어져 있었고 이로 인해 야시마는 범인으로 몰리게 된다. 경찰은 CCTV와 사망 추정 시각을 기반으로 그 시간에 사야카를 방문했던 사람들을 찾아가고 유력한 용의자인 야시마는 경찰에게 취조당하며 만취 상태의 자신이 정말 사야카를 죽인 건지 혼돈에 빠진다. 아키하바라 FM 편성부장 이시마루, 사야카의 담당 편집자 이자와, 건물 관리인 모리, 괴짜 변호사 테즈카, 사아야의 여동생 루카 그리고 야시마까지. 사야카를 살해한 범인이 이 중에 있다! 밀실의 비밀을 풀지 않으면 범인으로 몰릴 위기에 처한 야시마는 결백을 증명하고 진짜 범인을 찾아낼 수 있을까?

미스터리 소설의 떠오르는 신예,
시가 아키라가 전하는 현대판 밀실 살인 사건!


시가 아키라는 미스터리 소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로 데뷔하며 현실적으로 개개인에게 다가올 수 있는 공포를 극대화했다. 후속작으로 내놓은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붙잡힌 살인귀』에 이어 『딱 한잔하려고 했을 뿐인데』는 밀실 살인 사건에 대해 다루는 미스터리 소설이다. 시가 아키라가 계속해서 현실적인 공포를 다루듯 이번 작품에서도 새로운 현대판 밀실을 만들었다. 『딱 한잔하려고 했을 뿐인데』는 ‘전작에 비해 괜찮을까’란 염려를 한 방에 날려버린 소설로 기존 팬들과 새로운 팬들에게도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단숨에 읽어버릴 만큼 큰 재미를 담은 소설, 『딱 한잔하려고 했을 뿐인데』로 시가 아키라의 매력에 빠져보자!

리뷰/한줄평15

리뷰

8.8 리뷰 총점

한줄평

7.5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