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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 원전 시리즈

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미학
미학 원전 시리즈를 내며
옮긴이 서문

서문
개관
서론

제1권 이론적 미학

제1부 발견술
제1장 인식의 아름다움
제2장 본성적 미학
제3장 미적 훈련
제4장 미적인 가르침
제5장 미적 열정
제6장 미적 교정
제7장 몇 가지 주의사항
제8장 미적인 풍요로움
제15장 미적인 크기
제27장 미적 진리

서문
개관

제2권 일반적 미학에 관하여

제1부 발견술
제37장 미적인 빛
제49장 미적 확신

부록 『미학』 원전 전체 차례
『형이상학』 참조 구절
『철학적 윤리학』 참조 구절

해제 ‘근대 미학’의 탄생
옮긴이 주(註)
참고문헌
찾아보기

숭고와 아름다움의 관념의 기원에 대한 철학적 탐구
미학 원전 시리즈를 내며
옮긴이 서문
번역어와 관련하여

제1판 서문
제2판 서문
서론 취미에 관하여

제1부

제1절 새로움
제2절 고통과 즐거움
제3절 고통의 소멸과 실질적 즐거움 사이의 차이
제4절 서로 상반되는 감정인 안도감과 즐거움
제5절 기쁨과 슬픔
제6절 자기 보존과 관련된 감정에 관하여
제7절 숭고에 관하여
제8절 사회적 감정에 관하여
제9절 자기 보존과 관련된 감정들과 성적 결합과 관련된 감정들 사이에 존재하는 차이의 궁극적 원인
제10절 아름다움에 관하여
제11절 사회와 고독
제12절 공감, 모방 그리고 야망
제13절 공감
제14절 다른 사람의 고통에 대한 공감의 효과
제15절 비극의 효과에 관하여
제16절 모방
제17절 야망
제18절 요약
제19절 결론

제2부

제1절 숭고에 의해 유발되는 감정에 관하여
제2절 공포
제3절 불분명함
제4절 감정과 관련하여 명확함과 불분명함 사이에 존재하는 차이에 관하여
제5절 힘
제6절 결핍
제7절 광대함
제8절 무한함
제9절 연속과 균일성
제10절 건축물의 웅장함
제11절 즐거움을 주는 대상들에서의 무한함
제12절 어려움
제13절 웅장함
제14절 빛
제15절 건축물에 대한 빛의 효과
제16절 숭고의 원인이 된다고 여겨지는 색채
제17절 소리와 시끄러움
제18절 갑작스러움
제19절 간헐적으로 지속되는 소리나 빛
제20절 동물들의 울음소리
제21절 후각과 미각, 쓴맛과 악취
제22절 촉각, 고통

제3부

제1절 아름다움에 관하여
제2절 비례와 균형은 식물의 아름다움의 원인이 아니다
제3절 비례와 균형은 동물의 아름다움의 원인이 아니다
제4절 비례와 균형은 인간의 아름다움의 원인이 아니다 I
제5절 비례와 균형은 인간의 아름다움의 원인이 아니다 II
제6절 적합성은 아름다움의 원인이 아니다
제7절 적합성의 진정한 효과
제8절 요약
제9절 완전함은 아름다움의 원인이 아니다
제10절 아름다움이란 관념이 어느 정도까지 인간의 정신적 특성에 적용될 수 있는가
제11절 아름다움의 개념을 어느 정도까지 덕의 개념에 적용할 수 있는가
제12절 아름다움의 진정한 원인
제13절 아름다운 대상들은 크기가 작다
제14절 부드러움
제15절 점진적인 변화
제16절 가냘픔
제17절 색채에서의 아름다움
제18절 요약
제19절 인상
제20절 눈
제21절 추함
제22절 우아함
제23절 세련됨과 그럴듯함
제24절 촉각에 있어서의 아름다움
제25절 청각에 있어서의 아름다움
제26절 미각과 후각
제27절 숭고와 아름다움의 비교

제4부

제1절 숭고와 아름다움의 동인에 대하여
제2절 연상
제3절 고통과 공포의 원인 I
제4절 고통과 공포의 원인 II
제5절 숭고가 산출되는 방식
제6절 고통이 안도감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이유
제7절 더 섬세한 신체 기관들을 위해서 필요한 훈련
제8절 왜 위험하지도 않은 사물들이 공포와 유사한 감정들을 유발하는가
제9절 시각적으로 거대한 대상들이 숭고한 이유
제10절 거대함을 느끼기 위해 통일성이 필요한 이유
제11절 인위적 무한
제12절 진동이 유사해야 한다
제13절 시각적 대상들에서 연속의 효과
제14절 어두움에 관한 로크의 견해에 대한 고찰
제15절 그 자체로 공포를 자아내는 어두움
제16절 어두움이 공포를 불러일으키는 이유
제17절 암흑의 효과들
제18절 알맞게 조절된 암흑의 효과
제19절 사랑의 물리적 원인
제20절 부드러움이 아름다운 이유
제21절 달콤함의 본질
제22절 긴장을 완화시켜주는 달콤함
제23절 변화가 아름다운 이유
제24절 작음에 관하여
제25절 색채에 관하여

제5부

제1절 단어들에 관하여
제2절 시의 통상적인 효과는 어떤 사물의 관념을 통해 유발되지 않는다
제3절 관념 형성 이전에 배우는 보편적인 단어들
제4절 단어의 효과
제5절 단어들이 어떤 심상을 불러일으키지 않고도 감정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
제6절 시는 엄격한 의미에서 모방 예술이 아니다
제7절 단어들이 우리의 감정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

해제 경험론적 미학 이론 체계의 완성
옮긴이 주(註)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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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의 기준에 대하여 / 비극에 대하여 외
미학 원전 시리즈를 내며
옮긴이 서문
번역어와 관련하여

취미의 기준에 대하여
비극에 대하여
아름다움과 추함에 대하여
섬세한 취미와 섬세한 정념에 대하여
글쓰기의 소박함과 세련됨에 대하여

해제 아름다움과 감정의 관계를 탐구한 새로운 미학이론
옮긴이 주(註)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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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4

알렉산더 고틀리프 바움가르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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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ander Gottlieb Baumgarten

바움가르텐은 1714년 베를린에서 태어났다. 열여섯 살이 되던 해에 할레 대학에 진학하여 철학, 신학, 문헌학을 공부했다. 예나 대학에서 크리스티안 볼프 철학에 대한 강좌를 들었고, 당시 유행하던 라이프니츠-볼프 철학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1735년 출간한 『시와 관련된 몇 가지 문제들에 관한 철학적 성찰』에서 ‘미학’이라는 용어를 처음 썼다. 『미학』과 함께 중요한 저작으로 평가받는 『형이상학』(1739)에서 ‘미학’의 이론적 토대를 마련하였으며, 1742년 프랑크푸르트안데어오데르 소재의 비아드리나 대학에서 최초로 미학 강의를 시작했다. 이를 토대로 1750년 『미학』
바움가르텐은 1714년 베를린에서 태어났다. 열여섯 살이 되던 해에 할레 대학에 진학하여 철학, 신학, 문헌학을 공부했다. 예나 대학에서 크리스티안 볼프 철학에 대한 강좌를 들었고, 당시 유행하던 라이프니츠-볼프 철학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1735년 출간한 『시와 관련된 몇 가지 문제들에 관한 철학적 성찰』에서 ‘미학’이라는 용어를 처음 썼다.

『미학』과 함께 중요한 저작으로 평가받는 『형이상학』(1739)에서 ‘미학’의 이론적 토대를 마련하였으며, 1742년 프랑크푸르트안데어오데르 소재의 비아드리나 대학에서 최초로 미학 강의를 시작했다. 이를 토대로 1750년 『미학』 제1권을 펴냈으며, 제2권은 1762년 그가 세상을 떠나기 4년 전인 1758년에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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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드 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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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und Burke

18세기 영국의 정치인이자 문필가이다. 20대 후반인 1756년과 1757년에 각각 『자연 사회의 옹호』와 『숭고와 미 관념의 기원에 대한 철학적 탐구』를 발표하였다. 특히 후자는 칸트의 『판단력비판』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 30대 중반에 정치에 입문하여 30년간 휘그당 하원 의원으로 활약했다. 1770년대에는 영국 왕 조지 3세의 독재와 미국에 대한 과세를 반대하면서 미국 식민지인들의 저항을 지지했다. 1780년대에는 인도 총독 헤이스팅스와 동인도회사 직원의 비리와 범죄를 규탄하면서 헤이스팅스의 탄핵을 주장했다. 에드먼드 버크가 미국독립혁명을 지지하고 인도 총독 헤이스팅스의 탄
18세기 영국의 정치인이자 문필가이다. 20대 후반인 1756년과 1757년에 각각 『자연 사회의 옹호』와 『숭고와 미 관념의 기원에 대한 철학적 탐구』를 발표하였다. 특히 후자는 칸트의 『판단력비판』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 30대 중반에 정치에 입문하여 30년간 휘그당 하원 의원으로 활약했다. 1770년대에는 영국 왕 조지 3세의 독재와 미국에 대한 과세를 반대하면서 미국 식민지인들의 저항을 지지했다. 1780년대에는 인도 총독 헤이스팅스와 동인도회사 직원의 비리와 범죄를 규탄하면서 헤이스팅스의 탄핵을 주장했다. 에드먼드 버크가 미국독립혁명을 지지하고 인도 총독 헤이스팅스의 탄핵을 주도한 것은 영국 입헌군주제의 정치 전통을 건강하게 계승하기 위해서였다. 1790년에는 『프랑스혁명에 대한 성찰』을 써서 프랑스혁명을 비판했다. 1791년 토마스 페인은 그에 대한 반론으로 『인권』을 썼고, 이로써 근대 보수-진보 논쟁의 원형이 된 논쟁이 시작되었다. 버크는 토마스 페인의 반론에 대한 재반론인 「신 휘그가 구 휘그에 올리는 호소」를 써서 ‘전통을 지킨’ 영국의 명예혁명을 근거로 프랑스혁명이 ‘전통을 버린’ 것을 비판하였다. 이로써 버크는 근대 보수주의 사상을 대변하는 거의 유일한 정치사상가가 되었다. 1794년 헤이스팅스 탄핵이 실패하자 하원의원직에서 사퇴하였다. 같은 해 정치인의 사명에 관한 「대의정치의 사명과 양심」을 썼다. 1795년 자신의 국가 경제학이라 할 경제정책 제안서인 「궁핍에 관한 소견과 세부 고찰」을 썼다. 1797년에 별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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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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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Hume

1711년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서 둘째 아들로 출생하여 나인웰스라는 지역에서 유년을 보냈다. 형을 따라 이른 나이에 에든버러 대학에 입학한 그는 역사, 문학, 철학과 더불어 자연과학에 관한 지식을 두루 섭렵했다. 이후 법조계로 나가리라는 가족들의 기대를 저버리고, 키케로 등 고대 작가들의 작품을 읽으면서 학자의 길을 걷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1734년 프랑스로 떠나 1735년 오래전 데카르트 등이 수학했던 예수회 대학으로 잘 알려진 프랑스 서부의 라플레슈에 정착했다. 그곳에서 그는 주로 프랑스와 대륙 사상가들의 작품을 읽으면서, 자신의 첫 대작인 『인간 본성에 관한 논고』(전 3
1711년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서 둘째 아들로 출생하여 나인웰스라는 지역에서 유년을 보냈다. 형을 따라 이른 나이에 에든버러 대학에 입학한 그는 역사, 문학, 철학과 더불어 자연과학에 관한 지식을 두루 섭렵했다. 이후 법조계로 나가리라는 가족들의 기대를 저버리고, 키케로 등 고대 작가들의 작품을 읽으면서 학자의 길을 걷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1734년 프랑스로 떠나 1735년 오래전 데카르트 등이 수학했던 예수회 대학으로 잘 알려진 프랑스 서부의 라플레슈에 정착했다. 그곳에서 그는 주로 프랑스와 대륙 사상가들의 작품을 읽으면서, 자신의 첫 대작인 『인간 본성에 관한 논고』(전 3권)를 집필했다. 영국으로 돌아와 1739년에 첫 두 권을, 1740년에 마지막 권을 출판했지만, 반응은 극도로 차가웠다. 이듬해 출판한 『도덕과 정치에 관한 논문』은 어느 정도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1745년 공석이 된 에든버러 대학의 윤리학 및 정신철학 교수직에 지원했으나, 무신론자이자 회의론자라는 평판이 그의 발목을 잡았다.
흄은 『인간 본성에 관한 논고』의 실패 원인이 내용보다는 스타일에 있다고 판단하여, 그것의 중심 사상을 재구성한 『인간 지성에 관한 철학적 논문』(1748)과 『도덕 원리에 관한 탐구』(1751)를 차례로 출판했다. 1752년 글래스고 대학의 논리학 교수직에도 지원했으나 결국 낙방했고, 평생 교수직을 얻는 데는 실패했다. 대신 그는 에든버러에 있는 변호사 도서관의 사서로 임용되어 비로소 독서와 집필에 전념할 시간을 얻었는데, 이때 집필한 것이 『영국사』이다. 이 책은 1754년부터 1762년까지 총 6권으로 출간되어 큰 성공을 거두었다. 1763년에는 하트퍼드 프랑스 주재 영국대사의 보좌관이 되어 프랑스로 다시 건너가 여러 유럽 지식인과 교류하면서 파리 살롱가의 유명 인사가 되기도 했고, 임기가 끝나 1766년에 영국으로 돌아와 런던 북부의 국무차관으로 임명되기도 했다. 모든 공직을 내려놓고 1769년 고향인 에든버러로 낙향하여 자신의 기존 저서들을 교정하거나 개작하고 자서전을 저술하다가, 1776년 장암으로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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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사법학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신학과,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미학과를 거쳐 독일 브레멘 대학교 인문대학 철학과에서 ‘근대의 주체 개념에 대한 하이데거의 비판’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유학 시절 브레멘 주정부가 시행하는 희랍어 검정시험(Graecum)과 라틴어 검정시험(Großes Latinum)에 합격했다. 또한 에라스무스 교환학생 프로그램 장학생으로 프랑스 파리 소르본 대학 철학과에서 수학하였다. 유학을 마치고 귀국한 후에는 2003년부터 서울대학교, 홍익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등에서 미학 강의를 해왔다. 서구 사상사 전반에 걸쳐 수행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사법학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신학과,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미학과를 거쳐 독일 브레멘 대학교 인문대학 철학과에서 ‘근대의 주체 개념에 대한 하이데거의 비판’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유학 시절 브레멘 주정부가 시행하는 희랍어 검정시험(Graecum)과 라틴어 검정시험(Großes Latinum)에 합격했다. 또한 에라스무스 교환학생 프로그램 장학생으로 프랑스 파리 소르본 대학 철학과에서 수학하였다. 유학을 마치고 귀국한 후에는 2003년부터 서울대학교, 홍익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등에서 미학 강의를 해왔다.

서구 사상사 전반에 걸쳐 수행된 예술에 대한 철학적 성찰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왔으며, 특히 근대 미학 태동기에 아름다움과 숭고의 개념이 어떻게 구분되었고 그것이 이후의 예술실천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었는지, 그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예술이라는 용어가 어떻게 고안되고 체계적으로 연구되었는지를 지속적으로 고찰해왔다.

노숙인들이 예술 작품 감상과 토론을 통해 존재와 삶의 의미를 성찰함으로써 자존감을 회복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고자 2007년부터 노숙인을 위한 인문학 과정 성프란시스대학 예술사 담당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행복한 시지푸스의 사색: 하이데거 존재론과 예술철학』이 있으며, 『숭고와 아름다움의 관념의 기원에 대한 철학적 탐구』, 『독일 음악미학』, 『헤겔의 눈물』 등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철학서를 한국어로 옮기는 작업 또한 꾸준히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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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7월 1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100쪽 | 1552g | 크기확인중

출판사 리뷰

국내에 소개된 적 없는 근대 미학 텍스트
도서출판 마티의 미학 원전 시리즈로 만나다

예술이나 아름다움에 관한 물음은 철학의 주요 문제였으나 감성적인 것에 대한 평가는 인색했다.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을 감성적 판단보다 우선시하는 전통은 고대 그리스부터 18세기까지 이어졌다. 그러나 자율적인 예술의 등장, 자연에 대한 새로운 인식 등과 더불어 예술과 아름다움은 독자적인 문제로 부상하기 시작했다. 취미론과 숭고에 대한 탐구, 순수 예술에 대한 물음은 ‘미학’이라는 새로운 하나의 학문을 태동시키기에 이르렀다. ‘미학 원전 시리즈’는 독일, 영국, 프랑스에서 출현한 이 미학적 논의를 선도한 텍스트들을 선보인다. 근대 미학에 관해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지만 국내에 번역된 적 없는 이 텍스트들은 미학 연구, 나아가 서구 사상사의 빈틈을 메우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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