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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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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기획에 부쳐
머리말

제1장 한국통사는 어떤 책일까?
제2장 박은식, 그는 누구인가?
제3장 아쉽다! 마지막 기회 - 흥선대원군의 섭정
- 흥선대원군과 병인양요
제4장 외국의 간섭이 시작되다 - 임오군란
- 임오군란의 숨은 이야기
제5장 꺾이는 개화당의 의지 - 갑신정변
- 갑신정변의 주역들
제6장 일본이 본격적으로 간섭하다 - 동학농민운동
- 동학농민운동의 세 지도자
제7장 참담하다! 우리 국모의 시해 - 을미사변
- 명성황후와 흥선대원군
제8장 민중계몽을 위해 노력한 민중단체 - 독립협회
- 서재필과 신문의 발간
제9장 일본의 경제침탈
- 경제 변화에 대해
제10장 국권피탈의 시작 - 러일전쟁과 한일협약
- 일진회와 대한매일신문
제11장 국권파탈의 벼랑 끝 위기 - 을사조약 체결
- 을사조약과 을사5적
제12장 벼랑에서 떨어지다 - 국권피탈
- 헤이그 특사

저자 소개 3

서울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에서 수학교육을 전공하고, 김포에 있는 사우고등학교에서 교직의 첫 발을 내딛었다. 지금은 김포고등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다.

그림김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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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허영만의 문하로 만화수업을 하였다. [미스터블루] 신인작가 공모로 데뷔 후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제작지원공모 1회 대상 등 만화전문잡지 연재와 출판만화 시기를 거쳐 전통주 소재의 작품 「대작」(글 이종규)으로 다음 웹툰 연재 시작 후 꾸준히 웹툰 연재를 해오고 있다. 장르와 소재에 관계없이 평범한 주변인들을 따뜻한 시각으로 풀어낸 이야기들로 ‘치유계’ 성격의 작품들이 주를 이루며 「도깨비 언덕에 왜 왔니?」는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제작 중이다. 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과 겸임교수로 재직했었으며 현재는 SWA(서울웹툰아카데미)에서 학장과 멘토로 재직 중이고 웹툰 연재를 겸하고 있다
만화가 허영만의 문하로 만화수업을 하였다. [미스터블루] 신인작가 공모로 데뷔 후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제작지원공모 1회 대상 등 만화전문잡지 연재와 출판만화 시기를 거쳐 전통주 소재의 작품 「대작」(글 이종규)으로 다음 웹툰 연재 시작 후 꾸준히 웹툰 연재를 해오고 있다. 장르와 소재에 관계없이 평범한 주변인들을 따뜻한 시각으로 풀어낸 이야기들로 ‘치유계’ 성격의 작품들이 주를 이루며 「도깨비 언덕에 왜 왔니?」는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제작 중이다. 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과 겸임교수로 재직했었으며 현재는 SWA(서울웹툰아카데미)에서 학장과 멘토로 재직 중이고 웹툰 연재를 겸하고 있다. 현재 다음웹툰에 「닥터 파인의 하루」를 연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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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손영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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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에서 지구과학을 공부했다. 중·고등학교 과학 교사로 근무했으며, 중학교 과학 교과서와 교사용 지도서를 집필했다. 그동안 『청소년을 위한 서양 과학사』, 『엉뚱한 생각 속에 과학이 쏙쏙』, 『손영운의 우리 땅 과학 답사기』 등을 펴내, 과학창의재단의 우수 과학 도서로 선정되었다. 기획한 책으로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60선』,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등이 있으며 지금은 지역 신문에 「손영운의 과학 이야기」를 기고하는 과학 칼럼니스트이면서, 청소년을 위한 과학 관련 책들을 쓰는 과학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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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8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44쪽 | 650g | 188*257*20mm
ISBN13
978893499449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미래의 글로벌 리더들이 꼭 읽어야 할 만화 인문고전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24권《박은식 한국통사》_ 아픈 역사를 민족사학자의 눈으로 되돌아보다!

500만 부 이상 판매 돌파한 초특급 베스트셀러,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시리즈!


인문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이다. 지난 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 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 나가게 하는 상상력과 창조력의 원동력이다. 특히나 논술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수험생들은 꼭 읽어야만 하는 필수 교양서이다. 하지만 고전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막상 읽으려면 선뜻 엄두가 나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고전이 주는 위압감이 결코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보다 정확한 내용을 위해 대학 교수, 학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고전을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면서도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이처럼 고전의 깊이 있는 내용을 고스란히 담아내면서 재미까지 곁들인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은 21세기형 인문고전이라 불려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추천평

역사는 쉬워야 한다. 무엇보다 역사가 수백 년 전에 일어난 사건의 나열이 아니라 오늘날까지 살아 있으며 우리의 현 생활과도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역사를 이해하지 못하면 현재 나의 삶도 결코 이해할 수 없다. -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저자, 예루살렘 히브리대학교 역사학과 교수)
지난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 왔으며 오늘날 우리의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나가게 하는 것이 바로 인문학의 고전이다. 국민 만화를 지향하는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이 인문학 고전을 알기 쉽고 정확하게 널리 펼쳐, 국민 모두가 손쉽게 고전에 가까이 다가가 마음을 풍성하게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 권재일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교수)
고전은 인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입니다. 흔히 고전은 재미가 없고 딱딱하게 여기지만 그 안에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조력이 들어 있습니다. 그러기에 바쁜 현대인들에게 재미있고 쉽게 만화로 꾸민 읽을거리와 볼거리는 고전 대중화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동서양의 고전, 만화로 웃으며 재미있게 읽어 봅시다. - 이이화 (역사학자, 《한국사 이야기》 저자)
수업 시간에 제목만 듣던 작품들을 만화로 만난다는 것, 그래서 더 쉽고 재미있게 고전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기분 좋은 일이다. 이 책을 통해 내 지식의 팔이 다섯 뼘쯤 더 길어진 느낌이다. - 허영만 (만화가)
인문고전은 인류 공통의 언어입니다, 언어를 모르면 대화를 할 수 없듯이 고전에 대한 이해 없이는 역사와 대화할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과도 대화하지 못합니다. 인문고전을 만화로 엮은 이 시리즈는 인류 문화의 핵심을 어린이가 언어를 익히듯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게 합니다. - 신영복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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