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아쉬람에 사는 아이
EPUB
가격
8,400
8,400
YES포인트?
4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차례

1 잘못 끼워진 퍼즐 조각
2 깨진 모니터
3 네가 삐뚤어지면 돼
4 엉뚱한 결론
5 낯선 풍경 속으로
6 두 명의 전학생
7 정아
8 흙집 강연
9 너의 세계를 한번 만들어 봐
10 자원봉사
11 아빠와의 산행
12 아쉬람 짓기
13 아빠의 부상
14 엄마 집으로
15 특별한 결혼식
작가의 말

저자 소개 2

작가이자 마라토너. 글과 달리기를 삶의 두 축으로 삼아 매일 한강 변을 달리며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하고 무등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오래 비추는 이야기를 쓰기 위해 오늘도 읽고, 쓰고, 달립니다. 지은 책으로 〈유튜브 스타 금은동〉 시리즈, 『내일은 슈퍼리치 1~2』 『화투 쳐 주는 아이』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편의점』 『바퀴 달린 강아지와 초콜릿 상자』 『방과 후 초능력 클럽』 『우리 반 욕 킬러』 『우리 반 팩폭러』 『고구마 선거』 『늙은 아이들』 『푸하하 달리기 클럽』 등이 있습니다.

임지형의 다른 상품

그림이명애

 
한국화를 전공했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2회 선정되었고, 나미콩쿠르 은상, BIB 황금패상, BIB 황금사과상을 받았습니다. 그림책 『플라스틱 섬』, 『10초』, 『내일은 맑겠습니다』, 『휴가』, 『꽃』을 쓰고 그렸으며, 『모두 다 꽃이야』, 『신통방통 홈쇼핑』, 『코딱지 할아버지』, 『산타 할아버지가 우리 할아버지라면』, 『내가 예쁘다고?』 『지각』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명애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3월 0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7.1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만자, 약 1.7만 단어, A4 약 32쪽 ?
ISBN13
9791187427933

출판사 리뷰

책 소개

훈이는 엄마와 엄마의 남자 친구와 식사를 하다가 울컥합니다. 엄마와 아빠가 이혼한 이후 엄마에게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긴 게 불만입니다. 친구는 네가 말썽을 피우면 부모님이 재결합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훈이는 학교에서, 학교 밖에서 말썽을 부리게 되고 경찰서까지 가게 됩니다. 엄마는 아빠에게 연락을 하게 되고, 아빠는 훈이를 자신이 살고 있는 강원도로 데려갑니다. 아빠는 서울을 떠나 흙집을 지으면서 새로운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훈이는 새로운 친구 정아와 정아 동생 진아를 만나게 됩니다.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친해지며 훈이도 하루하루 적응을 해 나갑니다. 훈이는 아빠의 흙집 강연을 듣고 자신이 살 흙집을 직접 지으면서 새로운 것에 애착을 가지게 됩니다. 아빠는 엄마와 헤어지게 된 까닭에 대해서도 훈이에게 이야기합니다. 성인 아토피에 걸렸었고, 인생에 대해 돌아보게 된 계기 등을 알려 줍니다. 엄마의 결혼식이 열리고 훈이는 엄마의 새로운 삶을 이해하게 됩니다. 아빠와 집으로 돌아온 훈이는 흙집을 완성하려고 하고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엄마도 이런 집에서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책 속에서

“참, 너도 이번에 너의 아쉬람을 지어 보면 어떻겠니?”
“아쉬람이요?”
“그래, 아쉬람. 원래 아쉬람이란 뜻은 수행하는 사람들이 기거하는 초막을 말하는데, 네 손으로 한번 지어 봐. 아빠가 도와줄 테니까.”
난 수행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수행이 별거니? 네 맘을 편하게 하는 것도 수행인데. 너만의 공간이 생기면 훨씬 더 좋을걸.”(중략)
나만의 세계. 아쉬람, 아쉬람, 아쉬람. 단어를 떠올릴 때마다 정말 새로운 세계로 발걸음을 떼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리뷰/한줄평9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