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고약한 씨네 고약한 똥책
양장
김해등김효은 그림
주니어김영사 2019.07.30.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고약한 집............................10
똥 글자...............................18
외출 금지............................24
똥으로 만든 책....................30
몰래 읽는 똥책....................39
고자질쟁이..........................47
글자 선생님........................55
기막힌 꾀...........................65
물물교환.............................71
우리 식구...........................79
이야기가 샘솟는 동물 농장..86

작가의 말

저자 소개 2

소금이 많이 나는 서해안 비금도에서 태어났습니다. 대대로 소금 장수 집안이어서 소금 장수가 되는 꿈을 꾸다 2007년 대산대학문학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어렸을 때 좋아했던 것은 딱 두 가지, 이야기와 관찰이었습니다. 이야기는 상상 너머의 상상을 키워 주었고, 관찰은 상상이 바로 코앞에서 일어나는 놀라운 기적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작가의 꿈을 이룬 것도 기적 중의 하나입니다. 이제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난 이야기를 들고 독자를 만날 수 있다는 사실에 기뻐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소금꽃이 피었습니다』, 『나비 부자』, 『고약한 씨네 고약한 똥책』, 『조선특별
소금이 많이 나는 서해안 비금도에서 태어났습니다. 대대로 소금 장수 집안이어서 소금 장수가 되는 꿈을 꾸다 2007년 대산대학문학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어렸을 때 좋아했던 것은 딱 두 가지, 이야기와 관찰이었습니다. 이야기는 상상 너머의 상상을 키워 주었고, 관찰은 상상이 바로 코앞에서 일어나는 놀라운 기적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작가의 꿈을 이룬 것도 기적 중의 하나입니다. 이제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난 이야기를 들고 독자를 만날 수 있다는 사실에 기뻐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소금꽃이 피었습니다』, 『나비 부자』, 『고약한 씨네 고약한 똥책』, 『조선특별수사대』, 『도도한 씨의 도도한 책빵』, 『푸른 아이』, 『별명폭탄 슛!』, 『발찌결사대』, 『흑산도 소년 장군 강바우』, 『전교 네 명 머시기가 간다』 등이 있습니다.

김해등의 다른 상품

그림김효은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섬유디자인을 전공하고 입필에서 그림책을 공부했다. 그림책 『나는 지하철입니다』 『우리가 케이크를 먹는 방법』에 글과 그림을, 『기찬 딸』 『비 오는 날에』 『아홉 살 마음 사전』 『오빠와 나』 『맛있는 건 맛있어』 등에 그림을 그렸다. 『나는 지하철입니다』가 ‘2021 뉴욕 타임스 올해의 그림책’에 선정되었다. 세상에 처음 온 아이와 함께 느리게 배우고 천천히 걸으며 한 뼘씩 자라는 중이다.

김효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7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04쪽 | 362g | 165*225*20mm
ISBN13
978893499691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반듯한 거리에 담장이 높은 집이 하나 있었습니다. 대문에는 ‘한약고’라고 문패가 거꾸로 달려 있습니다. 주인이 대문을 열고 나오는 걸 보지 못했지만 그 집에는 아주 괴팍한 남자가 산다는 소문은 돌았어요. 어느 날 고약한 씨 집에서 서글픈 노래가 흘러나왔어요.
--- p.11

깜장이는 귀를 바르르 떨며 발끈 소리쳤어요.
“알짱이가 우리에서 날 꺼내 준다고 했어요. 《아기 돼지 삼 형제》 책도 읽고 싶단 말이에요. 흑흑.”
“뭐? 책을 읽는다고”
붉은 수탉이 깜짝 놀라 되물었어요. 암탉과 아기 닭들도 우르르 몰려와 수탉의 말을 따라 했어요.
“책을 읽는다고? 책을 읽는다고?”
“읍……!”
깜장이는 자기 입을 틀어막았어요. 깜장이가 글을 읽고 쓴다는 것은 알짱이와 둘만의 특급 비밀이거든요.
--- p.13

“네놈들이 감히 날 욕해?”
고약한 씨가 고래고래 악을 쓰며 달려왔어요. 손에 든 커다란 빗자루를 마구마구 휘두르면서요. 고약한 씨는 철문을 부술 듯 열어젖히고는 우리 안으로 와락 달려들었어요. 그런데 그만!

--- p.25

출판사 리뷰

이야기로
모든 생명이 친구가 되는 기적!


성질이 괴팍한 고약한 씨는 원래부터 나쁜 사람은 아니었어요. 세상과 담을 쌓고 지내다 보니 이웃과 소통하는 방법을 몰랐던 것이지요. 이런 고약한 씨와 친해지는 방법은 뭘까요? 다름 아닌 책이고 이야기라고 생각했어요. 화가 난 동물들이 고약한 씨를 놀리며 만든 ‘똥책’이지만 기절초풍 요절복통 신나는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 뭘 어떡합니까? 성질 괴팍한 고약한 씨도 책 속에 폭 빠져 버렸는걸요. 이야기 하나로 세상 모든 생명이 친구가 되는 그런 신통방통한 기적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바로 이번 《고약한 씨네 고약한 똥책》을 펴내고요. 여러분도 책을 읽고 난 뒤 마법의 똥을 뿌직 싸 보세요 혹시 알아요? 오늘 밤에 벼슬 생쥐가 여러분 앞에 떡 나타날지요.
(작가의 말 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9,000
1 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