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의 말_나는 사격선수였습니다나는 고양이 너는 선인장|나는 선인장 당신은 고양이|당신은 이름이 뭐예요?|땡큐는…|생각해봤는데 Ⅰ|생각해봤는데 Ⅱ|외로워요…|전자파 흡수|비가 와|하늘에서 물이 떨어져|땡큐는|불행 중 참 다행|고양이가 오면…|그날 밤|꿈|안녕!|0.3초 정도|근데… 있잖아|근데… 있잖아요|책상 위의 비누 쓸쓸이|쓸쓸이의 쓸쓸한 이야기|이상한 사랑|하얀 거품|땡큐의 친구…|외로워의 혈액형|A, B, O, AB형의 특징|A, B, O, AB형과 친해지는 방법|도둑고양이|왜 그랬을까?|마음|마음 Ⅱ|마음 Ⅲ|병신|유리창에 비친|쏘주|울었다|한편…|그냥 선인장|이를테면|그러던 어느 날|땡큐의 옛날 친구 철수|초코 콘플레이크|땡큐의 그림자|그리움|그림자 편지|그다음 얘기|보일러 돌아가는 소리|외로워의 많은 생각|그 순간|사랑에 빠졌을 때 1초는 10년보다 길다|바로 그때|1초도 길다|나는요|나는|혼자|진공 상태|사랑을 받아보지 못한 사람|각자의 할 일|술 취한 선인장|술 취한 땡큐의 이야기|외로워|그랬다면…|10미터|꿈속의 꿈|꿈속의 꿈 Ⅱ|꿈속의 꿈 Ⅲ|이삿짐|쓰레기|동물과 식물의 차이|50l 쓰레기봉투|고양이와 선인장의 차이|미친 고양이|사이드미러|쓰레기 하치장|고마워요… 나 이제 하나도 외롭지 않아요|고양이와 선인장Special Story_고양이의 첫사랑작가의 마음
|
원시인
원태연의 다른 상품
|
글과 일러스트, OST가 만난최초의 오디오그래픽노블!이 책은 최초의 오디오그래픽노블(Audio Graphic Noble)이다. 화려한 색감을 자랑하는 아메바피쉬의 그림과 일렉트로니카 음악계의 1세대 작곡가 이철원의 음악이 어우러진다. 특히 아메바피쉬의 도시의 다양한 풍경과 그 안에서 때때로 보이는 ‘틈’을 환상적인 스타일로 표현해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한다.이철환이 작곡한 앨범 『고양이와 선인장』은 총 다섯 곡이 수록되어 있다. QR코드를 통해 멜론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정해진 순서와 책 내용에 맞게 들으면 캐릭터의 감정 상태가 더 또렷이 전달해진다. 글과 그림, 음악을 합친 오디오그래픽노블은 기존 종이책의 한계를 뛰어넘으려는 시도로 해석할 수 있다.이 책은 고양이와 선인장, 그리고 비누의 장편 이야기다. 하지만 매 편마다 시각이 다르다. 어쩔 땐 고양이의 시각으로 혹은 선인장의 시각으로, 그리고 둘을 바라보는 비누의 시각으로 표현된다. 파편적으로 나눠진 이야기가 마치 퍼즐 조각을 연상시켜 이를 맞춰 읽는 독특함이 있다. 한 책 안에서 다양한 시각을 제시하여 사랑의 다면적 모습을 느낄 수 있다. 각자의 사연과 성격에 따라 공감하는 맛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