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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이 생겼어요
양장
박혜선미우 그림
동심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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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1969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났다. 1992년 새벗문학상에 동시 「감자꽃」, 2003년엔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2003년 제2회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제1회 연필시문학상과 제15회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소천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다. 동시 「아버지의 가방」, 「깨진 거울」이 초·중등 교과서에 실렸으며, 『신발이 열리는 나무』, 『할머니의 사랑 약방』, 『우리 할아버지는 열다섯 살 소년병입니다』, 『소원』, 『낙타 소년』 등의 그림책과 『저를 찾
1969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났다. 1992년 새벗문학상에 동시 「감자꽃」, 2003년엔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2003년 제2회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제1회 연필시문학상과 제15회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소천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다. 동시 「아버지의 가방」, 「깨진 거울」이 초·중등 교과서에 실렸으며, 『신발이 열리는 나무』, 『할머니의 사랑 약방』, 『우리 할아버지는 열다섯 살 소년병입니다』, 『소원』, 『낙타 소년』 등의 그림책과 『저를 찾지 마세요』, 『그렇게 안 하고 싶습니다』, 『옛날 옛날 우리 엄마가 살았습니다』, 『잠자는 숲속의 아이』 등의 동화책을 썼다.

“미루나무를 좋아하고 지나가는 아이들에게 말 걸기가 취미인 나는 어릴 때부터 궁금한 걸 못 참았어요. 작가가 되고부터는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궁금한 세상에 고개를 갸웃거리며 즐겁고 신나는 이야기를 찾아다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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渼釪

이야기가 물결渼처럼 일렁이고 종釪소리처럼 울려 퍼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림책을 만듭니다. 그동안 만든 그림책으로 『사탕 괴물』, 『공포의 새우눈』, 『나는 까마귀』, 『똥구슬과 여의주』, 『삐딱이 날치』 등이 있으며, 삶의 지혜가 담긴 그림책을 어린이와 나누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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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8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240*240*15mm
ISBN13
979115887765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돈을 쓴다는 것

세상의 모든 유아는 돈을 버는 것보다 쓰는 것을 먼저 배웁니다.
사람이 돈을 버는 까닭은 쓰기 위함입니다.
돈을 벌기만 하고, 어디에 어떻게 사용할지를 모른다면
돈을 올바르게 벌고 있다고 말하기가 어렵겠지요.

돈을 행복하게 사용하는 방법,
돈을 현명하게 사용하는 방법,
돈을 보다 만족스럽게 사용하는 방법,
이러한 방법을 알고 깨달아야
돈을 버는 것도 큰 가치를 갖게 될 것입니다.

『용돈이 생겼어요』는 혼자서 처음으로 돈을 사용하는 주인공 지우를 통해 돈을 가치 있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돈이라는 물건이 왜 중요한지, 부모님들도 종종 잊곤 하는 ‘돈이 중요한 근본적인 까닭’에 대해 말해 줍니다.

우리는 행복을 지키기 위해 돈을 가져야 합니다.
타인과 나누기 위해 돈을 가져야 합니다.
보다 큰 행복을 누리기 위해 돈을 가져야 합니다.

유아와 함께 『용돈이 생겼어요』를 보며 돈을 어떻게 쓸 때 행복을 크게 느낄 수 있을지를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삶의 진정한 가치와 현명한 소비 습관에 대해 생각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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