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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서문 I. 들어가기 전에 (이론적 배경) 1. 미술심리 진단기법 1) 도상에 대하여 2) 색에 대하여 3) 재료 및 채색 표현에 대하여 2. 공감가는 심리학이론 1) Sigmund Freud의 방어기제(defence mechanisms) 2) Garl Gustav Jung의 분석심리학과 미술치료 3) Alfred Adler의 열등감(inferiority) 3. 직장인 스트레스 1) 원인 2) 상사 3) 기타 4) 대안 II. 직장인 미술이야기 1. 최고 경영자 1) 목표지향이 강한 CEO 2) 좋은 리더가 되고 싶은 갈망의 CEO 4) 아들이 더 중요한 여성 CEO 5) 사회적 가면이 강한 CEO 6) 직원들에 대한 경계를 가진 CEO 2. 중간관리자 1) 자신의 위치와 특성을 그대로 나타내는 중간관리자 2) 귀여운 팀장님은 우리편 3) 평화주의자 리더 4) 중간관리자가 바라는 진정한 대표리더 3. 사원 1) 나는야 밀레니얼 2) 신입사원이 바라보는 관리자 3) 회의는 즐거워 4) 우리들은 좋아요 5) 늘 긴장하고 있어요 6) 다른 회사로 이직할까 고민중 4. 청년창업 1) 연인들의 창업 one 2) 연인들의 창업 two 3) 친구관계로 꾸린 창업 4) 멋진 꿈을 꾸는 창업자 5. 감정노동자 1) 언어폭력 피해자 2) 면대면 서비스업 종사자 6. 워킹맘 1) 아가는 누가 2) 나는 누구 3) 화병 날 듯 7. 원가족의 문제를 가진 직장인 1) 심각한 가난 2) 심리적 학대 III. 문제 해결 1. 당신의 세계관 2. 감정이 몰려올 때 3. 책을 읽자 4. 예술을 가까이 하자 IV. 성찰로 얻는 Meta-Cognition 1. 사랑이 기반이다 2. 객관적으로 바라보자 3. 이성과 정서 4. 상위인지를 활용하여 정서를 다룬다 |
이수형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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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마음 심리학으로 답하다“
“직장에서 나의 모습은 어떠할까?” “혹시 내가 모르는 나의 모습이 있을까?” “그렇다면 그 모습은 무엇일까? 그래서 내가 지금 이렇게 힘든가?” 이러한 질문들은 꼭 자신에게 해보시길 바랍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사회는 각자의 직장에서 고군분투하며 살아가는 많은 직장인들의 피와 땀으로 인해 우리 모두가 잘 살아 갈수 있는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 책을 펴내기 전 생각했던 것은 우리는 왜 이렇게 힘들지? 좀 편안히 직장생활을 할 수는 없을까? 이러한 질문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것은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문제점으로 그들 스스로가 여러 가지 해결해야 할 것들이 있지만 노력하지 않고 묻어두었던 무언가가 있을 것이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힘들어도 앞만 보고 달려가고, 상사가 뭐라 하더라도 “직장이 원래 그렇지 뭐” 라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지 않으셨는지, 그래서 힘듬이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셨는지, 이제는 나 자신을 많이 사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한 부분들 꼭 해결하면서 일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건강한 직장생활을 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그리고 주변 가족들이 잘 버티며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이러한 고민들을 ‘미술 심리치료’ 로 해결 할 수 있는 책을 펴내고 싶었습니다. 『미술 심리학 직장인 마음을 읽다』는 여러분의 마음을 치료해 줄 수 있는 책입니다. 평안한 직장생활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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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혼자 살아갈 수 없다. 인간(人間)이란 한자도 ‘사람과 사람사이’ 즉 인간의 사회성을 강조했고,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도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고 했다. 인간은 혈연, 집단, 국가 등의 범주를 넘나들며 다양한 사회적 관계를 만든다. 이에 따른 개인의 심리적 상황은 다양한 내면의 정서로 표출된다. 미술이라는 장르를 통해 작가의 통찰력 있는 내면 분석은 인간의 다양한 사회 관계망 속에서 생겨난 심리적 상황을 진단해 준다. 이 책은 단언컨대 자아 인식과 정체성 함양에 도움이 되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바쁜 일상 속에 나를 찾고자 하는 직장인들이라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강성봉 (성북문화원 사무국장, 한성대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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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와의 인연은 아이의 심리를 알아보고 싶은 엄마와의 만남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때의 나의 마음을 확실히 알게 되었고, 동시에 아이의 마음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심리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볼 수 있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고, 나를 넘어서는 계기로 기억됩니다. 그리고 위로와 치유가 됩니다. 이 책을 보면서 그때의 마음을 떠올리며 또다시 넓고 큰 마음을 갖게 됩니다. 저자의 경력과 실력을 담은 책이 나와서 매우 기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하여 자신을 뛰어넘는 생각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꼭 읽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 최지나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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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개인의 성숙도는 자신을 얼마나 객관화하여 바라볼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 자신에 대한 이해, 수용은 세상과 타인의 관계를 새롭게 설정할 뿐 아니라, 현재는 물론 미래의 자신을 개시한다. 오늘 우리사회 직장인의 비극은 닥쳐오는 일과 관계에 파묻혀 정작 자신이 누구인지를 바라보지 못한다는데 있다. 이 책은 '그림'을 통해 자기이해를 도와 온 저자의 오랜 경험과 탁월한 통찰이 묻어있다. 저자의 친절한 안내를 통해 우리는 모두 자신의 심연으로 내려가 자기분열과 소외를 바라볼 수 있고, 더불어 자신을 깊이 사랑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 이창준 (구루피플스(주)아그막 대표이사, 이화여대 경영대학원 겸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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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접하면서 ‘미술심리란 것은 마음이 순수한 아이들에게나 통하는 것’이란 선입견을 가졌던 나 스스로를 반성하게 되었다. 세계최초의 기술개발이라는 직선적 목표달성만을 위해 그동안 감추어 왔던 고통의 순간들이 책을 읽는 내내 그림처럼 스쳐 지나갔다. 이수형님의 탄탄한 이론 설명과 풍부한 실제 사례에 대한 해석을 읽으며, 첫 서문부터 책을 덮을 때까지 마음속에 폭풍같은 공감의 파도가 몰아쳤다. 부연설명이 필요 없는 책이다. ‘강추’라는 한 단어로 충분하다. - 이종필 (KT 융합기술원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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