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시작하는 이야기_나에 대해 알아가기
첫 번째 이야기_나의 감정 느끼기 감정에 숨겨진 과학 감정을 평가하는 뇌 감정의 특성 뇌가 보내는 감정 신호 감정에 주의를 기울이기 기분, 감정, 느낌 기분과 감정 기분과 느낌 두 번째 이야기_자의식 느끼기 창피함 얼굴 붉히기 창피한 실수 죄책감 죄책감의 목적 나를 지켜주는 죄책감 수치심 다른 사람에게서 오는 수치심 이상과 수치심 수치심과 괴롭힘 수치심을 이기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 자부심 자부심에 대한 반응 자부심이 지나칠 수도 있을까? 자부심이 부족할 수도 있을까? 세 번째 이야기_위협적인 느낌 불안 정상적인 불안 불안과 사회적 상황 불안과 걱정 불안과 스트레스 불안, 걱정, 스트레스에 대처하기 의욕이 생기는 유형과 불안 두려움 두려움에 반응하는 우리 몸 밤에 대한 두려움 무서운 꿈 텔레비전 프로그램, 영화, 뉴스와 두려움 무서운 상황을 찾아다니기 두려움을 느낄 때 할 수 있는 일 혐오감 혐오감의 좋은 점 혐오감을 일으키는 또 다른 원인들 도덕과 관련된 혐오감 유머와 혐오감 심하게 혐오감을 느낄 때 할 수 있는 일 네 번째 이야기_우울한 느낌 외로움 혼자 있기와 외로움 외로움을 느낄 때 할 수 있는 일 슬픔 슬픔이란 무엇일까 헷갈리는 행동 ‘울기’ 슬픔과 우울 슬픈 느낌에서 벗어나 앞으로 나아가기 비통 비통함을 느끼기 상실에 적응하기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을 때 할 수 있는 일 반려동물이 죽었을 때 다섯 번째 이야기_기분 좋은 느낌 흥분, 즐거움, 행복 행복한 생각하기 행복이 부정적인 느낌으로 바뀌는 경우 사랑과 열중 사랑과 열중이란 무엇일까? 열중과 집착 여섯 번째 이야기_격렬한 느낌 분노 화가 나는 이유 화가 났을 때의 행동 분노는 다스리는 전략들 부러움과 질투 부러움이란 무엇일까? 질투란 무엇일까? 부러움과 질투를 함께 느끼는 경우 부러움, 질투, 경쟁 부러움이나 질투를 느낄 때 할 수 있는 일 마지막 이야기_자신에 대해서 계속 배우기 |
Mary C. Lamia
이창우의 다른 상품
김아영의 다른 상품
|
여러분의 감정은 여러분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똑같이 정보를 전달합니다. 하지만 같은 상황이라도 여러분의 반응과 남들의 반응이 다를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다른 의미로 받아들이기 때문이지요. 모두에게 똑같은 반응을 일으키는 상황은 없습니다. ---p.14
죄책감은 양심과 관련이 깊습니다. 양심은 우리 머릿속의 작은 재판관처럼 우리의 행동을 평가하고, 우리에게 기대되는 사회적 기준에 따라 살았는지 결정합니다. 우리는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결정해야 하는 상황에 부딪히면 보통 이 양심에 기댑니다. 그러므로 누군가 자신의 기준에서 벗어나는 행동을 하고 있다면, 자신을 저버리고 양심의 소리를 듣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럴 때 죄책감을 느끼겠지요. 정직함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거짓말을 할 때 죄책감을 느낍니다. ---p.45 “제가 뭔가 잘했을 때 칭찬해주는 친구들이 있어서 정말 운이 좋다고 생각해요. 그 친구들은 제가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여기도록 도와주고, 저도 그 아이들을 똑같이 도와줘요.” ---p.68 우리는 불안할 때 손톱을 물어뜯거나, 뭔가를 지나치게 많이 먹고 싶어지거나, 입맛이 없어지기도 합니다. 이럴 때는 다른 사람들에게 쉬워 보이는 일이 나에게만 어려운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실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어렵고 불안해하는데 그것을 깨닫지 못할 뿐입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자신을 채찍질하여 불안을 이기는 사람과 상황을 피해버리는 사람의 차이일 것입니다. ---pp.75-76 사람들은 종종 슬픔이라는 어두운 감정을 이야기할 때 슬픔이나 우울이라는 단어를 둘 다 씁니다. 하지만 슬픔과 우울은 똑같은 것이 아닙니다. 슬픔은 특별한 상황이나 사건에 대한 반응입니다. 이와 달리 우울은 딱히 원인이 되는 사건이 없어도 일어날 수 있으며, 비교적 오래 가는 기분에 가깝습니다. 우울은 슬픔이 아주 오래 가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p. 128 행복을 느끼는 것은 생각하는 방식과 어느 정도 관련이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 긍정적인 면을 발견하면 그 상황을 더 좋게 느끼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두 사람이 똑같은 상황을 경험할 때 한 명은 그 상황에서 긍정적인 면을 찾으려고 하고, 다른 한 명은 부정적인 면에만 집중한다고 생각해보세요. 그 상황에서 누가 더 기분이 좋을까요? ---p.149 “저는 자주 화가 나요. 화가 나면 목소리가 엄청 커져요. 무슨 옷을 입을지 정하거나 할 때도요. 그럴 때마다 우리 집 강아지와 엄마는 저를 무서워해요. 저도 제가 겁이 나요.” ---p.168 |
|
미국심리학협회에서 인정한 최고의 감정 가이드북!
하루에도 몇 번씩 기분이 바뀌는 아이들. 특히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은 감정 표현에 서툴러 오해를 사기도 하고, 그로 인해 친구, 가족들과 갈등의 골이 더 깊어질 때면 스스로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당황스럽다. 부모 입장에서도 종잡을 수 없는 아이 앞에서 어떤 반응을 해야 할지 난감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도대체 감정은 왜 생기고, 어떻게 그것들이 표정이나 행동으로 표출되어 자신은 물론 사람들과의 관계에 영향을 끼치는 것일까? 감정을 잘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이 책은 감정들이 어떻게 생겨나는지, 감정에 따라 어떤 생각과 느낌이 드는지, 감정을 다스리기 힘들 때는 어떻게 할 수 있을지 제안하고 설명해준다. 모두 14가지 감정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 특히 자신의 감정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는 테스트가 있어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다. 또한 여러 심리학자들의 연구결과를 소개한 ‘마음노트’는 저자의 설명에 과학적, 논리적 근거를 제시해준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알아가는 과정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읽고 배려하는 마음이 생기게 한다는 것이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감정 이야기이기만, 아이의 감정을 읽지 못해 당황스러웠거나 감정과 관련한 아이의 엉뚱한 질문에 얼버무리고 넘어갔던 경험이 있는 부모들에게도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아이의 사회성은 감정조절 능력이 결정한다! 자신의 감정을 잘 조절하고 남들과도 잘 어울리는 아이를 만드는 감정코칭 가이드북! 하루에도 몇 번씩 변하는 게 아이들의 감정이다. 무엇이 좋은지 싱글벙글하다가 금세 불만 가득한 뚱한 얼굴을 한다. 또한 유달리 화를 참지 못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소리를 지르거나 울음을 터뜨리는 아이, 다른 사람들의 감정에는 아랑곳없이 모든 상황에서 자신의 기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아이들도 있다. 이런 아이 앞에서 부모들은 가끔 어떤 반응을 보여야 할지 당황스럽다. 아이가 알아서 감정조절을 잘 해주었으면 하지만 설명하고 이해시킬 논리가 부족해 애만 태울 뿐이다. 감정 조절에 서툰 아이들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삐걱거린다. 그도 그럴 것이 자신의 감정에 대한 정확한 이해 없이는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살필 여유가 없다. 도대체 감정은 왜 생기고, 어떻게 그것들이 표정이나 행동으로 표출되어 자신은 물론 사람들과의 관계에 영향을 끼치는 것일까? 감정을 잘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임상 심리학자이자 심리 분석가인 이 책의 저자 메리 C. 라미아 박사는 ‘감정’을 어떤 상황에서 결정을 내리거나 반응하게 하는 정보를 주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또한 표정이나 몸짓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정보를 전달하기도 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이 무엇을 표현하는지 이해할 수 있고,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도 알 수 있다고 한다. 즉, ‘감정’이라는 언어를 해석할 수 있으면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가 좀 더 원만해지고, 어떤 결정을 내리고 목표를 이루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조언한다. 우리가 느끼는 모든 감정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한 감정 교과서! 미국심리학협회에서 인정한 최고의 감정 가이드북, 《이랬다저랬다, 내 마음이 왜 이러지?》는 모두 여섯 가지 이야기를 담았다. 크게 자의식 느끼기, 위협적인 느낌, 우울한 느낌, 기분 좋은 느낌, 격렬한 느낌 등으로 구분해 그 안에 창피함, 죄책감, 불안, 두려움, 기쁨, 슬픔, 우울 등 모두 14가지 감정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감정들이 어떻게 생겨나는지, 감정에 따라 어떤 생각과 느낌이 드는지, 감정을 다스리기 힘들 때는 어떻게 할 수 있을지 제안하고 설명해준다. 특히 자신의 감정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는 테스트가 있어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고, 여러 심리학자들의 연구결과를 소개한 ‘마음노트’는 저자의 설명에 과학적, 논리적 근거를 제시해준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알아가는 과정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읽고 배려하는 마음이 생기게 한다는 것이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감정 이야기이기만, 아이의 감정을 읽지 못해 당황스러웠거나 감정과 관련한 아이의 엉뚱한 질문에 얼버무리고 넘어갔던 경험이 있는 부모들에게도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