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교사와 부모 사이
남중 전문 교사의 아들 심리학 교실
안정선
교육공동체벗 2019.09.09.
베스트
사회학 top100 3주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들어가며|모든 부모는 불안하다

1강 나는 ‘엄마’인가 ‘나’인가

활동지1 나의 성격 지도

2강 아들 심리학, 딸 심리학

책 『남자아이, 여자아이』, 영화 [파수꾼]
활동지2 성격 지도 비교하기
활동지3 영화 [파수꾼]을 보고
따로 또 같이 읽기1 남자 중학교 교실은 ‘동물의 왕국’

3강 아이 사춘기, 엄마 사춘기

책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
활동지4 사춘기 돌아보기
활동지5 아이들과 함께 읽는 성장 소설
따로 또 같이 읽기2 중학교 2학년이 뭘 그렇게 잘못했니

4강 아들의 성性, 딸의 성性

책 『위저드 베이커리』, 『두 번째 달 블루문』, 『유진과 유진』
따로 또 같이 읽기3 교실에 보통 아이가 사라졌다

5강 어머니 되기의 무거움

책 『두근두근 내 인생』, 영화 [케빈에 대하여]
활동지6 어머니 되기의 무거움

6강 어떤 엄마가 될 것인가

애니 [늑대 아이], 책 『프랑스 아이처럼』
활동지7 어떤 엄마가 될 것인가

7강 나의 양육 태도 돌아보기

책 『아들러 심리학』, 『명륜동 행복한 상담실』
활동지8 나의 가족 관계도 그리기
따로 또 같이 읽기4 때리는 것만 아동학대라 생각하세요?

8강 사춘기 대화법

책 『비폭력 대화』, 『엄마의 말 공부』
활동지9 사춘기 대화법
따로 또 같이 읽기5 ‘엠창’, ‘패드립’… 욕에 무뎌진 학교의 아이들

9강 여자, 몸, 죽음

책 『이갈리아의 딸들』, 『동의보감』, 『물의 연인들』
활동지10 에세이 쓰기
활동지11 여자, 몸, 죽음
따로 또 같이 읽기6 학교에 오지 않는 아이들의 사연

10강 진정한 배움

영화 [더 리더], 지식채널 [공부 못하는 나라], [그들이 열공하는 이유], 책 『바르톨로메는 개가 아니다』, 『무지한 스승』

부록|나에게 던지는 질문

나오며|두 아이 이야기

저자 소개 1

풀꽃 같은 아이들과 함께 남자중학교에서 가르치며 배우는 국어 교사입니다. 학교에서 만난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일을 소중하게 여기며 상담실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청소년들에게 좀 더 따뜻하기를, 학교가 사춘기를 지나는 어린 학생들에게 좀 더 필요한 존재이기를 꿈꿉니다. 학교가 기후 문제로 신음하는 지구의 위기, 불의하게 돌아가는 세상을 향한 관심도 놓지 않으면서 서로에 대한 존중, 약자에 대한 배려, 인권과 평화를 마음에 품은 멋진 청년을 키우는 곳이기를, 그런 것을 배우고 고민하는 과정에서도 늘 즐거움이 가득한 곳이 되기를 꿈꿉니다. 교단 에세이 『내 어린 늑대와
풀꽃 같은 아이들과 함께 남자중학교에서 가르치며 배우는 국어 교사입니다. 학교에서 만난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일을 소중하게 여기며 상담실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청소년들에게 좀 더 따뜻하기를, 학교가 사춘기를 지나는 어린 학생들에게 좀 더 필요한 존재이기를 꿈꿉니다. 학교가 기후 문제로 신음하는 지구의 위기, 불의하게 돌아가는 세상을 향한 관심도 놓지 않으면서 서로에 대한 존중, 약자에 대한 배려, 인권과 평화를 마음에 품은 멋진 청년을 키우는 곳이기를, 그런 것을 배우고 고민하는 과정에서도 늘 즐거움이 가득한 곳이 되기를 꿈꿉니다.

교단 에세이 『내 어린 늑대와 강아지들』, 사춘기 자녀를 둔 학부모를 위한 『교사와 부모 사이』, 국어 수업 이야기 『트림하며 자음 공부, 사탕 물고 모음 공부』(비매)와 동화 『세상에서 가장 큰 담요』를 썼습니다. 공저로 『불온한 교사 양성 과정』, 『재난은 평등하지 않다』, 『젠더 감수성을 기르는 교육』이 있습니다.

안정선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9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306g | 130*205*17mm
ISBN13
9788968801211

책 속으로

이 책이 ‘사춘기 자녀 잘 길들이는 법’을 일러 주는 책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린다. ‘부모가 잘 성장해야 자녀도 잘 큰다’는 부모 성장서도 아니라는 말씀, 꼭 전한다. 어른들은 신기하게 자기가 어렸을 때 어땠는지 다 까먹는다. 특히 사춘기 시절의 기억은 인생에서 싹 지우는 사람들이 많다. 그 시절 좋아한 노래만 뇌세포 안에 새겨 놓고는 부모에게 반항한 일도, 한때 껄렁거려 본 추억도 다 잊고는 ‘나는 안 그랬는데 우리 애는 누굴 닮아 그럴까?’ 한다. 당신의 사춘기를 깊고 ‘찐하게’ 반추해 보자. 거기 우리 아이의 모습이 있을지도 모른다. 이 책은 그렇게 아이의 사춘기 못지않게 ‘부모가 된 당신의 사춘기’를 다시 만나게 해 줄 것이다.
--- p.10~11, 「들어가며」중에서

이 강좌는 어찌하면 자녀교육을 더 잘할까, 그런 강좌는 아닙니다. 엄마가 자신을 잘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는 게 가장 큰 목표예요. ‘정말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서 고민해야 하는 것들이 뭘까?’ ‘아이들에게 공부하라는 말은 얼마만큼 해야 적당한 걸까?’ ‘아이가 원하는 것을 하게 해야 할까, 사회가 원하는 것을 하게 할까?’ 하는 고민, 아이가 이 세상과 더불어 사는 아이로 크게 하고 싶다면 엄마는 무엇을 노력해야 할까 하는 문제들, 이런 것들을 같이 공유하는 게 이 강좌의 목표입니다.
--- p.19~20, 「1장 나는 ‘엄마’인가 ‘나’인가」중에서

영화 [파수꾼]중에서은 정말 남자아이들의 정서를 잘 나타낸 영화입니다. 남자 고등학생들 간의 서열 문제와 우정, 그리고 가해자와 피해자가 혼재된 영혼. 폭력과 우정 사이의 간극, 그런 것들요. 영화 속 주인공 기태는 ‘나쁘고 슬픈’ 아이입니다. 학교에서도 무수히 많은 ‘나쁘고 슬픈’ 아이들을 보아 왔어요. 나쁘지만 슬픔을 간직한 아이들은 자기 안에 흔들리는 물결이 있어 그래도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합니다. 이런 친구들은 대화로 그 아픔을 어루만져 주고 안에 간직한 ‘슬픔’이 ‘나쁨’이 되지 않게 다독여 주어야 합니다. 슬픔이나 염치가 없이, 인디언식으로 표현하면 ‘영혼이 작아져 버린’ 아이들, 남의 아픔에 공감할 줄 모르는 아이들도 더러 만납니다. 그런 아이들을 보면 무섭기도 해요. 물론 어른들 잘못이지요. 태어날 때부터 그렇게 감정도 없이, 마음도 없이, 혼도 없이 태어났겠습니까?
--- p.41, 「2장 아들 심리학, 딸 심리학」중에서

마치 아이들이 이유기離乳期 때 엄마와 한 단계 멀어졌듯이 사춘기는 부모로부터 정신적으로 독립하는 단계 중 하나라고 생각해 봅시다. 탄생의 시기에 엄마와 몸이 분리된 경험, 젖을 떼면서 또 한 단계 분리되는 경험, 어린이집, 초등학교 가면서 또 분리되는 경험을 할 때마다 그 분리를 잘 겪고 이겨 내야 아기가 성장하고 엄마도 성숙하잖아요. 그런 단계 중 사춘기는 아이나 엄마나 가장 힘들게 서로에게서 분리, 독립되는 시기라고 봅니다. 정신적 이유기인 것이지요. 엄마 입장에서는 미운 짓만 골라 하는 아이가 섭섭하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좀 냉정하게 말하면 이제 어린아이로서 엄마와의 애착을 끊고 독립된 인간으로 성숙하기 위한 한 걸음을 딛는 거죠. 그리고 그 과정에서 겪는 갈등은 아이가 자신을 성찰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 ‘부모와 거리 두기’의 통과의례입니다.
--- p.52~53, 「3장 아이 사춘기, 엄마 사춘기」중에서

부모로서 해서는 안 될 말은 절대 하지 마셔야 해요. 하지 말아야 할 말이 뭐가 있을까요? “내가 널 괜히 낳았어”, “엄마 아빠 너 때문에 이혼한다”, “너 때문에 엄마 죽고 싶다” 이런 말들은 정말 그런 생각을 했다 해도 해서는 안 됩니다. 아이 가슴에 상처를 남깁니다. 대개는 욱해서 내뱉는 말들이지 진심이 아니죠. 진심이어도 해서는 안 될 말이고, 너무 속상해서 한 말이라면 어리석어서 또 나쁜 말 아닙니까? 나중에 아이와 부모의 관계가 좋아져도 저런 말들은 잊히지 않거든요.
--- p.58, 「3장 아이 사춘기, 엄마 사춘기」중에서

사춘기 아이들은 인생에서 가장 저열한 시기를 보내요. 성욕은 충만하고 호기심이 극대화되어 엽기적인 행태에 관심이 많아요. 관음증은 또 어떤가요? 폭력적 행동과 언사는 말할 것도 없고요. 지적인 내면의 교양이 채워지지 않은 상태에서 자신감은 오직 외모와 ‘폼’만으로 채워지죠. 내면이 성숙해서 멋져 보이는 카리스마, 그런 건 아직 관심이 없을 때고요.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카리스마’의 요소 중에는 상대가 눈치챌 수 없는 신비감을 조장하기 위한 침묵도 들어가는데, 그 침묵이란 게 원래 가진 게 많지만 함부로 나대지 않음으로써 보이지 않는 무게감을 상대가 느끼게 해야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거 아닌가요? 그런데 남자아이 중에는 안에는 알맹이가 하나도 없는데 그냥 ‘뭔가 있어 보이는’ 그런 카리스마를 갖고 싶어 하는 애들이 많아요. 참 허술하고 우습죠? 그런데 또 그게 이 나이 또래 아이들한테는 먹히고, 본인들한텐 엄청 중요하거든요.
--- p.67~68, 「3장 아이 사춘기, 엄마 사춘기」중에서

자녀가 언제 처음 야동을 접했으리라 생각하시는지요? 만약 “우리 아인 순진해서 그런 거 몰라요”라고 단언하신다면 어머니께서 순진하신 거라고 단언하고 싶습니다. (중략) 중1 수업 중에 야동을 언제 처음 보았나, 이야기를 하다가 이런 실화를 접했어요. 한 아이가 성인 인증을 받아야 하는 야동 사이트에 접속했어요. 당연히 접속이 안 되겠죠? 그럴 때 어떻게 하는지 다들 아시지요? 부모님 주민등록번호 쓰는 거…. 그런데, 아이가 아빠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고 회원 가입을 하려 했더니 그만 “이미 가입하신 회원입니다”라는 메시지가 뜨더랍니다. 이런 민망하고 웃픈 비극이 있습니까.
--- p.89~90, 「4장 아들의 성, 딸의 성」중에서

많은 어머니들이 아이가 편안하고 깔끔하게 ‘자기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배려하되, 그에 관한 조언을 들려주는 것은 아빠가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강 좌에 참여한 어머니들이 각자 경험담을 나누다가 남자아이들이 샤워하는 시간이 길다는 공통점을 발견했어요. 많은 집 아들들이 20여 분에 가깝게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며 샤워를 한다는 것, 하루에 팬티를 여러 개 갈아입기도 한다는 것 역시 공통이더군요. 엄마들은 다 같이 안도하고 기뻐하면서 “어머, 우리 아들이 이상한 게 아니었군요!”라며 공감하는 기쁨을 맛보았네요.
--- p.95, 「4장 아들의 성, 딸의 성」중에서

사랑은 갑작스레 다가오고, 사실 임신도 그러합니다. 우리 어머니들 중에 계획대로 임신하고 출산한 분 손 들어 볼까요? 통계에 따르면 한국인 70%가 술김(!)에 수태되었다는 자료가 있어요. 그 자료가 어찌나 공감되던지요. 임신에는 책임이 따른다, 여고 시절 성교육 시간에 제대로 된 성교육은 못 받고 임신과 출산, 모성에 대한 책임감만 무겁게 안고 돌아온 기억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남자와 알콩달콩하면서 임신을 예측하고 날짜를 계산하고 출산에 대비하는 연인 혹은 부부가 얼마나 있겠습니까. 그래서 묻겠습니다. 다음 질문에 답해 주세요.
“나는 준비된 엄마였는가?”
--- p.115, 「5장 어머니 되기의 무거움」중에서

친구가 “나 어제 무슨 일 있어서 너한테 갔는데 너 없더라?”라고 말했어요. 이 말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까요? 이렇게 대답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아, 어젯밤? 나 그 시간에 친구랑 소주 한잔 했지.” ‘반영적 경청’을 할 때는 말하는 사람이 말하고 싶은 것을 들어 주고 듣고 싶은 것을 들려주려 애써야 합니다. 이것이 대화를 잘 이끌어 가는 일종의 기법이니까요. 자, 친구가 “나 어제 무슨 일 있어서 너한테 갔는데 너 없더라?”라고 했을 때는 하고 싶은 말이 뭐였을까요?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이 말을 다시 하는 이유는, 나에게 무슨 일이 있었다, 그걸 들어 주면 좋겠다, 이거겠지요? 그러니까 ‘내가 어젯밤’ 무엇을 했는지는 중요하지 않아요. “너 어제 무슨 일 있었다고? 어떤 일인데?” 이렇게 그 일이 무엇인지 물어 주는 게 맞는 겁니다.

--- p.194, 「8장 사춘기 대화법」중에서

출판사 리뷰

자타공인 남중 전문 교사의 아들 심리학 교실

시시콜콜 교육학 시리즈 두 번째. 자타공인 남중 전문 교사라 일컬을 만큼 남자중학교 아이들만 30년 가까이 가르쳐 온 국어 교사 안정선의 부모 교육서다.

내 아이의 점수를 위해서라면 봉사활동 대타도 마다하지 않고, 생활기록부에 스펙 한 줄 더 넣기 위해 선행상까지 요구하는 ‘진상’ 학부모들에 대해 고민하게 된 저자는, 2013년부터 학교 안팎에서 ‘아들 심리학 교실’, ‘어머니 인문학 교실’을 열며 아들을 둔 어머니들과 이야기 마당을 꾸려 왔다. 한국의 어머니들은 열성도, 열정도 넘치는데 왜 교육을 망치는 주범으로, ‘맘충’ 취급을 받아야 할까. 이 책은 이런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어머니들이 머리를 맞대면 좀 더 건강한 방식으로 에너지를 발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현실로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엄마들이 잘 모르는‘남의 집 아이들 이야기’

사춘기 두 자녀를 키우며 교사와 엄마 사이에서 정체성의 혼란을 겪은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대개 부모들이 평생 한두 아이만 키우기 때문에 제 아이에게만 매몰될 수밖에 없는 경험적 한계를 넘어설 수 있도록 아이가 겪는 어려움이 또래 아이들도 겪는 정상적이고 일반적인 일임을 통찰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냉철하고 ‘쿨’한 교육 전문가로서의 교사 모습과 자녀 문제에 격한 감정의 온도를 오르내리던 학부모로서의 경험을 공유하며 자녀 교육의 해법을 얻어가도 좋지만 ‘진정으로 고민하는 부모’가 더 깊이 고민하도록 질문을 던진다. 아이를 고리로 교사와 교사 사이, 교사와 부모 사이에 놓인 여러 편견을 깨며, 아이와 부모와 교사라는 세 주체를 조금 더 잘 들여다보게 한다.

사춘기 아이들 잘 길들이는 법?

교육학의 고전이면서 여전히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하임 G. 기너트의 『교사와 학생 사이』나 『부모와 아이 사이』, 『부모와 십대 사이』의 한국판으로 볼 수 있는 이 책은 ‘교사와 부모 사이’를 파고들어 교사에게도 부모에게도 모두 어렵고도 골치 아픈 십 대 아이들과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풀어낸다. 남자아이들의 권력관계, 중2병이라 일컬어지는 이 또래 아이들의 특징, ‘엠창’, ‘패드립’ 등 욕에 점점 무뎌져 가는 아이들, 학교에 잘 오지 않는 아이들의 사연까지 두루 살피며, ‘사춘기 아이는 처음이라’ 두렵고 불안한 부모와 교사들에게 다시 모여 보자고 권한다. 특히 비폭력 대화법을 응용한 사춘기 대화법은 십 대 자녀를 둔 부모를 비롯하여, 사춘기에 접어드는 초등 고학년 학생이나 중고등학생을 가르치는 교사, 학부모와의 관계를 고민하는 교사가 읽으면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학부모 경험담, 상담 사례와 강좌에서 함께 나눈 책과 영화에 대한 리뷰 등을 ‘함께 또 따로 읽기’ 형식으로 담아 아이들 심리에 다가갈 수 있는 정보도 풍부하게 담았다.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2,600
1 1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