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제29화 예상치 못한 방문자
제30화 조부님과 산책 제31화 변방 땅의 역사 제32화 물고기 제33화 조부님, 귀국하다 제34화 확 달라진 변방의 설남 제35화 곰 ※산지직송 제36화 아이나와 에메리히 제37화 유감스러운 남녀 제38화 헤르만 알트넨의 활동 보고 제39화 베리 채집 제39.5화 곰 고기와 그가 만든 스튜 제40화 만들기의 이모저모 제41화 축제가 끝난 뒤 제42화 버섯 채취 제43화 다양한 변화 제44화 지클린데의 활동 일기 제45화 고이 간직했던 마음을 당신에게 제46화 군인 아내의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남편 제47화 아이나 살로넨 베르그홀름의 활동 보고 제48화 가을 연회와 군인들 단편 지클린데의 설국 일기 번외편 첫 번째 에메리히와 변덕스러운 새끼 고양이들 번외편 두 번째 에메리히의 신혼 일기 번외편 세 번째 마블러스 가재 번외편 네 번째 루카 살로넨의 활동 보고 번외편 다섯 번째 지클린데의 헌신적인 간호 |
Mashimesa Emoto
조아라의 다른 상품
|
일본 인터넷 연재 사이트인 [소설가가 되자]에서 주최하는 제3회 「나로콘 대상」 [금상] 수상작.
‘홍련의 독수리’라 불리는 전직 군인, 지클린데와 그녀에게 다짜고짜 구혼을 청한 ‘변방의 설남’, 리트하르드. 두 사람이 우여곡절 끝에 결혼 체험이라는 형태로 북방의 눈나라에서 수렵 생활을 시작한다는 이야기이다. 2페이지를 가득 채우는 참고문헌 목록에서 보듯이, 작가는 핀란드를 모델로 한 나라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오로라와 순록 사냥, 맛있는 요리 등을 정밀하면서도 감수성 넘치는 필체로 묘사했다. 또한 ‘임시 부부’가 된 두 사람의 닭살(?) 돋는 연애 이야기도 함께 묘사해,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는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어 냈다. 지지부진했던 두 사람의 관계가 드디어 가까워지기 시작하는 제2권, 옆에서 도와주고 싶을 정도로 애타는 둘의 모습을 들여다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