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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학교 자치를 보는 내부의 시선1. 왜 교사는 소진되는가2. 학교 자치를 둘러싼 딜레마3. 그래도 학교 자치가 답이다제2장 학교 자치를 보는 제도적 시선1. 학교 자치를 지원하는 교육청의 시선2. 교육 자치와 학교 자치의 관계3. 학교 자치의 핵심은 교육과정 자율4. 학교 자치와 지방자치단체의 연계제3장 학교 자치를 보는 바람의 시선1. 학생과 함께하는 학교 자치2. 학부모가 바라는 학교 자치3. 시민사회가 바라는 학교 자치4. 교육공동체가 바라는 학교 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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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의 눈높이에서 시작하여학생, 학부모, 교육청, 시민사회에 이르기까지행복한 교육과 학교를 위한 학교 자치에 대한 다양한 시선이 책 『학교 자치』는 교사뿐만 아니라 학교장, 학생, 학부모와의 관계 회복을 통한 공동체의 신뢰 관계 구축을 통해 모든 주체가 수평적으로 참여하는 학교 자치를 이야기한다. 교육 주체로서 상대적으로 참여할 기회가 적었던 학생, 학부모, 시민사회의 학교 자치에 대한 진단과 요구까지 담아내어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함께 걷는 학교 교육의 주체들이 서로 협력하고 노력하여 학교 자치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제1장은 학교 자치를 보는 내부의 시선을 다루었다. 학교에서 교사가 소진되는 이유와 학교 자치가 교육계의 화두임에도 불구하고 교사가 학교 자치를 두 손 들고 환영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교사는 왜 학교에서 소진되는지, 이러한 상황에서 왜 학교 자치가 필요한지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제2장은 학교 자치를 보는 제도적 시선을 다루었다. 학교 자치를 지원하는 교육청의 시선에 대해 서술하고, 학교 자치를 성공으로 이끌 다양한 제도에 대해 제안하였다. 더불어 교육 자치와 학교 자치의 바람직한 관계, 학교 자치의 핵심인 교육과정 자율권에 대해 살펴보았다.제3장은 학교 자치를 보는 바람의 시선으로 구성하였다. 학교의 또 다른 주체로서 학생과 학부모가 꿈꾸는 학교 자치 모습, 시민사회가 바라는 학교 자치에 대해 진솔하게 담아내었다. 마지막으로 교육 공동체가 바라는 학교 자치를 통해 현장에서 신뢰와 존중에 기초하여 함께 노력하며 가야 하는 학교 자치에 대해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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