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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나비안 나이트
어느 동원 선교사의 삶과 사역 이야기
손창남석용욱 일러스트
죠이선교회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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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안 나이트

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Ⅰ행복한 동원 사역(Joyful Mobilizing)
01. 프로젝트 티모티
02. 족자 세미나
03.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04. 부활한 책들
05. 저도 패밀리입니다
06. 선교 인도네시아

Ⅱ 반추하는 실천가(Reflective Practitioner)
07. 선교적 교회로 가는 로드맵
08. 풀뿌리 선교
09. 텐트를 만드는 사람들
10. 코칭 워크숍
11. 누가 데려가나요
12. 대가들과의 만남

III 안정적 지지 기반(Social Base)
13. 나의 소중한 가족
14. 두 개의 버킷 리스트
15. 우리 교회! 나의 안디옥!
16. 머리 둘 곳
17. 250불의 포상금
18. 은퇴 선교사는 무엇으로 사는가

에필로그

저자 소개 2

고등학교 3학년 때 주님을 만난 후 선교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그때부터 그의 삶의 목표는 주님의 뜻을 따라 사는 것이 되었다. 고려대학교, 서울대 대학원, 인하대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손 선교사는 대학원 재학 당시부터 인도네시아 선교사가 되기 위해서 기도했다. 1981년부터 국립세무대학에서 회계학을 가르치며 학원 복음화를 위해서 애쓰던 어느 날 인도네시아 정부가 선교사 비자를 주지는 않지만 대학에서 가르치는 교수 비자는 어렵지 않게 내주는 것을 알게 되었다. 1989년 해외선교훈련원(GMTC)에서 1년 동안 선교 훈련을 받고 1990년 인도네시아로 파송되었다. 손
고등학교 3학년 때 주님을 만난 후 선교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그때부터 그의 삶의 목표는 주님의 뜻을 따라 사는 것이 되었다. 고려대학교, 서울대 대학원, 인하대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손 선교사는 대학원 재학 당시부터 인도네시아 선교사가 되기 위해서 기도했다.

1981년부터 국립세무대학에서 회계학을 가르치며 학원 복음화를 위해서 애쓰던 어느 날 인도네시아 정부가 선교사 비자를 주지는 않지만 대학에서 가르치는 교수 비자는 어렵지 않게 내주는 것을 알게 되었다. 1989년 해외선교훈련원(GMTC)에서 1년 동안 선교 훈련을 받고 1990년 인도네시아로 파송되었다.

손창남 선교사는 인도네시아의 족자카르타에서 회계학을 가르치며 전문인 선교사의 사역을 감당하였다. 인도네시아 죠이를 개척하여 대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제자 훈련에 힘썼다. 현지 리더들을 세워 인도네시아 죠이가 현지인 중심으로 사역할 수 있도록 도왔다. 그렇게 인도네시아에서 10년간의 사역을 마치고 2001년 한국으로 돌아와 7년 동안 한국 OMF 대표로 섬겼다.

현재는 동원 사역과 함께 죠이선교회 대표직을 감당하고 있으며 동시에 반추하는 실천가로서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족자비안 나이트』, 『쏘라비안 나이트』, 『투나비안 나이트』, 『직업과 선교』, 『문화와 선교』, 『교회와 선교』, 『사도행전을 선교적으로 읽으면 두 모델이 보인다』, 『다니엘서를 선교적으로 읽으면 깊고 은밀한 일이 보인다』, 『죠이 스토리』(이상 죠이선교회 펴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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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석용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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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유난히 영화와 음악을 좋아했고, 커서는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작가가 되었다. 그의 그림은 먹선을 이용한 강한 흑백 대비를 특징으로 하면서도 온화하고 겸손한 예수님의 미소를 담아낸다. 사람들의 영성과 감성에 다리를 놓는, 그림 그리는 작은 예수로 사는 꿈을 꾼다. 『빛과 먹선 이야기』(GTM), 『환승역』(홍성사), 『왕이 된 양치기』(규장)를 비롯하여 열한 권의 그림 묵상집이 있고, 『하나님께 돌아오는 연습』(스텝스톤) 등 여러 도서에 그림을 그렸다. 최근 ‘ivp출판부’ 『바리스타로 오신 예수』로 또 다른 시작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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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0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152*225*20mm
ISBN13
9788942104291

출판사 리뷰

왜 ‘투나’인가?

책 제목을 본 독자들은 ‘투나’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해 할 것이다. 표지에 그려진 재미있는 그림은 그 궁금증을 더해 준다. 저자가 책 제목을 ‘투나비안 나이트’라고 지은 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우선 손창남 선교사의 주된 사역인 ‘동원 사역’에 관한 오해에서 비롯된 해프닝과 관련 있다. 손창남 선교사의 딸이 직장을 옮기면서 상사에게 아빠가 동원 대표라고 했더니 그 후로 회사에서는 ‘아빠가 아마 참치 관련 회사의 임원인가보다’라는 이야기가 나돌았다고 한다. 그래서 손창남 선교사가 책 제목을 지을 때, ‘동원’이라는 말을 연상시키는 투나(tuna, 참치)라는 단어를 넣게 된 것이다.

다음 이유로는 인도네시아 말에서 기원한다. 인도네시아어로 ‘투나’(tuna)라는 단어는 ‘무엇이 없다’는 뜻이다. 인도네시아어로 시각장애인에 해당하는 단어가 ‘투나 네트라’(tuna netra)인데, 이 말은 ‘시각’(netra)이 없다는 뜻, 즉 시각장애인이라는 뜻이다. 인도네시아에서 10년간 학생 사역자로, 한국에서는 7년간 OMF 대표로, 그리고 현재는 반추하는 실천가와 동원 사역자로! 이렇게 지금도 날마다 새롭게 눈뜨는 경험을 하는 손창남 선교사의 삶은 ‘투나’라는 단어와 잘 어울린다.

“선교를 이해하고 그 길을 찾고자 하는 자라면
이 책을 통해 선교적 길을 여는 기회가 되길…….”


선교는 특정한 사람에게만 부여된 임무가 아니다. 주님께서 모든 성도에게 주신 지상 명령이다! 교회에서 많은 선교사를 파송하고 성도들이 큰 액수를 선교 헌금으로 드리는 것으로 선교를 잘하고 있다고 말할 수는 없다. 성도라면 누구나 선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이 향상되어야 한다. 이 책은 목사 안수를 받지 않은, 직업을 가진 전문 선교사인 저자의 삶을 따라가며 선교란 무엇인지, 선교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 그 길을 실제적이면서 바르게 알게 해준다. 많은 성도가 이 책을 통해 선교에 대해 관심을 갖고 새로운 눈을 뜨게 되는 기회를 얻길 바란다. 자신의 신앙 여정이 단조롭고 지루하기만 하다면, 타고난 이야기꾼이자 열정적인 동원 사역자인 손창남 선교사와 함께 당장 투나비안으로 여행을 떠나 보자!

추천평

이 책은 “갈지어다”(눅 10:3)라는 주님의 명령을 따라 시작된 한 선교사의 30여 년의 진솔한 자기 고백적인 선교 행전이다. 손창남 선교사의 꾸밈없는 사역의 내용은 귀중한 선교 자료이며, 그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살아 있는 기록이다.
- 오병옥 목사 (송원교회)

이 책을 읽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저자의 삶과 사역 현장에 동행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또한 저자와 함께 웃고 저자와 함께 고민하고 저자와 함께 배움에 이를 것이다.
- 김수억 목사 (죠이선교회 대표)

선교적 삶을 색칠하여 그려낸 아름다운 그림 같은 책이다. 그러므로 선교를 이해하고 그 길을 찾고자 하는 자라면 이 책을 통해 선교적 길을 여는 기회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 공베드로 선교사 (한국 OMF 대표)

독자들은 저자의 꿈과 노력, 그리고 성취와 절망의 이야기를 통해서 한 선교 동원가의 열정이 얼마나 많은 창의적인 선교 동원을 이뤄 낼 수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 한철호 선교사 (미션파트너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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