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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헛다리와 불통이
2. 귀 막히고, 귀 뚫리고 3. 바른 자세하다 바보 되다 4. 메모와 메모리 5. 맞장구치다 맞짱뜨다 6. 제다리와 마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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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도 : 귀 기울여 들으면 마음을 얻을 수 있어!
우리는 말을 하고 듣기도 하면서 살아가요. 그런데 사람들은 상대방의 말을 잘 들으려 하지 않아요. 그리고 상대방보다 자기 입장에서 생각하고 판단해 버리는 경우가 많지요. 그렇게 하면 당연히 상대방의 마음을 얻을 수 없겠지요? 듣는 것은 가장 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려워요. 지금부터라도 ‘경청’의 중요성을 알고, ‘경청하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그러면 가족이나 친구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서 사회생활을 잘하는 어린이들이 될 테니까요. 특징 * 저학년 어린이들이 바르고 고운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 아이들에게 경청을 해야 하는 이유와 중요성을 알려 주고 동시에 경청하는 방법도 알려 줍니다. 아이들 입장에서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경청이라는 주제를 아이들이 주변에서 흔하게 겪는 내용을 바탕으로 한 동화로 구성하여 재미있게 읽으며 자연스럽게 몸에 익힐 수 있게 해 줍니다. 책 내용 다른 사람의 말을 끝까지 듣지 않고 딴짓을 하거나 넘겨짚는 ‘헛다리’ 허선주, 남이 뭐라 하든 듣지 않고 내 맘대로만 하는 ‘고집불통’고진만. 서로 티격태격 싸우는 두 친구는 달라도 너무 다르지만 공통점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남의 말을 잘 듣지 않는 것’이에요. 선생님은 이런 아이들을 데려다가 미션을 주기 시작하는데……. ‘미션1. 바른 자세로 아무 말 없이 말하는 사람을 쳐다보며 들어라. 미션2. 바른 자세로 다른 아이들의 이야기에 고개를 끄덕이며 들어라. 미션3. 상대방의 이야기를 메모하며 들어라. 미션4. 상대방의 이야기에 …….’ 과연 마지막 미션은? 헛다리와 불통이는 선생님이 낸 미션을 잘 수행해서 제대로 알아듣는 제다리와 마음을 들어 주는 아이, 마들이가 될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