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빚, 정리의 기술
손봉석 회계사의 빚 자동 관리시스템
손봉석
다산북스 2013.01.31.
베스트
경제 경영 top20 2주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당신의 빚, 지옥까지 쫓아온다

PART.1 빚은 당신이 가진 욕심의 크기다
신용의 다른 이름은 부채
결혼식에서 성립되는 채권자와 채무자 관계
집이 명품이면 사람도 명품인가?
자기도 모르는 자기 빚, 이제 네 빚을 알라
큰 것을 채우려면 먼저 비워야 한다
국가가 돈을 많이 찍어내면 내 빚은 늘어난다

PART.2 부자는 돈을 벌기 위해 빚을 내고
빈자는 돈을 쓰기 위해 빚을 낸다
빚과 술은 지나치면 나를 잡아먹는다
돈보다 시간에 투자하라
좋은 빚과 나쁜 빚의 차이점
부채의 신호등을 살펴라
고소득자가 곧 부자는 아니다
부채의 질을 따지는 3가지 방법
돈을 벌어오는 빚, 돈을 잡아먹는 빚

PART.3 부호는 위기가 닥치면 첩부터 정리한다
열심히 사니까 빚이 늘어나는 것이다
들어오고 나가는 돈의 통로에서 누수를 막아라
불편하면 덜 쓰게 된다
구조조정도 늘 하면 안 아프다
교육비가 늘수록 아이들을 망친다
예금은 1번, 펀드는 5번, 보험은 10번 생각하라
집을 팔아야 살 수 있다

PART.4 빚 지는 것도 갚는 것도 습관이다
빚 지는 것도 갚는 것도 순서가 있다
수입통장과 지출통장에 이름을 붙여라
10년 만기통장을 만들어라
자동이체의 기적

에필로그 빚지는 인생에서 빚나는 인생으로

저자 소개 1

국립세무대학 졸업 후 세무공무원을 하면서 주경야독하여 1999년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했다. 산동회계법인과 삼일회계법인에서 근무한 후 2002년부터 제주회계컨설팅 대표로 있다. 회계사, 세무사의 생업을 가지고 있지만 작가, 투자가, 강연가로도 활동하며 제주를 여행하는 아이들에게 사비를 들여 경제캠프를 운영한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회계를 공부하는 것을 상상하며 매일 글을 쓴다. 직장인 사이에 회계 바람을 불러일으킨 『회계 천재가 된 홍 대리』 시리즈는 핵심을 꿰뚫는 메시지로 회계와 경영의 본질을 알려준다. 그 밖에 저서로는 『회계 천재 홍 대리의 성경 머니?』, 『나는 적금
국립세무대학 졸업 후 세무공무원을 하면서 주경야독하여 1999년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했다. 산동회계법인과 삼일회계법인에서 근무한 후 2002년부터 제주회계컨설팅 대표로 있다. 회계사, 세무사의 생업을 가지고 있지만 작가, 투자가, 강연가로도 활동하며 제주를 여행하는 아이들에게 사비를 들여 경제캠프를 운영한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회계를 공부하는 것을 상상하며 매일 글을 쓴다. 직장인 사이에 회계 바람을 불러일으킨 『회계 천재가 된 홍 대리』 시리즈는 핵심을 꿰뚫는 메시지로 회계와 경영의 본질을 알려준다.
그 밖에 저서로는 『회계 천재 홍 대리의 성경 머니?』, 『나는 적금보다 5배 이상 버는 주식투자를 시작했다』, 『장사를 했으면 이익을 내라』, 『현금이 도는 장사를 해라』, 『빚, 정리의 기술』, 『돈 버는 눈』, 『에센스 세법』, 『회계관리사 세무회계』, 『골프장 호텔 콘도펜션 회계와 세무』, 『윈윈스톡옵션』 등이 있으며, 5년간 클럽챔피언을 목표로 골프 훈련을 하면서 골프칼럼을 쓰기도 했다.
고전, 음악, 미술, 영화, 스포츠를 통해 회계를 다양한 시각에서 보려고 노력한다. 4명의 아이들과 함께 회계 보드게임을 만들었다. 성경재정 전도사의 삶을 꿈꾸며 운영하는 ‘머니 바이블’ 블로그에서 회계를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담긴 칼럼을 업데이트하고 있다.

손봉석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52쪽 | 440g | 152*210*20mm
ISBN13
9788963709383

책 속으로

우리는 자동차를 구입하면서 이미 10년짜리 재구입 통장을 만들고 적금을 들어왔다. 그 통장이 만기가 되면 이 돈으로 자동차를 살 것이다. 또 자동차를 재구입하는 날 10년짜리 자동차 적금을 만들 것이다. 미리 준비하지 않은 사람들은 빚을 내거나 노후자금 통장을 깨서 차를 사야 하지만 우리는 만기된 부채통장으로 구입하면 된다.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것이다. ---p.9

보험금을 받을 가능성이 거의 없는 보험을 우리는 불안한 심리에 보험료와 보험금만 보고 가입한다. 사실 보험은 특약사항이 많다. 그런 특약조건은 잘 설명해주지도 않고 또 약관이 너무 복잡하게 되어 있어서 자세히 읽어보고 가입하기도 어렵다. 그래서 금융상품과 보험상품은 일부러 복잡하게 만들어놓는다. ---p.27

자산의 개념으로 주택을 바라보면, 미래에 수익을 가져와야 좋은 주택이다. 그러나 주택은 금전적인 수익을 보장하지 못한다. 단지 주거에 대한 안정감과 행복감을 보장할 뿐이다. 그래서 회계학적으로 자산에 넣기 어렵다. … 주택 가격이 올라서 돈을 버는 사람은 여러 개의 주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일반 사람들에게 주택은 거주의 수단이 되어야 한다. ---p.43

이외에도 회사의 부채를 보면 많은 항목이 있다. 외상으로 물건을 사온 것을 의미하는 매입채무, 아직 지급하지 않은 카드비용과 인건비 등을 말하는 미지급비용, 물건을 팔기로 하고 돈을 먼저 받은 것을 말하는 선수금, 나중에 지급될 것이 거의 확실한 것을 의미하는 각종 충당부채, 계열사 등에 지급 보증한 보증채무, 채권 중 받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인 대손충담금 등… 그러나 가계와 정부는 직접 차입한 것만 부채로 보고 이것조차도 잘 관리하지 않는다. ---p.51

물건은 그대로인데 시중에 돈이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물건에 비해 화폐량이 많아져 물건 가격이 올라간다. 돈은 그대로인데 물건이 줄어도 마찬가지다. 귤 작황이 안 좋으면 귤값이 비싸지는 것이 이런 경우다. 결국 물가가 상승한다는 것은 미래에 우리가 지불해야 할 부담이 계속 늘어나는 것이므로 빚이 늘어나는 것과 같은 효과가 발생한다. ---p.67

투자시장에는 여러 복잡한 심리가 작용되기 때문에 완벽하게 이론적으로 맞지 않는다. 물론 우리 생각대로 움직여줄 만큼 단순하지도 않다. 결국 나는 여러 사람들에게 투자를 하지 말라는 식의 결론을 내리고 만다. 그만큼 위험하기 때문이다. 본업의 수익을 넘어서는 만큼 돈을 버는 부업은 없다. 만약 그런 부업이 있다면 이미 그것은 부업이 아니라 주업이 되어야 맞다. ---p.86

보험의 본질은 위험보장으로 행복을 사기 위한 것이 아니라 불행을 막기 위한 것이다. 내가 낸 돈이 다 없어진다 해도 꼭 필요할 때 충분한 보상을 받으면 그걸로 충분한 것이다. 보험으로 수익률만 따지거나, 중도에 해약하고 원금을 주지 않느냐고 불평하는 것은 보험의 본질에 맞지 않는 얘기이다. ---p.195

하우스푸어는 원리금 상환에 고통 받는 주택담보대출자의 문제이다. 세일 앤 리스백은 집 대출을 갚느라 힘든 하우스푸어를 구제하기 위해 은행이 집을 사서 세를 놓는 것을 말한다. 결국 빚으로 쌓은 집이 너무 몸집이 커서 다이어트를 안 하면 안 될 만큼 문제가 생긴 것이다. 그런데 정작 본인은 의지도 없고 능력도 없다. 자기 다이어트를 은행이나 정부라는 트레이너에게 맡겨버린다.

---p.199

출판사 리뷰

빚을 지는 것도, 빚을 갚는 것도
모두 습관이다!

빚, 당신이 갚지 않으면 지옥까지 따라온다


빚은 있지만, 아직 큰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가계부채 총액이 1,000조원, 우리나라 가계의 60%가 빚을 지고 있다는 경고들은 이제 익숙하기까지 하다. 각 전문가들 또한 곧 다가올 경제 위기의 심각성을 피력하며 다양한 해결방안을 내놓고 있다. 하지만 그중에 우리에게 진짜 필요한 진실은 어디에 있을까. 『빚, 정리의 기술』은 가계부채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스스로의 문제를 진단하고 진정으로 빚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현직 회계사이기도 한 저자는 우선 첫 장에서 빚에 대한 개념을 새롭게 정립한다. 단순히 은행대출금만이 빚이 아니라 미래에 갚아야 할 모든 것을 빚으로 봐야 회계적인 관점에서 옳다는 것이다. 이렇게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면 숨어 있는 빚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자동차, 집, 하다못해 냉장고까지도 매일 감가되고 있기 때문이다. 또 신용의 다른 이름은 부채라고 주장하며 대출고객을 우대하는 은행, 신용카드를 종용하는 카드사, 보험회사의 유혹을 경고한다. 상황이 악화되면 디폴트를 선언하여 빚을 탕감받을 수도 있다. 그러나 내가 갚지 못한 빚은 누군가가 대신해서 갚아야 한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 된다. 그래서 저자는 섣부른 욕심의 크기가 현실에서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어떤 해결방법을 택해야 하는지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들고 있으며 실제로 가계 경제를 관리할 때 가계부를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지, 지출계획을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등의 실질적인 노하우를 알려준다.

빚에 대한 준비는 쓰고 나서 갚는 것이 아니라 모으고 나서 쓰는 것에서 시작한다. 순서의 차이만 있는 것처럼 보여도 이것은 인생의 주인이 되느냐, 아니면 빚의 노예가 되느냐의 중요한 갈림길이 된다. 빚에 대한 관리는 시간이 많을수록 쉽고 안전하게 준비할 수 있다.
-본문에서

좋은 빚과 나쁜 빚, 우리는 과연 어떤 빚을 안고 있는가

저자는 기업의 회계 관리를 예로 들어 가계 부채의 심각성을 낱낱이 밝힌다. 만약 당신이 주식을 사서 투자한 회사가 빚을 내면서까지 부동산이나 시세차익을 노린다면? 급속하게 성장하느라 투자대비 수익이 나지 않는 빚을 마구 늘린다면? 부도 위기에 처할 때까지 이를 숨기고 구조조정을 대비하지 않았다면? 이를 가계에 적용해보면 우리가 그동안 얼마나 회계 관리에 무심했는지를 알 수 있다. 시세차익을 노리고 빚을 얻어 부동산을 사둔다거나, 생활비 등의 소비만을 위해 빚을 낸다거나, 빚이 불어나는데도 자산을 정리하지 않고 내버려둔다면 위기의 기업처럼 가계도 파산할 수밖에 없다. 좋은 빚과 나쁜 빚을 구별하는 방법은 차입금의 규모나, 자산 성격 등 여러 가지 요소를 따져봐야 하지만 가장 쉽게 정리하면 이렇다. 빌린 돈보다 더 큰 수익을 내지 못하는 빚은 무조건 나쁜 빚이다. 그러므로 가계에서 좋은 빚은 찾아보기 힘들다. 가계도 올바른 기업처럼 상시 구조조정이 필요하다. 애당초 무리해서 빚을 내면 안 되고, 빚이 있다면 순서에 맞게 자산을 매각하여 적정규모의 빚으로 줄여야 한다. 회사에서 사용하는 잉여현금흐름, 우발채무, 부외부채 등의 개념을 적용하면 우리 집 경제구조를 안전하게 바꿀 수 있다.

질병은 초기에는 치료하기는 쉬우나 판단하기가 어렵고, 시간이 흐를수록 진단하기는 쉬우나 치료하기는 어렵다고 했다. 너무 늦었다고 생각될 때에도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구조조정을 진행하면 된다. 위기란 항상 잠복해 있는 질병과 같으며 언제든지 튀어나올 수 있다.
-본문에서

습관을 지배하라 - 손봉석 회계사의 ‘빚 자동관리 시스템’

저자는 책 전반에 걸쳐 보험, 부동산, 마이너스통장, 신용카드 등 우리 생활 속에 밀접한 부채들이 어떤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가 이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조언한다. 이를 테면 보험의 본질은 투자성이 아니라 보장성인데도 불구하고 다양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우리는 곧잘 본질을 잃는다. 손봉석 회계사는 대비하지 않으면 해답도 없다고 단언한다. 빚 정리 기술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습관이다. 의지로 가계 지출을 바꿀 수 없다면 환경을 바꾸어야 한다. 이것이 손봉석 저자가 직접 개발하고 검증한 빚 자동 관리 시스템의 모토다. 시스템은 한 번 자리를 잡으면 위기가 와도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 가계 부채를 잘 이해한다면 간단한 자동이체로도 노후 걱정 없는 기적을 만들 수도 있다. 그저 우리는 빚 자동관리 시스템을 실천하기만 하면 된다. 저자는 말한다. 평생 빚의 노예로 살면서 고통 속에 살아갈 것인가? 아니면 조금 힘들어도 시스템을 만들어서 당당한 인생을 살 것인가? 또한 조금 불편해야 진짜 자유를 찾을 수 있음을 강조한다.

리뷰/한줄평16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4.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마니아의 심장을 뛰게 만든 최고의 자동차 1,200대
    마니아의 심장을 뛰게 만든 최고의 자동차 1,200대
    2013.02.26.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