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오직 달님만이
장아미
황금가지 2019.12.05.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저자 소개 1

어렸을 때 하늘을 나는 꿈을 종종 꾸었고 그럴 때마다 조금씩 키가 자랐다. 장편 소설 《마음 수거함》《별과 새와 소년에 대해》《오직 달님만이》, 단편 소설집 《우리 안에 불꽃이 있어》《고양이는 어디든지 갈 수 있다》를 썼다. 그 외에 청소년 소설 앤솔로지 《자꾸만 끌려!》《어느 날 문득, 내가 달라졌다》 등을 함께 썼다. 수도권의 섬에서 사람 둘, 고양이 둘과 같이 살고 있다.

장아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2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418쪽 | 376g | 128*188*21mm
ISBN13
9791158886042

줄거리

외딴 섬마을에 호환이 일어난다. 고을 수령은 호랑이 사냥에 나섰다가 실종되고, 민심을 장악한 무당 천이가 인신공양을 주도한다. 세 아낙이 범님의 신부로 희생되었으나 호환은 멈추질 않는다. 네 번째 신부 선별의 시간, 무당 천이는 길잡이 단오의 처인 희현을 지목한다. 자식들 때문에 절대 따라나설 수 없다고 버티던 희현은, 친동생 모현에게 자기 대신 가달라고 사정한다. 결국 형부 단오를 따라 검은산에 오르게 된 모현은, 갑자기 자신을 겁탈하려 달려드는 단오의 행동에 경악한다. 그러나 놀랍게도 어디선가 나타난 호랑이로 인해 단오는 죽임을 당하고, 모현은 정신없이 도망치다가 그만 호랑이에게 물리며 정신을 잃고만다. 그리고 눈을 떴을 때, 모현은 자신이 살아있음에 놀란다. 실종됐다던 수령 홍옥이 살아돌아오는 길에 자신을 발견했다는 것. 마을은 순식간에 범님의 신부가 돌아왔다며 발칵 뒤집히고, 수령 홍옥은 절대 모현을 내어줄 수 없다고 선언한다. 그리고 남편의 죽음이 동생 때문이라고 여기게 된 희현은 모현에게 분노의 눈길을 돌리는데.

리뷰/한줄평58

리뷰

8.8 리뷰 총점

한줄평

8.6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