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프랑수아즈 라슈물
이 글을 쓴 선생님은 프랑스의 로렌이란 도시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어릴 때부터 이야기를 듣고, 읽고, 지어내는 걸 좋아해서 여러 나라를 여행하면서 글이나 말로 전하는 설화나 전설들을 수집해 왔습니다. 주로 불어나(지은이는 프랑스인입니다) 영어로(미국에서도 살았던 적이 있었답니다) 전하는 옛이야기나 전설들을 많이 모았습니다. 이 자료들을 바탕으로 선생님은 프랑스의 각 지방이나 다른 나라의 설화나 전설을 모은 이야기책들 여러 권 출판했습니다. 전에는 교과서를 내는 출판사에서 오래 일하기도 했는데, 지금은 동화와 시 창작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역자 : 조정훈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보르도3대학과 파리3대학에서 공부했습니다. 불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세잔과의 대화』, 『결혼의 적들-위기의 부부심리학』, 『르코르뷔지에의 동방기행』, 『경제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공역) 등 많은 책을 번역했습니다. 월간지 「출판저널」에 프랑스 책을 소개하는 칼럼을 연재하기도 했습니다.
저자 : 미셸 라포르트
이 책의 지은이 미셸 라포르트는 1950년 프랑스 아베룽 지방의 로데즈란 곳에서 태어났으며 글 쓰는 걸 직업으로 삼은 지 벌써 20년이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프랑스의 카스토르 포슈 출판사에서 『랴오와 벵 선생의 모험』 속편과 『일리아드 오디세이 이야기 12가지』 등의 책을 냈습니다. 지은이가 어린이들을 위해 책을 쓰는 이유는 좋아하는 걸 어린이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뭘 좋아하냐고요? 지은이는 신화와, 짧은 이야기, 문명의 신비, 그리고 해답보다는 질문으로 가득한 이야기들을 좋아하며 탐정 이야기들과 낯선 세상에서 벌어지는 꿈과 모험 이야기들을 좋아한답니다.
역자 : 박찬규
서강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의 광고전문학교를 졸업한 뒤 앙제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잡지 「샘이깊은물」 기자로 활동하였고 지금은 번역과 어린이를 위한 책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번역한 책으로는 『전쟁의 슬픔』(예담), 『폴 고갱, 슬픈 열대』(예담), 『와인』, 『축구』(창해), 『디자인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것들』(다빈치) 등이 있습니다.
역자 : 조정훈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보르도3대학과 파리3대학에서 공부했다. 불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세잔과의 대화』, 『결혼의 적들-위기의 부부심리학』, 『르코르뷔지에의 동방기행』, 『경제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공역) 등 많은 책을 번역했다. 월간지 '출판저널'에 프랑스 책을 소개하는 칼럼을 연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