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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교회 이야기
황동한
엠마우스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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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추천사
인사말

예배

part 1 : 이 휴지 다 뭐하는 거예요? = 감격있는 예배를 꿈꾸며
신앙도움닫기 - 신앙의 성장 / 적용하기 / 함께하는 간증
part 2 : 가짜가 아닌 진짜로 살고 싶은 그대에게 = 처음부터 진짜였던 그대에게
신앙도움닫기 - 세계관 수업 / 적용하기 / 함께하는 간증
part 3 : 교회 안에서는 “훨훨” 밖에서는 “답답” = 하나님 날개 아래서 맘껏 누리는 삶
신앙도움닫기 - 인간의 핵심 감정 / 적용하기 / 함께하는 간증

치유

part 4 : 너 어느 학교 졸업했니? 나 큐티학교 나왔다 = 완전히 새로운 삶으로의 초대
신앙도움닫기 - 세상의 가치 / 적용하기 / 함께하는 간증
part 5 : 너도 아프니? 사실은 나도 아파 = 예배를 통해 은혜를 누리는 살아있는 영적 가족
신앙도움닫기 - 치유와 회복 / 적용하기 / 함께하는 간증
part 6 : 못해도, 틀려도 괜찮아. 다시 하면 되잖아 = 흠이 있지만 사랑이 넘치는 셀 가족
신앙도움닫기 - 셀라이프 / 적용하기 / 함께하는 간증

교육

part 7 : 기독교 문화의 창의적 대안 Together Festival = 대안이 없는 시대에 기독교 문화 대안을
신앙도움닫기 - 5대 교육 철학 / 적용하기 / 함께하는 간증
part 8 : 키즈카페 갈까요? = 우리 교회는 키카도 있어요
신앙도움닫기 - 부모 교육 / 적용하기 / 함께하는 간증
part 9 : “김치찌개는 내가 끓일게요. 교회에서는 내가 해요” = 영성, 지성, 인성을 키워가는 주일 학교
신앙도움닫기 - 새로운 세대 / 적용하기 / 함께하는 간증
part 10 : 다준학교! 다 주는 학교? 뭘 준단 말인가? = 기독교 문화의 대안 공동체를 꿈꾸며
신앙도움닫기 - 청소년 문화 / 적용하기 / 함께하는 간증

공동체

part 11 : 구운 계란 9만 개 본 적 있니? = 섬김의 패러다임 전환
신앙도움닫기 - 열린 모임 / 적용하기 / 함께하는 간증
part 12 : 800인분 식사를 우리가 다 준비하라구요? = 교회를 집처럼, 집을 교회처럼
신앙도움닫기 - 훈련과 섬김 / 적용하기 / 함께하는 간증
part 13 : 전도, 굳이 하면서 왜 욕먹는지 모르겠네. 안하면 되는데 = 자연스럽고 즐겁게 관계하는 열린 전도
신앙도움닫기 - 공동체 만들기 / 적용하기 / 함께하는 간증

저자 소개 1

“다음세대에게 기독교 문화를 자연스럽게 전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35년 전, 이 고민을 시작으로 ‘십대의벗’을 만들어 청소년들을 교육하고, 교회 지도자들을 양육하는 사역을 지금까지 하고 있다. 매년 청소년, 청년 캠프를 열어 공동체성을 함양하고 집중적으로 말씀을 전하는 사역을 하고 있으며, 청장년 교육 프로그램인 ‘벗제자학교’를 개설해 세계관, 다음세대, 상담 및 코칭 등을 주제로 양육하고 있다. “다음세대를 살리고, 치유와 감동이 있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16년 전, 이 고민을 시작으로 ‘함께하는교회’를 개척해 모델이 되는 교회를 세워나가고
“다음세대에게 기독교 문화를 자연스럽게 전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35년 전, 이 고민을 시작으로 ‘십대의벗’을 만들어 청소년들을 교육하고, 교회 지도자들을 양육하는 사역을 지금까지 하고 있다. 매년 청소년, 청년 캠프를 열어 공동체성을 함양하고 집중적으로 말씀을 전하는 사역을 하고 있으며, 청장년 교육 프로그램인 ‘벗제자학교’를 개설해 세계관, 다음세대, 상담 및 코칭 등을 주제로 양육하고 있다.

“다음세대를 살리고, 치유와 감동이 있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16년 전, 이 고민을 시작으로 ‘함께하는교회’를 개척해 모델이 되는 교회를 세워나가고 있다. 감동, 치유, 축복이 있는 예배를 통해 가족같은 공동체를 만들고, 로마서반 출애굽기반 인문학 교실 등 각종 소그룹을 개설해 성경 공부와 신앙 성숙의 길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성도들이 이해하기 쉽고, 삶에서 적용할 수 있는 성경 해석을 바탕으로 한 설교를 통해 말씀의 뿌리가 단단히 심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in나』, 『함께하는교회 이야기』, 『이럴 때 내마음은?』, 『중독, 멈추지 않는 갈망』 등이 있으며 황동한 목사의 설교는 유튜브 ‘함교예배’를 통해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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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2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36쪽 | 148*215*20mm
ISBN13
9791196723682

책 속으로

“나의 감정, 상황, 생각 등을 모두 꺾고 하나님께 자발적으로 순종하며 그 분을 높여 드리는 것이 예배입니다. 함께하는교회는 감동이 있는 예배, 치유가 있는 예배, 축복이 있는 예배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예배」중에서

“상처는 누구나 받고 아픔은 모두에게 있습니다. 그 아픔과 상처를 치유해서 단절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다시 섬기는 자리로 나아갈 때 건강한 치유와 회복은 반복적으로 일어납니다”
---「치유」중에서

“10년 후에는 결국 가치관 싸움으로 모든 것이 귀결될 것입니다. 가치관은 한 개인이 생각하고, 느끼며, 행동하는 모든 것의 근본이 되는 사상입니다. 그렇기에 성경적인 가치관을 교육시키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교육」중에서

“공동체는 기독교 사상의 핵심입니다. 함께하는교회는 인간의 삶 속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가정 공동체를 시작으로, 교회, 직장(사업), 나라 공동체를 살리기 위해 한 영혼을 말씀으로 양육시키고 있습니다”

---「공동체」중에서

출판사 리뷰

이상규 교수, 이찬수 목사, 강은도 목사 추천
건강한 교회의 실제적 이야기


“이 책은 교회 개척이 어렵다는 한국 교회의 현실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를 세우겠다는 목회자의 열정과 고민이 담겨 있습니다. 이론이 아니라 사역의 현장 속에서 날마다 고뇌하며 구한 실천적 지혜이기에 교회 개척을 준비하거나 교회 개척을 시작한 목회자들에게 디딤돌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의 추천사 중 일부이다. 이찬수 목사의 추천사와 같이 함께하는교회 이야기는 개척 교회가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을 건강하게 세워가기 위해 고민한 결과물이다. 예배, 치유, 공동체, 교육이라는 범주 안에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한 결과 개척 14면 만에 예배가 회복되는 교회, 아픔이 치유되는 교회, 공동체가 살아있는 교회, 교육받으며 자라는 교회로 성장했다. 함께하는교회 이야기는 교회의 균형잡힌 성장을 고민하는 이 시대 모든 이들의 길라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개척이 어렵다는 이 시대에,
교회 성장은 멈췄다는 요즘,
함께하는교회의 건강한 성장 비결은 무엇일까?


2000년 이후 개척한 교회 중 건강하게 성장한 교회를 찾고 싶었다. 모두가 개척이 어렵다는 이 시대에, 교회 성장이 멈췄다고 하는 요즘, 그래도 어딘가에는 생명력을 발휘하며 건강하게 성장하는 교회가 있을 것만 같았다. 그런 교회를 찾는 일이 쉽지는 않았지만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니었다. 함께하는교회는 시대의 흐름을 역행하며 개척 후 14년 동안 다음세대를 살리며 한 영혼을 든든히 세우는 교회로 자리하고 있다.

모두가 안된다고 말하는 시대에, 함께하는교회는 어떻게 성장할 수 있었을까? 함께하는교회 담임 황동한 목사는 ‘예배, 치유, 공동체, 교육’에 온 힘을 쏟으며 14년을 한결같이 달려오고 있다.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을 건강한 예배자로 세우기 위해 고민하고 헌신하며 노력한 흔적이 바로 함께하는교회 이야기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의 위기를 이야기하지만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는 이 시대에, 함께하는교회 이야기가 함께 고민하며 대안을 찾아가는 시대의 등불과 같은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한다. 아울러, 목회자, 신학생, 기존 성도, 새가족 등 교회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읽으며 공감하고 자신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이번에 황동환 목사님의 ‘함께하는 교회 이야기’ 출판을 축하합니다. 황 목사님은 2005년 12월 교회를 설립했으니 14년 전의 일입니다. 교회 설립이후 14년간의 역사를 담은 이 책은 단순한 역사 이야기가 아니라 그의 목회 전반에 대한 진솔한 기록입니다. 그가 교회를 설립한 배경에서부터 설립의 동기와 비전, 그리고 교회를 통해 그가 꿈꾼 이상적인 교회상을 읽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예배, 치유, 교육, 그리고 공동체라는 4가지 영역인데, 그는 이 4가지 이상과 목표를 위해 어떻게 일해 왔던가를 이 책을 통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지난 14년간 오직 한길로 걸어 온 황동환 목사의 꾸밈없는 기록이자, 지난 14년 간 황동한 목사와 함께 하셨던 하나님의 은혜의 기록입니다.

저는 황동한 목사가 고신대학교 신학과에 입학한 1985년 이후 30여년 간 알고 있고 그가 어떻게 살아왔고 어떻게 사역해 왔는가를 알고 있습니다. 그는 ‘비전의 사람a man of vision’입니다. 학부 학생 때 벌써 그는 자신이 걸어가야 할, 자신에게 주어진 삶과 목회에 대한 분명한 비전을 가지고 살아 왔습니다. 그 결실의 일부가 함께하는 교회입니다. 그는 ‘열정의 사람a man of passion’입니다. 그는 자신의 앞에 있는 목표를 향해 줄기차게 달려왔고, 그의 열정은 만난을 극복하는 힘이었습니다. 오늘의 함께하는 교회는 그의 열정이 이룬 결실입니다. 그는 ‘신념의 사람a man of conviction’입니다. 그는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빌4:13)는 그 믿음으로 살아왔고, 쟁기를 잡은 그는 뒤를 돌아보지 않았습니다. 그는 좌고우면左顧右眄하지 않았습니다. 참된 예배, 내적 치유, 기독교세계관에 기초한 교육, 그리고 그리스도 중심의 공동체를 이루기 위해 달려온 14년의 역사가 이룬 결실이 오늘의 함께하는 교회입니다.

겨자씨만한 작은 출발이었지만 일천여명이 모이는 큰 교회로 성장한 것은 그의 비전, 열정, 확신이 가져온 열매입니다. 예배를 폐하고 교인들이 다 떠난 텅빈 예배당에 혼자 남아 있는 바로 그 순간 황동한 목사의 마음에 남아 있던 것은 오직 한 가지. 그것은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였습니다. 그 결실이 함께하는 교회입니다. - 이상규 (교수, 고신대학교 명예교수, 백석대학교 석좌교수)
목회를 하면 할수록 성경적인 교회의 본질을 어떻게 세워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고민할 수밖에 없습니다. 더군다나 어려움에 처한 현실 교회를 보면 더욱 깊은 고민에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어려운 때에 반가운 책이 출간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 책은 교회 개척이 어렵다는 한국 교회의 현실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를 세우겠다는 목회자의 열정과 고민이 담겨있습니다. 이론이 아니라 사역의 현장 속에서 날마다 고뇌하며 구한 실천적 지혜이기에 교회 개척을 준비하거나 교회 개척을 시작한 목회자들에게 디딤돌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이 책이 위기에 처한 한국 교회를 향한 또 다른 대안으로 쓰임 받게 되기를 기대하며 추천합니다. - 이찬수 (목사, 분당우리교회)
살아가다 보면 흔하지 않은 광인을 만납니다. 내게 황동한 목사님이 그런 분입니다. 다음 세대를 사랑하고 섬기는 분은 많지만 이렇게까지 살아야 할 이유가 있나 싶을만큼 미친듯이 달리고 있는 분입니다. 가슴만이 아니라 철저하게 준비된 것을 이 책에서 발견하게 됩니다. 단순히 이론만이 아니라 실제가 있는 현장을 담아 놓은 책입니다. 예배 치유 교육 공동체 - 본서에는 이 머리말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그의 심장을 문자로 기록한 이 책을 추천할 수 있는다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찹니다. 진정으로 다음세대와 회복된 교회를 꿈꾸는 이에게 이 책을 강추합니다. - 강은도 (목사, 전 광교푸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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