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박병두
1964년 전남 해남에서 태어나 한신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아주대학교대학원 국어국문학과를 나와 원광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3년 텔레비전의 방송 드라마 대본을 쓰면서 창작 활동을 시작했고, 1992년 《월간문학》과 《문학세계》에 작품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에세이집 『얼굴』(1985), 시집 『우리 이제 사랑이란 말을』(1991) 『오늘은 당신의 생일입니다』(1993) 『낯선 곳에서의 하루』(2002), 장편소설 『유리 상자 속의 외출』(1998) 등을 펴냈다. 수원문학상, 경기문학상, 아주문학상, 고산(孤山)문학상, 이육사문학상, 전태일문학상, 행정자치부공모 국무총리상과 행정자치부장관상, 수원시문화상(예술부문), 자랑스런 경기인 대상, DMZ 국제다큐영화제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한국시학과 현대시학회에서 창작활동을 하며, 오피니언 칼럼을 쓰고 있다. 장편소설 『그림자 밟기』시나리오를 탈고하고, 영화촬영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