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고요한 아침의 나라 조선]
역주자 서문 원저자 서문 제1장 조선으로 가는 배에서 보고들은 얘기들 제2장 제물포에서 제3장 서울의 풍물 제4장 한국인의 차림새 제5장 여 성 제6장 어린이와 놀이 제7장 시골의 풍경 제8장 유 적 제9장 주 거 제10장 결 혼 제11장 초상화 그리기 제12장 왕 실 제13장 문 화 제14장 종 교 제15장 형 법(1) 제16장 형 법(2) 제17장 군 제 제18장 격투기 제19장 서울의 화재 제20장 북한산성 제21장 성 품 역주자 참고문헌 [조선풍물지] 역주자 서문 원저자 서문 제1장 조선의 개관 제2장 서울에의 도착 제3장 서울의 모습 제4장 내지의 여행 제5장 초기의 영사관 시절 제6장 여행 준비와 조선의 개관 제7장 서울의 외곽 지역 제8장 경기도 북부 지역의 여행 제9장 황해도 지방 제10장 평 양 제11장 황해도·평안도의 풍물 제12장 한만 국경의 풍경 제13장 한만 국경의 풍물 제14장 평안도 기행 제15장 압록강 연안의 모습 제16장 원산으로 가는 길 제17장 원산의 모습 제18장 갑신정변 제19장 조선 왕의 이궁 제20장 언 어 부 록 역주자 참고문헌 |
A.H.새비지 랜도어의 다른 상품
申福龍
신복룡의 다른 상품
|
고요한 아침의 나라 조선 / 조선풍물지
새비지-랜도어는 이름부터 특이한 인물이다. 아버지와는 달리 스스로 지은 이름이다. 영국계 출신이었는데 방랑벽이 있는 아버지가 이탈리아 여행 중에 그는 태어났으나 대부분의 생애를 프랑스와 세계 여행으로 보냈다. 그는 전업 화가로서 그의 여행은 일종의 스케치 여행이었다. 이 책은 화가의 눈에 비친 조선의 모습이 생생하며 그 그림도 탁월하다. 그는 한국 사회가 다민족 사회임에도 불구하고 인종적 결속력이 강한 데 깊은 호기심을 보인다. 그는 당대 대신들과 서민들의 인물화를 매우 흥미롭게 그리면서도, 화가답지 않게 조선 망국의 그림자를 글로 표현하고 있다. 칼스는 영국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으나 20대 초반에 중국에 진출하여 상해와 중경, 북경 등지에서 영사로 활약하면서 3년 동안 조선 주차 영국 영사를 지냈다. 그는 외교관 신분이었으나 글의 행간에 비치는 그의 관심은 조선의 지리와 광물의 탐사였는데, 이는 당시 영국의 극동이나 조선에 대한 정책의 본질을 잘 나타내고 있다. 그의 글 가운데 조선이 축산의 나라인데 우유를 먹지 않는 데 대한 호기심과 깊은 우려를 나타내고 있는 점이 많은 시사를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