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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미국 대통령 클린턴의 딸 ‘첼시 클린턴’이 미래의 주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 『멸종하게 내버려 두면 안 돼』 출간! 전 미국 대통령 빌 클린턴의 외동딸이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작가로 잘 알려진 첼시 클린턴이 그림책으로 어린이 독자들을 찾아 왔다. 책으로는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첼시 클린턴은 빌 클린턴과 힐러리 클린턴의 딸로 널리 알려졌지만,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한 뒤 여러 대학에서 보건학?국제관계학?공공서비스까지 두루 공부한 재원이며, 활발한 사회운동가이기도 하다. 이처럼 대단한 이력을 가진 그녀가 어린이들을 위해 멸종 위기 동물에 관한 그림책을 쓰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보물창고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 시리즈 제7권으로 출간된 그림책 『멸종하게 내버려 두면 안 돼』는 첼시 클린턴이 헌사에서 밝혔듯이 “어떠한 동물도 멸종될 위험이 없는 세상에서 살아갈 자격이 있는 모든 아이들을 위해” 쓰인 책이다. 사회적 활동에 힘쓰는 그녀가 미래의 주인인 어린이들에게 멸종 위기 동물과 지구 환경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지난 2019년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파리기후협약’ 탈퇴를 선언한 뒤 “이기적이고 무모하며 끔찍한 행동”이라는 국제적 비난을 받았고, 16세 소녀 툰베리는 “당신들은 자녀를 사랑한다 말하지만, 기후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않는 모습으로 자녀들의 미래를 훔치고 있다.”며 각국 대표들 면전에서 맹렬하게 질타한 바 있다. 첼시 클린턴의 그림책 『멸종하게 내버려 두면 안 돼』는 그처럼 간절한 툰베리의 호소에 응답하는 양심적인 어른의 목소리들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 주요 내용 수백만 종의 동물로 가득 찬 지구! 모든 동물은 각기 다른 특징과 매력을 지니고 있다. 까불대며 놀기 좋아하는 ‘해달’은 마음에 드는 돌멩이를 만나면 그 돌멩이를 가지고 다니며 조개껍질을 열 때 몇 번이나 재사용하고, ‘코끼리’는 2미터나 되는 거대한 코를 수영할 때 잠수용 호흡관처럼 사용한다. 이 그림책은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동물이지만 실은 잘 몰랐던 특징들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소개하고, 이 동물들이 사는 곳과 멸종 위기에 처한 이유, 그리고 멸종 등급까지 담아 생태학적 가치와 의미를 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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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구와 지구에서 가장 취약한 생물들을 보살피기 위한 간절한 호소이자 초대장” - 퍼블리셔스 위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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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넓은 자연 세계를 알게 된 어린 독자들이라면, 이 지구를 살릴 승산이 있다.” - 커커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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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도서관마다 꼭 있어야 할 책!”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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