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지구 지킴이 레이첼 카슨
레이첼 이모와 함께한 밤 바닷가 산책길 양장
가격
15,800
10 14,220
YES포인트?
7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3

데버러 와일즈

관심작가 알림신청
 
2001년 첫 그림책 『1964년 여름』으로 그해 가장 주목할 만한 신인 작가에게 주는 ‘에즈라 잭 키츠 상’을 받았다. 그 후 장편동화 『작은 새의 노래』 와 『혁명』으로 ‘전미도서상’ 최종후보작에 두 차례 선정되었다. 또한 최신작 『지구 지킴이 레이첼 카슨』까지 10권 이상의 그림책과 동화를 꾸준히 펴내어 ‘E. B. 화이트 상’, ‘골든 카이트 상’ 등을 수상하고,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퍼블리셔스 위클리·북리스트·혼 북 등 여러 저널의 추천도서로 선정되었다.

그림대니얼 미야레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어린이책을 쓰고 그리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대표적인 그림책으로 『그게 내 꿈이야!』 『띄워요』 『밤 외출』 『실례합니다!』 『지구 지킴이 레이첼 카슨』 등이 있으며, 커커스 리뷰·퍼블리셔스 위클리 등 여러 저널에서 추천도서로 선정되었다.
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시 여러 편이 실린 시인으로 ‘얼른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과 ‘다시 아이가 되고 싶은 어른들’에게 주는 시를 쓰고 있다. 초등학교 때 교과서에서 시 「벙어리장갑」 「그림자」 「거인들이 사는 나라」 「시간 여행」 등을 읽었던 아이들은 그새 어른이 되었으며 아이를 낳은 부모가 되기도 했는데, 시인은 이를 가장 큰 보람으로 여기고 있다. 1965년 경기도 화성의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고, 1984년 [새벗] 문학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으며, 대한민국문학상·서덕출문학상·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경희대학교 치의학과를 졸업한 뒤 10여 년간 치과
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시 여러 편이 실린 시인으로 ‘얼른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과 ‘다시 아이가 되고 싶은 어른들’에게 주는 시를 쓰고 있다. 초등학교 때 교과서에서 시 「벙어리장갑」 「그림자」 「거인들이 사는 나라」 「시간 여행」 등을 읽었던 아이들은 그새 어른이 되었으며 아이를 낳은 부모가 되기도 했는데, 시인은 이를 가장 큰 보람으로 여기고 있다.

1965년 경기도 화성의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고, 1984년 [새벗] 문학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으며, 대한민국문학상·서덕출문학상·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경희대학교 치의학과를 졸업한 뒤 10여 년간 치과의원 원장으로 일했으며, 1998년부터 출판사 대표로 자리를 옮겨 이모작 인생을 살고 있다. [푸른책들]과 임프린트 [보물창고][에프][끝없는이야기]에서 다양한 책을 펴내는 틈틈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와 같은 외국 그림책을 우리말로 번역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좋은 시를 쓰려고 늘 노력하고 있다. 시집 『거인들이 사는 나라』 『콜라 마시는 북극곰』 『여행』 『아! 깜짝 놀라는 소리』 『엄지공주 대 검지대왕』, 시선집 『별에서 별까지』 등을 펴냈다. 출간 30주년 기념 특별판으로 거듭 펴내는 『바퀴 달린 모자』는 두 번째 시집으로 수록시 「넌 바보다」가 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네 차례 실렸으며, 2018년 tvN 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와 2023년 JTBC 예능 프로 [아는 형님]에 인용되어 큰 화제를 모았다.

신형건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6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94g | 254*267*7mm
ISBN13
978896170824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사랑스럽고 서정적이다.” -[커커스 리뷰]
“감상할 수 있지만 완전히 소유할 수는 없는 자연을 유유히 넘나드는 캐릭터를 표현했다.” -[불레틴]
“생명체를 구하고 자연의 보호자가 되는 것에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한다.” -[북리스트]

“넌 숲과 바다의 모든 생물들을 사랑하는 아이란다.
넌 그들의 용감한 보호자야.”


어느 깜깜한 밤, 레이첼 카슨은 폭풍우가 그친 뒤 달빛에 흠뻑 젖은 고요한 밤의 숲으로 조카 로저를 이끕니다. 빗물이 똑똑 떨어지는 꽃이끼와 꿩고비 잎사귀를 헤치고, 그들은 마침내 숲의 가장자리에 맞닿은 바다와 마주합니다. 로저와 레이첼은 일렁이는 바다 물결을 따라 신비롭게 빛나는 생명체들과 조우하고, 이 지구를 함께 살아가는 자연의 생명체들에 대한 경이감에 다시금 눈을 뜹니다. 그리고 로저는 물에 빠져 곤경에 처한 반딧불이를 구해 내며 자연의 보호자가 되겠다고 이모와 약속합니다.

그림책 『지구 지킴이 레이첼 카슨』은 조카와 함께 거니는 밤 바닷가 산책길에서 우연히 마주한 지구의 생물들과 나눈 진심 어린 교감을 섬세하게 묘사했습니다. 독자들은 빛과 어둠을 절묘하게 섞은 수채화 구석구석에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자연의 이미지들에 눈길을 주게 됩니다. 그리고 이 매혹적인 일러스트에 마음을 빼앗기며, 로저가 지구를 지키는 수호자로 거듭나는 과정을 마치 자신의 모습인양 지켜보게 됩니다.

이 그림책의 끝에는 레이첼의 생애와 저서는 물론 이 그림책에 얽힌 이야기, 그리고 레이첼과 로저가 보았던 ‘생물 발광’에 대한 지식까지 부록으로 실려 있어, 독자들의 지적 감수성을 한층 풍요롭게 해 줄 것입니다.

리뷰/한줄평29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4,220
1 14,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