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상 그림책 학교

책소개

목차

《워크북 목차》

오리기_종이 인형들과 놀아요!
오리기_모험을 떠나요!
오리기_다른 옷으로 갈아입혀요!
그리기_무엇일까요?
색칠하기_나만의 종이 인형을 만들어요!
숨은 그림 찾기_꼭꼭 숨어라!
선 긋기_누구일까요?

저자 소개

글 : 줄리아 도널드슨
괴물 그루팔로 등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그림책들을 써서 수많은 상을 받은 영국의 어린이 책 작가입니다. 2011년, 2년에 한 번씩 영국 아동 문학계에서 가장 뛰어난 작가에게 주는 ‘계관 아동 문학가(Children’s Laureate)’로 선정되었습니다. 소설, 희곡을 비롯해 그녀가 노랫말과 대본을 쓴 어린이 쇼는 늘 매진이 될 정도로 인기가 많지요. 쓴 책으로 빗자루 타고 씽씽씽 딱정벌레는 무엇을 들었을까 시 짓는 토끼 등이 있으며, 현재 글래스고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그림 : 레베카 콥
어린이 그림책 분야에서 앤서니 브라운의 뒤를 잇는 차세대 그림책 작가라는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2004년 영국 팰머스 미술대학을 졸업한 뒤 오렌지 상 수상 작가인 헬렌 던모어와 그림책 두 권을 함께 만들었고, 자신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보고 싶은 엄마(2012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후보작)와 2013년 워터스톤 어린이책 수상작인 꼬르륵, 냠냠 등의 책을 펴냈습니다.
역자 : 엄혜숙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한 뒤,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 책을 쓰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혼자 집을 보았어요 두껍아 두껍아 세탁소 아저씨의 꿈을 썼고,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큰고니의 꿈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채소가 최고야를 비롯한 여러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4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483g | 216*270*15mm
ISBN13
9788993702637

출판사 리뷰

2013 영국 셰필드 어린이도서상 최종 후보작

작은 여자 아이와 다섯 종이 인형에 관한,
어린 시절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

괴물 그루팔로의 작가 줄리아 도널드슨의 놀라운 상상력과
앤서니 브라운의 뒤를 잇는 차세대 그림책 작가 레베카 콥의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그림이 만났습니다.

오리고, 색칠하고, 모험하고...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또 하나의 책!
워크북 즐거운 종이 인형 놀이책도 만나 보세요.

줄리아 도널드슨과 레베카 콥의 첫 콜라보레이션!
종이 인형은 현재 가장 인기 있는 작가로 꼽히는 줄리아 도널드슨과 레베카 콥이 함께 작업한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누구와도 견줄 수 없는 줄리아 도널드슨의 기억과 상상의 힘, 어린 시절을 다룬 서정적 이야기에다 떠오르는 신예 작가로서 엄청난 재능을 지닌 레베카 콥의 놀랄 만한 그림이 담겨 있지요.
특히 레베카 콥의 섬세하면서도 귀여운, 뭔가 그리워하는 듯한 느낌의 그림은 줄리아 도널드슨의 운율을 살린 텍스트와 완벽하게 결합하여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그림책 종이 인형을 탄생시켰습니다. 종이 인형은 현재 영국 도서관협회 주관으로 해마다 영국 어린이들이 그해에 가장 좋아하는 책을 직접 투표해 뽑는 셰필드 어린이도서상 최종 후보작(2013년)에 올라 있기도 합니다. 이 책은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이야기를 통해, 마음속에 살아 있는 따뜻한 기억이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것을 일깨워 줄 것입니다.

엄마와 딸이 함께한 즐거운 체험과 상상, 기억에 관한 작품!
호랑이 덧신을 신은 여자 아이는 엄마와 함께 종이 인형 놀이를 즐겨합니다. 종이로 만든 인형들의 이름은 나리와 누리, 등 돌린 리리, 코가 둘인 코코, 리본을 맨 리코! 한 줄로 된 종이 인형들은 여자 아이의 손에 이끌려 집 안에서, 또 마당으로 나가 환상적인 모험을 합니다. 종이 인형들은 장난감 공룡과 덧신 호랑이, 냄비 장갑 악어의 습격에서 벗어나지만, 가위를 가진 소년의 등장으로 결국 아주 작게 조각이 나고 맙니다. 그러나 조각들은 곧 한데 모이더니 다시 종이 인형이 되어 여자 아이의 기억 속으로 날아갑니다. 여자 아이는 자라서 엄마가 되고, 어린 딸이 종이 인형을 만들 때면 자신의 엄마가 그랬던 것처럼 옆에서 다정하게 웃으며 도와줍니다. 그 종이 인형들의 이름은 미미와 모모, 눈을 감은 삐삐, 눈썹이 하나인 뽀, 리본을 맨 뽀리... 이렇게 종이 인형을 통해 엄마와 딸의 소중한 추억이 이어집니다.

부록 : 즐거운 종이 인형 놀이책(워크북) _오리고, 색칠하고, 모험해요!
실제 책의 내용대로 엄마와 아이가 종이 인형을 오려서 갖고 놀 수 있도록 별도의 워크북을 만들었습니다. 여자 아이를 비롯해 공룡과 호랑이, 버스, 목장 등을 가위로 오린 뒤 점선을 따라 접어 세워서 그 사이로 종이 인형들과 신 나는 모험을 할 수 있습니다. 또 종이 인형들의 새 옷을 오려서 갈아입힐 수도 있습니다. 그 외에도 숫자를 따라 차례대로 선을 그으면 나타나는 악어와 야자수, 흑백의 종이 인형 색칠하기, 여자 아이의 기억 속에 숨어 있는 그림 찾기, 열 명의 종이 인형 이름 알아맞히기 등의 놀이를 하면서 아이들은 책에서 느낀 감동과 여운을 계속 이어 갈 수 있습니다.

리뷰/한줄평32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