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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그림책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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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줄리아 도널드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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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 Donaldson

런던에서 태어나 브리스틀 대학교를 졸업했다. 어린이를 위한 노랫말을 작사하기도 했으며, 그림 작가 악셀 셰플러와 함께 많은 그림책을 만들었다. 영국 아동 문학계에서 가장 뛰어난 작가에게 주는 ‘영국 계관 아동문학가(Children’s Laureate)’로 선정되었다. 쓴 책으로는 「그루팔로」 시리즈, 「랄랄라 도토리 숲」 시리즈, 『세상에서 가장 못된 심술쟁이들』, 『멋진 거인 조지』, 『달팽이와 고래의 모험』 등이 있다.

줄리아 도널드슨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은하 철도의 밤』, 『작가』, 『끝까지 제대로』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의 그림책과 미야자와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은하 철도의 밤』, 『작가』, 『끝까지 제대로』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의 그림책과 미야자와 겐지 원작을 고쳐 쓴 『떼쟁이 쳇』, 그리고 100일 동안 매일 쓴 산책 일기 『100일 동안 매일』 등이 있습니다.

엄혜숙의 다른 상품

그림 : 레베카 콥(Rebecca Cobb)
서정적인 그림과 간결하면서도 주제가 뚜렷한 아름다운 스토리로 앤서니 브라운의 뒤를 잇는 차세대 스타 작가로 꼽힙니다. 최근 어린이 책 세계에서의 명성을 확고히 하고 있는 가장 재능 있는 작가 중 하나이기도 하지요. 지은 책으로 2011년 첫 번째 솔로 그림책 『보고 싶은 엄마』, 2013년 워터스톤스 어린이 책 상 수상작 『꼬르륵, 냠냠』, 2014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최종 후보작 『종이 인형』, 아름답고 따뜻한 그림과 재치 있는 스토리텔링을 잘 보여 주는 『무엇일까?』 등이 있습니다. 현재 영국 콘월 주에 살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3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406g | 224*280*10mm
ISBN13
978899370292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출판사 리뷰

아무도 흉내낼 수 없는 영국의 스타 그림책 작가 줄리아 도널드슨과 레베카 콥의 신작!
작은 곰 인형의 특별한 모험과 아이들의 따뜻한 우정이 돋보이는 매력적인 그림책

병아리 반 아이들과 친구가 되어 매일매일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작은 곰 인형! 하지만 어느 비 오는 날, 인형이 가방에서 물웅덩이로 떨어진 걸 알아차리지 못한 아이가 그대로 자리를 뜨자, 작은 곰 인형은 혼자 남겨집니다. 물웅덩이에서 시작된 곰 인형의 특별한 모험은 바다를 거쳐 하늘로까지 이어지는데…. 전 세계 25만 부가 팔리고 2014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최종 후보에 올랐던 그림책 〈종이 인형〉의 두 작가 줄리아 도널드슨과 레베카 콥이 다시 콤비를 이룬 작품입니다.

상상을 통해 아이들의 꿈과 동심을 응원하는 아름다운 이야기
어린 시절, 아이들에게 있어 인형이란 친구이자 ‘나’를 대신하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단순히 안정감과 친밀감을 주는 물체 이상의 의미를 가질 뿐만 아니라 상상 속에서 아이들의 꿈을 실현하는 데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이 그림책 〈찾았다, 곰돌이!〉에서는 사랑스러운 작은 곰 인형 ‘어디나 곰돌이’가 바로 그런 존재입니다. 병아리 반 아이들은 ‘어디나 곰돌이’를 교실이라는 공간에 이어 각자의 일상으로 데려옵니다. 곰돌이와 함께 마치는 버스를 타고, 빌리는 버거를 먹고, 유진은 해적놀이를 하고, 메이지와 올리는 축구를 하고, 레오와 테오는 악기를 연주하지요. 이렇게 곰돌이와 더불어 지내는 일은 아이들에게는 커다란 기쁨입니다.
〈무시무시한 그루팔로〉의 작가 줄리아 도널드슨은 비 오는 날, 매트가 잃어버린 그 작고 불쌍한 곰 인형의 현실 속 여정을 흥미진진한 모험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빛나는 상상력을 발휘해 어린아이들에겐 불가능한 꿈일 수밖에 없는 엄청난 모험을 곰돌이를 통해 실현시킨 것입니다. 이 새로운 모험 이야기는 줄거리 자체가 특별히 독특한 것은 아니지만, 리드미컬한 전개와 적당한 속도감으로 3세 정도의 아이들도 충분히 즐기며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레베카 콥의 귀엽고 다채로운 그림은 단순하면서도 재치 있게 이야기를 잘 포착했습니다. 문화적 다양성을 포함해 섬세하고 생동감 있게 표현된 캐릭터들은 어린아이들의 관심을 유지시켜 줄 것입니다.

이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면서 나도 ‘어디나 곰돌이’하고 아주 큰 모험을 했습니다. ‘어디나 곰돌이’는 얼핏 보면 평범해 보이는 곰 인형입니다. 그렇지만 주말마다 아이들과 함께 굉장한 모험을 하지요. 그 모험은 바로 어디나 갈 수 있고 무엇이나 할 수 있는 상상의 모험입니다. 그러다가 우연한 기회에 곰돌이는 평소에 갈 수 없었던 곳을 다 다니게 됩니다. 이 그림책은 상상이야말로 우리 삶을 활기차게 만드는 힘이라는 것을 잘 보여 줍니다. 여러분도 언제든 상상의 모험을 떠나 보세요!
_엄혜숙(아동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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