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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양 역사 찾기 시리즈 4권 세트
전4권
정숙영신병주 원저 배유안
책과함께어린이 201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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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00
10 39,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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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대학원에 들어가 ‘구비문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어린이책 작가로 일하고 있다.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옛이야기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책을 쓰고 있다. 쓴 책으로는 『10대와 통하는 옛이야기』(공저), 『옛이야기 들으러 미술관 갈까?』, 『설화 속 동물, 인간을 말하다』(공저), 『옛이야기 속에서 생각 찾기』(공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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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저신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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申炳周

서울대 인문대학 국사학과 및 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학예연구사를 거쳐 현재 건국대 문과대학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조선시대사학회 회장, 한국문화재재단 이사, 문화재청 궁·능 활용 심의위원, 외교부 의전정책 자문위원 등을 지냈다. 조선시대 역사와 문화를 전공하고 있으며, 역사를 쉽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KBS 「역사저널 그날」, KBS라디오 「글로벌 한국사, 그날 세계는」, 「신병주의 역사여행」을 진행했으며, JTBC 「차이나는 클라스」 ‘연산군과 광해군’ 편 외 다수, EBS 「클래스 e」 ‘조선 왕을 만나는 시간’ 시리즈, CJ ENM,
서울대 인문대학 국사학과 및 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학예연구사를 거쳐 현재 건국대 문과대학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조선시대사학회 회장, 한국문화재재단 이사, 문화재청 궁·능 활용 심의위원, 외교부 의전정책 자문위원 등을 지냈다. 조선시대 역사와 문화를 전공하고 있으며, 역사를 쉽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KBS 「역사저널 그날」, KBS라디오 「글로벌 한국사, 그날 세계는」, 「신병주의 역사여행」을 진행했으며, JTBC 「차이나는 클라스」 ‘연산군과 광해군’ 편 외 다수, EBS 「클래스 e」 ‘조선 왕을 만나는 시간’ 시리즈, CJ ENM, 사피엔스 스튜디오의 ‘역사 읽어드립니다’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주요 저서로는 『조선평전』, 『왕으로 산다는 것』, 『참모로 산다는 것』, 『왕비로 산다는 것』, 『우리 역사 속 전염병』, 『56개 공간으로 읽는 조선사』, 『서울의 자서전』 등이 있다.

신병주의 다른 상품

1957년 경남 밀양에서 나고, 부산에서 자랐다. 부산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한 뒤 중·고등학교에서 국어교사로 일했고,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치며 동화를 쓰고 있다. 농민신문사에서 내는 월간 [어린이 동산]의 2003년 중편동화 공모에 『유모차를 탄 개』가, 2006년 [불교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고추잠자리에 대한 추억』이 당선되었다. 또한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를 둘러싼 이야기를 담은 『초정리 편지』로 2006년 ‘창비 좋은 어린이책’ 창작 부문 대상을 받았다. 어린이 그림책, 교양도서, 어른이 읽는 동화 및 청소년 소설을 쓰면서 도서관과 학교 등에서 다양한 강연을 통해 독자
1957년 경남 밀양에서 나고, 부산에서 자랐다. 부산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한 뒤 중·고등학교에서 국어교사로 일했고,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치며 동화를 쓰고 있다. 농민신문사에서 내는 월간 [어린이 동산]의 2003년 중편동화 공모에 『유모차를 탄 개』가, 2006년 [불교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고추잠자리에 대한 추억』이 당선되었다. 또한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를 둘러싼 이야기를 담은 『초정리 편지』로 2006년 ‘창비 좋은 어린이책’ 창작 부문 대상을 받았다. 어린이 그림책, 교양도서, 어른이 읽는 동화 및 청소년 소설을 쓰면서 도서관과 학교 등에서 다양한 강연을 통해 독자들과 소통하고 교감하는 작가다.

배유안의 다른 상품

그림 : 엘리자베스 키스
1887년 영국 스코틀랜드 애버딘셔에서 태어나 평범하게 살다가 1915년 일본에 왔다. 일본에서 판화와 수채화 작품을 그리며 인정받는 화가가 되었다. 1919년 삼일 운동 바로 뒤 한국을 처음 찾은 뒤 한국 사람과 풍경에 반해 많은 그림을 그렸다. 엘리자베스 키스는 여러 번 조선을 찾으면서 일본 제국주의의 잔혹한 면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식민지라는 어려운 환경에도 오랫동안 전해내려 온 기품과 자긍심을 잃지 않는 사람들에게 반하게 되었다고 한다. 키스의 여러 작품 가운데 한국을 그린 작품이 가장 뛰어나다는 평을 받았으며, 키스도 “나의 특별한 한국”이라고 말할 만큼 한국을 사랑했다고 한다. 평생 결혼하지 않고 그림을 그리며 살다가 1956년 세상을 떠났다.
그림 소장자 : 송영달
1937년 서울에서 태어나 1960년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1962년 미국 조지아 대학교에서 정치학 석사를 받고 1967년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스트캐롤라이나 대학교에서 정치학, 행정학 교수로 30여 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쳤다. 명예교수로 은퇴한 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 살고 있다.
오랫동안 한국을 떠나 살면서 오히려 더 한국을 생각하게 되어 한국에 관한 것들을 수집했다고 한다. 그러다 만난 엘리자베스 키스의 그림에 첫눈에 매료된 뒤 키스의 그림을 수집하는 데 온 힘을 다해왔다.
글 : 이혜숙
어렸을 때 공부는 못했지만 역사 과목을 좋아했어요. 내가 상상할 수도 없는 까마득한 옛날에 사람이 살았다는 게 신기했고, 그 옛 사람들이 남긴 흔적을 오늘에도 볼 수 있다는 게 놀라웠어요. 규장각에 어떤 유물들이 있는지 살펴보고 글을 쓰면서 마음이 설렜어요. 조상들이 남긴 그림 한 장, 지도 한 장이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같았거든요. 내가 걷고 있는 땅 밑에도, 오래된 탑 속에도 이야기들이 숨어 있겠죠? 숨어 있는 이야기가 세상 밖으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그 이야기들이 세상 모두와 친구가 되었으면 해요.
글 : 김영곤
홍익대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그림을 공부했어요. 일러스트레이션 포털사이트인 ‘바이일러스트’의 대표이고, 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도 강의하며 활동하고 있답니다. 그동안 《욕심이 왜 나빠요》, 《수리수리마수리 암호 나라로!》, 《숙제귀신을 이긴 아이》 등 어린이를 위한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4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600쪽 | 185*240*55mm
ISBN13
9788997735204

출판사 리뷰

책과함께어린이 어린이 교양 역사
‘찾기’ 시리즈 (전 4권 세트)

옛 그림ㆍ유물ㆍ이야기 속에서 찾는 우리의 역사와 문화!
곁에 두고 오래 보는 어린이 인문 역사 이야기, 찾기 시리즈!

한 권 한 권 가치 있는 역사와 문화 이야기를 담아내어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책과함께어린이의 ‘찾기’ 시리즈(전 4권)를 모았습니다.
‘찾기’ 시리즈는 옛사람들의 자취가 남아 있는 소중한 흔적 속에서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찾아 어린이들에게 들려줍니다. 아름다운 그림, 풍부한 사료와 유물, 오색빛깔 옛이야기 속에서 어린이들은 역사의 진짜 재미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 ‘찾기’ 시리즈 책 소개
ㆍ 조선 시대 초상화에 숨은 비밀 찾기
-사람의 얼굴을 그린 그림 초상화. 터럭 한 올, 주름 하나, 사람의 마음과 정신까지 그려낸 우리 초상화 속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요? 조선 시대 초상화를 통해 우리가 몰랐던 초상화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고, 옛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ㆍ 영국 화가 엘리자베스 키스 그림에서 우리 문화 찾기
-백 년 전 우리나라의 모습은 어땠을까? 영국에서 온 화가 엘리자베스 키스는 삼일 운동이 있었던 1919년 3월, 처음 한국을 방문해 1940년까지 여러 차례 다시 찾으며 한국을 그렸습니다. 그렇게 그린 그림에는 일제 시대 한국의 다양한 풍습과 문화, 사람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배유안 작가가 들려줍니다.
[2009년 열린어린이/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2009년 교보어린이책상 선정]

ㆍ 왕실 도서관 규장각에서 조선의 보물찾기
-조선 시대의 보물창고 규장각에는 어떤 보물들이 숨어 있을까? 왕실의 도서관이었던 규장각은 조선의 중요한 책들을 보관하고 나랏일을 의논하던 곳이었습니다. 규장각 유물에는 우리 조상들의 투철한 기록 정신과 빛나는 기록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2012년 학교도서관저널/열린어린이/전남해남교육청 공공도서관/좋은어린이책 초등 6학년 추천도서]

ㆍ 옛이야기 속에서 생각 찾기
-익숙하기도 하고 낯설기도 한 옛이야기를 고학년이 되어 다시 읽어 봅니다. 기발한 상상력과 엉뚱한 발상이 가득한 옛이야기를 어린이들의 생활 속에서 이해하고, 자신의 상황과 견주어 생각해 봅니다. 뻔한 이야기도 새롭게 보고, 뒤집어 보면서 옛이야기의 진짜 매력을 찾아가는 과정! 과연 부채 장수와 달력 장수는 무엇이 달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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